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50박스 주문중 40개 취소됐어요 ㅠ 대량소비할 레시피 있을까요?
복숭아 잘 저장할 방법이나 대량으로 들어가는 레시피 있을까요?
지금으로서는 복숭아 조림밖에 생각이 안나요 ㅜ 잉
2~3 명이 40박스 다 소화해야해요..
1. 통조림
'19.8.2 8:14 PM (175.223.xxx.233)통조림 해서 되파셔요 ㅎㅎ
가정에서 만든거라면 엄청 잘 팔릴거 같은데요
저도 사고프고요2. ...
'19.8.2 8:15 PM (175.113.xxx.252)주변에 팔떄 없나요...??? 주변 이웃이나 주변사람들보고 좀 사라고 ..??? 아니면 조금 사주고 지인한테 양해 구해야죠.. 40박스는 한가정에서 소비하기 무리일것 같아요..
3. 아이고
'19.8.2 8:15 PM (180.71.xxx.43)조금이라도 싸게 지역 까페에 올려야하지 않을까요
4. 안양이면
'19.8.2 8:16 PM (211.212.xxx.169)대충 다섯박스는 해결해드릴수 있는다..
5. ....
'19.8.2 8:16 PM (122.34.xxx.61)동네카페....
아니면 집앞에서 팔아요.ㅠㅠ6. 아이고야
'19.8.2 8:16 PM (182.208.xxx.58)농장하시는 지인께 사실대로 말씀하시고 양해를 구하시는 방법밖에는..ㅠ
40개도 많을텐데 40박스를 가정집에서 어떻게 감당하겠어요 통조림 공장도 아니고요
아무래도 농장에 다른 판로가 있겠죠7. ㄴ ㄴ
'19.8.2 8:17 PM (124.49.xxx.9)뭐 그런 사람이 있대요?
그사람한테 책임이 있으니 조금 더 사라고 하시고 나머지는 형제, 친척, 동네. 지인한테 파시면ㅡ
남는 건 통조림8. 지인이나
'19.8.2 8:18 PM (125.177.xxx.43)지역카페에 좀 싸게 팔아보세요
9. 지인이나
'19.8.2 8:18 PM (125.177.xxx.43)아직 포장한거 아니면 취소되지 않을까요?
10. 저도
'19.8.2 8:19 PM (220.117.xxx.137)가까우면 저도 사드릴수 있어요
11. 당도
'19.8.2 8:20 PM (220.72.xxx.55)당도 확실하면 저도 한박스 삽니다
12. ...
'19.8.2 8:22 PM (116.34.xxx.239)사고싶네요
13. 저도
'19.8.2 8:22 PM (119.149.xxx.228)당도 높으면 한박스요
14. 저도요
'19.8.2 8:23 PM (175.223.xxx.233)당도 높으면 한박스 할께용
15. 여기서
'19.8.2 8:23 PM (223.62.xxx.248)판매 금지인거 다들 아시죠?
규칙은 지킵시다 ^^.16. 달님
'19.8.2 8:24 PM (121.142.xxx.14)지역맘카페같은 곳에 올려보면 어떨까요?
그나저나 그렇게 무책임하게 취소한 분도 참.. 개념 없으시네요.
지역이 어디세요? 같은 지역이면 제가 한 박스 사드리고 싶네요.17. ...
'19.8.2 8:2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농장에 말하는 수 밖에 없을 듯
아파트 사시면 입구에 쌓아놓고 가격 싸게 하면 오가는 사람이 사기도 하려나요?18. 훅흑
'19.8.2 8:28 PM (223.62.xxx.147)사주신다는 말씀만이라도 감사해요.
오래 활동하던 82에서물건을 팔려고 글 올린건 아니에요.. 중고장터 있던시절에도 판매자들 논란 많았잖아요. 그리고 저는 그냥 직장인이라.
지역도 서울 한복판 광화문 오피스텔이라 판매는 어려울듯 ㅜ
그냥 역시 통조림뿐일까요?19. 싸게 팔면
'19.8.2 8:30 PM (175.207.xxx.140)오피스텔 앞에서도 가능하죠
40박스를 어찌 처리하시려고20. 음
'19.8.2 8:30 PM (119.207.xxx.161)50박스 구해달라던 아는분이 해겴해줘야
하는거 아닌지요21. 흑흑
'19.8.2 8:33 PM (223.62.xxx.147)사실 지인 범위가 직장뿐이라 누군가에게 판매를 한다는건 어려울것 같아요.. 체면이 중요한 상황이라.
그냥 일단 복숭아 보시 (? 지금 잠깐 조계사왔더니 ㅋ), 복숭아 화채, 건조기 사서 복숭아 말림 정도 생각중이에용.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또 댓글 달아 주세요^^22. 진상
'19.8.2 8:34 PM (49.196.xxx.213)다음엔 돈 먼저 받고 하세요
넘 힘드시겠어요
학교에다 기부라도...23. ....
'19.8.2 8:35 PM (223.62.xxx.57)판매는 금지지만 이건 판매가 목적이 아니라 비상사태시 십시일반으로 돕기가 목적인데 안 될까요?
파는 게 아니라 처리하는 거잖아요. 될 거 같은데.....
은행 직원들 무슨 앱 깔기 물량 지시 떨어졌을 때 우리가 다 들어 주고 그런 것처럼.24. 프린
'19.8.2 8:36 PM (210.97.xxx.128)음. 꼭 처리하셔야 하면요
병조림 하면서 노동력,병값,설탕값으로 더 투자하고 별 뾰족하지도 않은 결과물은 아닌거 같아요
회사나 주변에 차라리 선물을 하세요
병조림 만들어도 그 정도 양이면 1가족이 절대 소화못할양이고 그것도 결국 선물해야거든요
박스로 선물함 생색이나 나죠
그냥 신선할때 회사,친구,친인척등 박스로 선물하세요25. ㅡㅡ
'19.8.2 8:41 PM (112.150.xxx.194)복숭아 병조림이 금방 곰팡이가 펴서 다 버렸는데.
농장에 얘기하면 안되나요?26. ....
'19.8.2 8:41 PM (119.192.xxx.23)앞으로는 선불받고 진행하세요. 복숭아 쥬스같은거 해서 빨리 소진해서 먹는거랑 복숭아 쨈 만드는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어요
27. 흑흑
'19.8.2 8:42 PM (223.62.xxx.147)농장도 직장거래처 관련된곳이라 사실 취소는 불가능해요. 취소하면 돈보다 중요한 신뢰가 흔들릴 상황이라.
가격은 박스당 2만원에 사기로 했으니 싸게 가져왔는데 복숭아 많이 쓰는 제과점 같은데 문의하면 사줄까 생각도 해보고 지금 고민중입니다.28. .......
'19.8.2 8:45 PM (39.7.xxx.38)저좀 사면안되나요
카페나 당근에
올리시고 알려주심 사고싶어요 ㅜㅜ29. 노쇼가 너무해
'19.8.2 8:47 PM (203.252.xxx.114)오피스텔에서 어찌 그 많은걸 병조림하신다는 건지
윗분들 말씀처럼 병값, 설탕값도 만만치 않고요
그거 일벌렸다가 더위먹어요ㅠㅠㅠ
빨리빨리 선물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미리하는 추석선물..또륵30. ㅇㅇ
'19.8.2 8:48 PM (223.62.xxx.100)근데 저렇게 많은양을 산다고 하다가 취소라뇨.그것도 중간인 원글님 통해 사는거면서.....정말 경우없네요.50박스중 10개만 산다니..진짜 진상중애 상진상..
원글님 조계사라니 더 사드리고싶네용 ㅎㅎㅎ저도 조계사 다니거든요.사고싶다 진짜 ㅎㅎ31. 기부
'19.8.2 8:49 PM (211.36.xxx.13) - 삭제된댓글괜히 설탕값 용기값 더 쓰지 마시고 근처 푸드뱅크나 동사무소 찾아서 기부하는 게 낫지요.
40박스 집에 들여놓기도 힘들고 가정집 집기로 끓이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그나저나 주문취소한 분 대신 욕 많이많이 해드릴게요.32. 저
'19.8.2 8:49 PM (220.117.xxx.137) - 삭제된댓글광장동인데 사고 싶긴 한데 배달은 어렵겠지요 ㅜ 두박스 살 수 있는데
33. ㅂ
'19.8.2 8:52 PM (175.223.xxx.44)저도 사고싶은데요
34. 콩이랑빵이랑
'19.8.2 8:56 PM (110.10.xxx.67)저도 사고싶은데.,.
어떻게 안될까요복숭아는 빨리 처치 해야 하는데
선물도 하루 지남 색깔 변해요
서로 윈윈이 좋을꺼 같은데
저도 서울 수서인데..35. ...
'19.8.2 8:56 PM (211.221.xxx.47)오피스텔에 판매 광고글 붙이고 관리사무실에 위탁 판매하면 안되려나요?
복숭아 병조림하시다가는 병 납니다.
당근마켓에 올리시거나
그냥 주변에 선물하시거나 기부하세요. ㅜㅠ36. ...
'19.8.2 8:57 PM (118.221.xxx.195)규칙은 좀 지킵시다. 이러니 장사치들이 아직까지 장터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지. 다 소비하시기는 어려울거고 키친토크에 자원봉사가는 곳에 기부하셔도 좋을 듯요.
37. ㅇㅇ
'19.8.2 9:06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적당하게 잘라서 냉동실에 얼려요
당도가 없으면 설탕 적당히 뿌려서 얼리세요
나중에 하나씩 꺼내서 갈아드세요
아님 설타 뿌려서 청 담그시면
나중에 탄산수에 타서 먹으면 맛나요
부피를 줄이고 싶으면 무조건 갈아서 지퍼백에 넣어 냉동
맛없는 과일 처치법이예요38. 애솔
'19.8.2 9:07 PM (49.173.xxx.23)아파트시면 아파트카페나 지역맘카페에 올리심 금방 팔릴꺼 같아요. 아님 당근마켓이나요.
39. ..
'19.8.2 9:17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그냥 회사에 한 박스 씩 돌리세요. 돈은 크게 생각 안하시는 것 같은데 나눠먹고 좋잖아요.
40. 규칙을
'19.8.2 9:18 PM (223.62.xxx.232)알려줘도 사고싶다는 분들은 좀 각성하세요 .
규칙은 지키라고 만드는 겁니다.41. 저기요.
'19.8.2 9:26 P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진짜 너무하시는 분들 있네요.
커뮤니티 규칙 좀 지키세요.
이런저런 이유로 예외두면 예전 장터일 또 생기는 겁니다!!
원글님이 안파시겠다는데 뭐하는건지 다들 ㅉㅉ42. 으싸쌰
'19.8.2 9:58 PM (210.117.xxx.124)당근에 파세요
맛있고 저렴하면 살거에요43. 흑흑
'19.8.2 9:59 PM (123.109.xxx.142)여기 82에서 복숭아 판매는 안할거에요.
사고싶다고 도와주고 싶다고 말씀해주신분들 마음만 정말 고맙게 받을게요.
걱정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ㅜ
곰곰히 생각해보니 20박스정도는 먹고, 주변에 드리고 하면 될것같고 나머지 최대 20박스정도는 잼만들거나 박스째 당근에 싸게 내놓으면 될것 같아요. 사실, 판매보다는 주변에 드리게 될것 같습니다.
참, 위에 조계사 다니시는 분!! 너무 반가워용 ㅎㅎ
칠월칠석날 기도 접수하러 갔는데 조금 늦어서 오늘은 그냥 부처님 인사만 드리고 왔네요.
저는 몸이 안좋아서 매달 기도하러 종종 가요.. 가깝기도해서. 불교교리도 제대로 배우고 싶긴한데 아직은 완전 초보신자 히ㅎㅎ
혹시 연이 닿으면 또 뵈어요.44. 당근마켓
'19.8.2 10:03 PM (121.136.xxx.252)에 좀 저렴하게 올리셔요
날 더워서 금방 못먹게되면 아깝잖아요45. Hnk
'19.8.2 10:14 PM (118.46.xxx.153)요새 복숭아 시세가 ㅠㅠ 농장에 취소하면 농장주 울어요 ㅜㅜ
사정상 그냥 박스당 15,000이라도 35박스 판다고 오피스텔에 올리면 많이 사지 않을까요
ㅠㅠㅠ
정 안되면 오피스텔 입구에 놓고 인심이라도 ㅠㅠ46. 가격
'19.8.2 10:18 PM (112.169.xxx.60)당근에 올리세요.
어느지역인지47. 지역까페
'19.8.2 10:32 PM (182.215.xxx.169)지역까페에 올려요.. 당근에 올리던지요.
복숭아가 특히 예민한과일이라 걱정되네요.
잘해결하셨음 좋겠어요.48. noddy
'19.8.2 10:40 PM (124.49.xxx.138) - 삭제된댓글기부하시는건 어떠실지..
힘도 안들고 마음도 뿌듯할것같아요49. ..
'19.8.2 10:41 PM (124.49.xxx.138) - 삭제된댓글noddy
'19.8.2 10:40 PM (124.49.xxx.138)
기부하시는건 어떠실지..
힘도 안들고 마음도 뿌듯할것같아요50. livebook
'19.8.2 10:42 PM (39.7.xxx.120)사람들 참 순진하네.
51. 회사
'19.8.2 10:59 PM (124.54.xxx.37)상사들에게 한박스씩 드리고 부모형제 한박스씩 드리고 나머지는 만오천원에 판매합니다 좀 손해보더라도 그렇게 나눠먹어야지 언제 잼만들고 통조림만들고 있나요 그거하다 병나면 병원비 더 들겠네요
52. 안타까워요
'19.8.2 11:27 PM (223.38.xxx.221)20박스 못 드십니다
3박스도 힘들어요
얼른 당근에 올리시길53. 아님
'19.8.2 11:28 PM (223.38.xxx.221)사겠다던 사람에게 상황을 어필
54. ㅎㅎ
'19.8.3 12:12 AM (1.224.xxx.95)사람들 참 순진하네 222222
55. ...
'19.8.3 12:16 AM (222.110.xxx.56) - 삭제된댓글여기 올리세요...
저도 한박스 사고 싶어요.
설령 홍보면 어떱니까(당연히 홍보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홍보여도 상관없다~ 이말이에요)
직거래 하고 싶어요~~~~~
파세요~~ 그거 40박스 언제 다 까고 조림 만드시겠어요?56. 진진
'19.8.3 12:17 AM (39.7.xxx.87)당근마켓에 반값에 올리세요.금방 팔립니다.
저희도 그렇게 해서 과일 사본적 잇어요.57. ...
'19.8.3 12:18 AM (222.110.xxx.56)광화문 당근에 올리시면 제가 한박스 살게요~
58. 음
'19.8.3 12:38 AM (175.223.xxx.56)고아원같은곳에 연락해보시거나 장애인복지관이나 양로원도 있어요. 좋은곳에 보내셔도 복받으실거에요
59. 고민끝
'19.8.3 1:19 AM (219.255.xxx.153)당근마켓에 올리세요
60. ㅎㅎ
'19.8.3 3:48 AM (221.133.xxx.216)사람들 참 순진하네 333333
61. ㅇ
'19.8.3 4:19 AM (180.70.xxx.242)사람들 순잔하다는건 왜그런거예요? 자나가다 궁금해서오
62. ..
'19.8.3 4:28 AM (211.214.xxx.146) - 삭제된댓글어차피 선물용으로 마음 굳히신듯한데
가셨던 조계사에 보내드리셔도 되잖아요63. 당근도
'19.8.3 7:26 A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농산물 대량거래하면 태클 들어와요
글쓸 때 조심하세요.64. 맑은샘
'19.8.3 7:33 AM (220.95.xxx.123)복숭아농장에
출하일을 나누세요
1차20
2차10
3차10
이렇게요65. 얼리세요
'19.8.3 8:05 AM (82.102.xxx.174)씨 발라서 얼리세요. 그럼 스무디로 겨울내도록 먹을수 있어요. 겨울에는 복숭아 비싸요.
66. 50박스
'19.8.3 8:12 AM (175.120.xxx.135)산다는사람에게 50박스 주문했고
취소안된다하면 산다던사람이 팔던해야죠~67. ...
'19.8.3 9:12 AM (122.38.xxx.110)저라면 썩혀버려도 50박스 내가 다 소비합니다.
10박스 싸게 못가져가게 할꺼예요.
사람이 신의을 지킬줄 알아야지68. 우워
'19.8.3 10:05 AM (211.54.xxx.18)광화문 당근에 올려주세욧
동네주민 올림69. 도움이되길
'19.8.3 11:07 AM (110.10.xxx.66)https://blog.naver.com/cooklhj/221602941407
복숭아병조림 레시피에요. 참고해보세요.
맛없는 복숭아 저 혼자 한박스 먹느라 고생하던중 찾아 낸 레시피입니다.^^70. ssun2kim
'19.8.3 11:54 AM (223.38.xxx.217)저 서대문이에요
당근에 올리시면 제가 한박스 사고싶어요71. ᆢ
'19.8.3 12:50 PM (221.164.xxx.206)당근 카페에 올려 판매해보세요
아파트 관리사무실 허락받고 게시판에 판매글 올리는건 어떤가요?72. ..
'19.8.3 12:53 PM (221.159.xxx.134)저는 보육원시설 같은곳에 전달할거 같아요.이참에 좋은일 해보는거죠뭐~
그나저나 40박스 어마어마하네요.
윗님 말씀처럼 출하시기를 다르게 해서 받음 안될까요?
명절전에도 받아서 명절선물로 돌리면 좋을텐데요.복숭아 선물은 안들어오니 받으면 좋던데..73. 얼리는게 제일일듯
'19.8.3 12:54 PM (211.215.xxx.45)병조림도 따로 수고와 비용이 들어야 되고 그 많은 양을 작업하기엔 이 더위에 쉬운일이 아닐겁니다.
나눔하고 남은것은 냉동하세요
감을 냉동하면 냉동된 상태에서 흐르는 물에 박박 씻으면 껍질이 까져요
무른 복숭아라면 그렇게 하면 껍질 벗기기도 쉬울거 같아요
먹고 싶을 때 하나씩 꺼내서 살짝 녹을 때 먹으면 맛일을거 같아요74. 그 지인.
'19.8.3 1:05 PM (112.150.xxx.194)진짜 무책임하네요.
75. ^^ 신경 ~써야
'19.8.3 1:25 PM (223.62.xxx.228)복숭아~~너무 예민한 과일이예요
요즘같은 무더위엔 정말 아웃~~
1박스 소비하는데 정말 힘들어~앞으로
안쳐다보고 싶더라구요
저장에 좋은방법있음 모를까
너무 쉽게 물러지고 숙성? 맛 없어져요
윗 댓글처럼~농장분한테 솔직 고백하고 의논해보심이~
원글님 노력해도 힘들 것같아요
날씨~~폭염이 보통이 아니라서
졸을것 같아요76. 곤란
'19.8.3 1:28 PM (110.70.xxx.143)곤란하시겠네요. 처리해야하신다면 일부는 원글님이 일케저케 소비하시고 일부는 여기 82쿡 음식봉사하는 곳에 기부를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어린아이들 있는곳 같던데 좋은 선물이 될것 같아요
77. 살고 계신
'19.8.3 1:43 PM (1.241.xxx.105)아파트 게시판에 올리면 금방 해결될텐데..
우리 아파트 게시판은 친정 부모님, 시부모님이
짓는 농산물이 하루 걸러 올라와 엄청 잘 팔리네요.
꿀, 옥수수, 자두, 복숭아, 생선, 김치 등 품목도 다양해요.
아파트 게시판에 올리던지 관리사무소에 부탁해
방송으로 해보던지 빨리 하셔야지 복숭아는 물러서
그게 문제네요.78. ...
'19.8.3 2:11 PM (125.177.xxx.43)우선은 주문 줄일수 있나 물어보시고요 ㅡ 아마 어느정돈 가능할듯
아파트 게시판도 괜찮네요
아무리 해도 혼자 40박스는 무리에요79. 지인
'19.8.3 2:13 PM (110.15.xxx.236)그분한테도 신뢰문제라 다 취소하기어렵다하고 20박스는 사라고하세요 그리고 판매처에는 10박스만 취소하면 안되나하고 님이 20박스 사셔서 친척,친한친구분들한테 나누면 어떨까싶네요 선물로 2박스받은적있는데 금방 먹더라구요
80. ..
'19.8.3 2:20 PM (39.119.xxx.82)구해달라던 사람의 책임은 없나요?
뭐 이런식으로 해결하나요? 답답해라81. 앗
'19.8.3 4:08 PM (175.192.xxx.175)광화문 어느 오피스텔인가요? 거기 광고 붙여주심 제가 찾아갈게요. 저도그 동네 살거든요. 당근은 안해봐서...
82. ㅇㅇㅇ
'19.8.3 5:35 PM (210.210.xxx.94)근처에 대형마트 있으면 문의 해보세요.
시중보다 얼마싸게 하면 틀림없이 사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