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실한 학생들은 스트레스 뭘로 푸나요?

조회수 : 3,272
작성일 : 2019-08-04 07:29:09
사춘기에도 꾸준히 성실하기가 어려운 법인데
그 내면의 스트레스를 어떤 방법으로 푸나요?
IP : 223.38.xxx.5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9.8.4 7:33 AM (23.118.xxx.86) - 삭제된댓글

    외국어 공부요.

  • 2. ...
    '19.8.4 7:34 AM (121.146.xxx.140)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억지로 공부못하고 성실히 살지 못할걸요

  • 3. ...
    '19.8.4 7:38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운동이나 맛있는거 사먹고 그런걸로 풀지 않을까요.. 30대후반 기준이지만... 저희떄는 남자애들은 주로 농구 같은거 하고..막 친구들끼리 그런운동같은걸로 많이 풀었을테고 여자애들은 맛있는거 친구들끼리 사먹고 쇼핑하고 뭐 그런걸로 풀었던것 같은데 비슷하지 않을까요..

  • 4. ...
    '19.8.4 7:38 AM (175.113.xxx.252)

    운동이나 맛있는거 사먹고 그런걸로 풀지 않을까요.. 30대후반 기준이지만... 저희떄는 남자애들은 주로 농구 같은거 하고.. 막 땀흘러가면서 할수 있는 운동들,,,, 친구들끼리 그런운동같은걸로 많이 풀었을테고 여자애들은 맛있는거 친구들끼리 사먹고 쇼핑하고 뭐 그런걸로 풀었던것 같은데 비슷하지 않을까요..

  • 5. 고1여학생
    '19.8.4 7:39 A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

    시험끝난 날 하루 친구들과 먹고 놀고 노래하고 영화보고...
    평소 학원가는 길 소소한 화장품 쇼핑
    맛있는 것 먹기...
    용돈을 무제한 주고 있어요.

  • 6. 노래방
    '19.8.4 7:40 AM (211.245.xxx.178)

    고등내내 모의고사나 중간기말 시험끝나는 날은 무조건 노래방가더라구요.

  • 7. ...
    '19.8.4 7:47 AM (175.113.xxx.252)

    요즘 애들도 노래방도 가는군요. 뭐 우리떄랑 똑같네요..ㅋㅋㅋ 맛있는거 사먹고 시내나가서 옷쇼핑하고 ... 노래방가고.. 화장품은 우릴때는 그렇게 많이 화장을 많이 안해서 화장품 쇼핑은 많이 안했던거 빼고는요...

  • 8. ..
    '19.8.4 7:49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일단 원래 성격이 그래서 하지 않는게 스트레스예요. 본인이 생각한 할 일은 해야하는거죠.
    그 외는 다른아이들과 같아요. 쇼핑하고, 노래방 가고, 친구들과 분식점 가고 그러죠

  • 9. ㅇㅇ
    '19.8.4 7:49 AM (175.120.xxx.157)

    모범생이나 노는애들이나 노는 건 똑같아요
    담배피고 술 먹고 노느냐 차이지 걍 일반적으로 노는 코스는 똑같아요

  • 10. ...
    '19.8.4 8:51 AM (220.118.xxx.138)

    성실하지 못한게 오히려 스트레스린 사람들도 있어요^^ 몸이 힘들어도 깨씃이 정리된걸 좋아하는 사람들처럼요^^ 울 남편도 청소를 못하면 스트레스 받아요^^

  • 11. ....
    '19.8.4 9:04 AM (118.163.xxx.223)

    집돌이지만 게임하고 야구 보고 맛있느거 먹어요 겜방이나 노래방은 가자고 해도 안가네요

  • 12. ...
    '19.8.4 11:36 AM (211.37.xxx.55)

    오직 게임

  • 13. ㅇㅇ
    '19.8.4 11:43 AM (106.102.xxx.221) - 삭제된댓글

    시험끝나면 바로 노래방가고.
    평소에는 운동해요.
    매일매일 주짓수, 킥복싱, 크로스핏 2시간씩 하고와요.
    게임이나 sns는 하지않아요.

  • 14. 성적 올리고
    '19.8.4 11:51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아는 기쁨 성취하는 걸로 시험때 스트레스 푸는 것 같아요.
    피치 올려서 공부 몰아서 하고 할걸 다했다. 열심히 했다는 기분.
    평소에는 주말에 수영가고 악기하던거 하고 프로그램으로 게임 설계하고
    시험기간에 본인을 한계까지 몰아치는 거 좋아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147 침대 매트리스 위에 뭐뭐 깔면되나요? 3 침대 2019/08/16 3,446
960146 폐경증상일까요 2 ... 2019/08/16 2,880
960145 (사진) 일제강점기 '밀정' 얼굴과 명단 3 가장가까이 2019/08/16 1,912
960144 고딩딸 다이어트 4 다이어트 2019/08/16 1,832
960143 왜 조국이 될까봐 겁나냐? 24 ㅋㅋㅋ 2019/08/16 2,484
960142 다리나 엉덩이부분에 벌레물린것같이 가렵고 벌겋게 올라오는거 왜 .. 11 .. 2019/08/16 8,563
960141 나경원 대일민국 보도지침 한마디에 5 ........ 2019/08/16 2,398
960140 사람한테 벽두고 거리두는거 느껴지세요? 6 ㅇㅇ 2019/08/16 2,939
960139 초2딸이 굉장한 소리를 내면서 먹어요.... 12 흠흠 2019/08/16 4,386
960138 조국 후보자 동생부부의 석연찮은 51억대 양수금 청구 소송 16 흠흠 2019/08/16 3,482
960137 살인마 고유정의 미공개된 뻔뻔 영상보도볼라고 3 어쩔수없이 2019/08/16 3,015
960136 벌써 건고추 나왔을까요? 10키로에얼마나 할까요? 5 건고추 2019/08/16 1,889
960135 체중감량 조언 부탁드려요 8 궁금 2019/08/16 2,524
960134 대일민국이 일베용어라는데.../jpg 29 2019/08/16 4,255
960133 미혼 여자 40대 되면 23 ㅁㅈㅁ 2019/08/16 16,788
960132 노묘를 떠나보내고 8 고마움 2019/08/16 2,371
960131 구미시내에 울려퍼진 임시정부 애국가와 감동스런 독립군가 ... 2019/08/16 603
960130 지금 jtbc뉴스에서 석탄뿐아니라 7 ㆍㆍ 2019/08/16 1,870
960129 대학생 아이가 학교 때려침 14 ㅇㅇ 2019/08/16 7,329
960128 발등에 불떨어진 일본 근황.jpg 15 .... 2019/08/16 6,733
960127 실손보험 면책기간에 대해 여쭤봅니다 6 ... 2019/08/16 3,529
960126 엄마는 곧죽어도 아들이네요 2 엄마는 2019/08/16 2,993
960125 코인말고 일반 노래방... 1 777 2019/08/16 943
960124 12살 멍이의 넘 심한 입냄새... 15 애휴 2019/08/16 3,188
960123 부산 kbs홀 근처 맛집좀 추천해주세요..... 3 40대 2019/08/16 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