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 보좌관 중에 친일 첩자가 있네요

지지? 조회수 : 3,944
작성일 : 2019-08-02 15:37:08
우리가  당면한 문제는 일본의 부당한 조치에 대응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를 앞에 두고 일본과의 경쟁에서 지면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고, 국제사회에는 한국은 일본에 대한 열등 콤플렉스에 쩔어있다는 인상을 심어줌으로써, 아베를 아주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보좌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문 대통령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을 것... 상응 조치 단호하게" (오마이뉴스 기사 제목)


IP : 119.130.xxx.8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8.2 3:38 PM (203.251.xxx.119)

    뭐가 문제라는 말입니까
    100년전에는 졌더라도 지금은 지지 않겠다는게 뭐가 문제라는건지

  • 2. 그러게
    '19.8.2 3:40 PM (118.221.xxx.161)

    뭐가 문제인가요?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왜 손가락을 봅니까?

  • 3. 거지
    '19.8.2 3:41 PM (211.36.xxx.107) - 삭제된댓글

    어지간히도 찔리나봐?
    이미지포장에 걸림돌이지?
    네이버에 치면 다 나온다

  • 4. ???
    '19.8.2 3:4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친일왜구
    소굴인 자한당부터 청산시급.

  • 5. ....
    '19.8.2 3:43 PM (119.130.xxx.80)

    한 나라의 대법원 판결을 존중하는 문제도 국가간 팔씨름에서 힘으로 지고 이기고의 문제로 보세요? 만약 미국이 우리 대법원 판결을 안 존중하면 어차피 이길 가능성이 없으니 포기하시고 재판 제기한 징용자 분께도 조용히 찌그러지라고 하시겠네요?

    정신이 돌아버리신 거에요. 얼마나 일본의 문제를 얇팍한 수준으로 바라보면 이런 소리가 나와요? 부끄럽지 않아요?

  • 6. 뭐래는겨?
    '19.8.2 3:47 PM (221.147.xxx.139)

    원글이 본인이나 처신 잘혀~ 계속 쪽빠리 첩자 노릇하다가 확 가는 수가 있응께~~

  • 7. ..
    '19.8.2 3:48 PM (58.234.xxx.27)

    혼자 똑똑한 척 하기는....
    원인은 대법원판결이지만 그걸 빌미로 먼저 전쟁을 걸어왔잖아요.
    그러면 지지않겠다는 말이 뭐가 문제라고 그러시죠?

  • 8. ....
    '19.8.2 4:01 PM (103.78.xxx.95)

    "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거는, 한국을 일본에 대한 열등감에 쩔어있는 나라로 전세계에 각인시키려은 일본의 전술에 충실하게 봉사하는 거에요.

    일본은 이렇게 한국을 열등감에 쩔어서 흥분하는 나라로 각인시켜서

    강제징용 대법원파결 문제 같은 것을 제3국 중재로 해결하는 것이 옳다는 국제여론을 조성하고 싶어합니다.

    궁극적으로 일본이 중국 등 다른 다나를 정령했던 것과 달리 한국을 점령했던 것은 합법적인 절차를 따 것임을 국제 사회에서 인정받고 싶은 거에요.

    미국은 여기에서 한국 편을 들어줄 이유가 없고요. 미국의 사전 동의 하에 을사늑약 같은 게 이루어 졌고, 일본이 미국을 침략했다 해도 미국은 힘 센 놈과 손 잡아서 이득보면 그만.

  • 9. ....
    '19.8.2 4:02 PM (103.78.xxx.95)

    따 것임을 -> 따른 것임을

  • 10. ..
    '19.8.2 4:03 PM (223.38.xxx.76)

    한글을 뭐라고 의미하는지도 모르고
    쓰네
    일본인들은 역시 한글 쓸줄을 몰라

  • 11. ....
    '19.8.2 4:03 PM (103.78.xxx.95)

    일본 정치인들이 한국인들의 민족감정을 건드리는 말을 툭툭 던지죠?

    한국에서는 태극기, 까스통 할배류의 단체들이 일본국기 불태우는 격렬시위를 하고.

    이런 대응이 바람직한 게 아니라는 말 들어보신 적이 한 번도 없으세요?

  • 12. ...
    '19.8.2 4:06 P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

    니는 쪽국 나라라 세작인가?

  • 13. 쓸개코
    '19.8.2 4:11 PM (175.194.xxx.223)

    아이피가 다른사람인줄 알았는데 댓글보니.. 다른글의 댓글 다신걸 그대로 옮기셨네요.
    왜요 또 문책하자고 하죠.

  • 14. ㅊㅉ
    '19.8.2 4:13 PM (1.237.xxx.164) - 삭제된댓글

    진짜 실망입니다.
    지지않겠다는 결의보다는 대책을 보여주는게 먼저인데
    한나라 대통령이 승부욕만 앞세워 무대책으로 발표하는 거 보고 절망을 느꼈네요.
    대통령이라면 대책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 15. 쓸개코
    '19.8.2 4:14 PM (175.194.xxx.223)

    1.237.xxx.164 대책을 공개해버리는건 하수죠. 대응은 준비하고 있다고 했어요.
    님같은 분들이 많다면 저야말로 절망할거에요.
    일본대변하는..

  • 16. 쓸개코
    '19.8.2 4:17 PM (175.194.xxx.223)

    어려움 있어도 굴복하면 역사 반복..멈춰서면 영원히 산 못넘어
    https://news.v.daum.net/v/20190802141020541?d=y

  • 17. 쓸개코
    '19.8.2 4:17 PM (175.194.xxx.223)

    [한일파국]시민들, 反日 폭발.."불매운동 강도 높이자"
    https://news.v.daum.net/v/20190802131759131?d=y

  • 18. ..
    '19.8.2 4:18 PM (223.62.xxx.177)

    우리 국민 중에 왜구 첩자가 있어. 그게 너야.

  • 19. ...
    '19.8.2 4:19 PM (112.146.xxx.125)

    종합대책은 부총리가 4시에 발표하고요, 단계별 대응책 모두를 공개하면 안돼죠.
    그리고 저는 원글님 글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한국이 일본을 앞설 수 없는 약소국 정도로 보는 일각의 세계 시선이 있습니다.
    그것에 한국은 일본을 능가하는 경제국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신뢰를 주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 20. ...
    '19.8.2 4:19 PM (103.78.xxx.95)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을 것"

    지금까지는 쭉 우리가 일본에 져 왔다는 말.

    대통령이 할 말이 아닙니다.

    우리편은 무결점이라는 것을 확고한 전제로 까는 정치병환자 댓글러들은 일본 문제에 대등하는 데에 도움이 안됩니다. 그들도 각성시키고, 청와대 보좌진조 문책해야 합니다.

  • 21. 원글보다는
    '19.8.2 4:19 PM (122.177.xxx.105)

    원글보다는 나을거예요.

  • 22. ...
    '19.8.2 4:41 PM (1.252.xxx.101)

    원문을 다 읽고도 이런 생각을 하시는건가요?
    다시한번 읽어보시기르바랍니다.

    비상한 외교‧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하게 국무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오늘 오전 일본 정부는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배제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문제해결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거부하고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대단히 무모한 결정으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외교적 해법을 제시하고,
    막다른 길로 가지 말 것을 경고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자는 우리 정부의 제안을
    일본 정부는 끝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일정한 시한을 정해
    현재의 상황을 더 이상 악화시키지 않으면서
    협상할 시간을 가질 것을 촉구하는
    미국의 제안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외교적 해결 노력을 외면하고
    상황을 악화시켜온 책임이
    일본 정부에 있는 것이 명확해진 이상,
    앞으로 벌어질 사태의 책임도 전적으로
    일본 정부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무슨 이유로 변명하든,
    일본 정부의 이번 조치는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명백한 무역보복입니다.
    또한, ‘강제노동 금지’와 ‘3권분립에 기초한 민주주의’라는
    인류 보편적 가치와 국제법의 대원칙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일본이 G20 회의에서 강조한 자유무역질서를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개인청구권은 소멸되지 않았다고
    일본 정부 자신이 밝혀왔던 과거 입장과도 모순됩니다.

    우리가 더욱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일본 정부의 조치가 우리 경제를 공격하고
    우리 경제의 미래성장을 가로막아 타격을 가하겠다는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며 우방으로 여겨왔던 일본이
    그와 같은 조치를 취한 것이
    참으로 실망스럽고 안타깝습니다.

    일본의 조치는
    양국 간의 오랜 경제 협력과
    우호 협력 관계를 훼손하는 것으로서
    양국 관계에 대한 중대한 도전입니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을 무너뜨려
    세계 경제에 큰 피해를 끼치는 이기적인 민폐 행위로
    국제사회의 지탄을 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일본의 조치로 인해 우리 경제는
    엄중한 상황에서 어려움이 더해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시는 일본에게 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적지 않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우리 기업들과 국민들에겐 그 어려움을 극복할 역량이 있습니다.
    과거에도 그래왔듯이 우리는 역경을 오히려
    도약하는 기회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정부도 소재‧부품의 대체 수입처와 재고 물량 확보,
    원천기술의 도입,
    국산화를 위한 기술개발과 공장 신‧증설,
    금융지원 등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나아가 소재‧부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다시는 기술 패권에 휘둘리지 않는 것은 물론
    제조업 강국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정부와 기업, 대기업과 중소기업, 노와 사,
    그리고 국민들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일입니다.
    정부와 우리 기업의 역량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고,
    함께 단합해 주실 것을 국민들께 호소 드립니다.

    한편으로, 결코 바라지 않았던 일이지만,
    우리 정부는
    일본의 부당한 경제보복 조치에 대해 상응하는 조치를
    단호하게 취해 나갈 것입니다.

    비록 일본이 경제 강국이지만
    우리 경제에 피해를 입히려 든다면,
    우리 역시 맞대응할 수 있는 방안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해자인 일본이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큰소리치는 상황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일본 정부의 조치 상황에 따라
    우리도 단계적으로 대응조치를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이미 경고한 바와 같이,
    우리 경제를 의도적으로 타격한다면
    일본도 큰 피해를 감수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정부는 지금도
    대응과 맞대응의 악순환을 원치 않습니다.
    멈출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
    일본 정부가 일방적이고 부당한 조치를 하루속히 철회하고
    대화의 길로 나오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 양국 간에는
    불행한 과거사로 인한 깊은 상처가 있습니다.
    하지만 양국은 오랫동안 그 상처를 꿰매고,
    약을 바르고 붕대를 감으며
    상처를 치유하려 노력해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가해자인 일본이 오히려 상처를 헤집는다면,
    국제사회의 양식이 결코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일본은 직시하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께도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올해 특별히
    3.1 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새로운 미래 100년을 다짐했습니다.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던 질서는 과거의 유물일 뿐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과거의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국민의 민주 역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며,
    경제도 비할 바 없이 성장하였습니다.
    어떠한 어려움도 충분히 극복할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장은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도전에 굴복하면 역사는 또 다시 반복됩니다.

    지금의 도전을 오히려 기회로 여기고
    새로운 경제 도약의 계기로 삼는다면
    우리는 충분히 일본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 경제가 일본 경제를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역사에 지름길은 있어도 생략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넘어야 할 산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멈춰 선다면,
    영원히 산을 넘을 수 없습니다.
    국민의 위대한 힘을 믿고 정부가 앞장서겠습니다.
    도전을 이겨낸 승리의 역사를
    국민과 함께 또 한 번 만들겠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정부 각 부처도 기업의 어려움과 함께한다는
    비상한 각오로 임해 주기 바랍니다.

  • 23. ...
    '19.8.2 4:46 PM (210.98.xxx.247)

    우리의 역사를 보세요. 식민지로 있었던 시절이 있는 역사의 아픔이 있고 친일세력을 해결하지 못한 역사가 있어요. 아직도 그 역사의 그늘에 있지요. 이걸 가리고 우리가 일본에 아무런 감정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야말로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괜찮은 척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처한 현실을 봐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는 일본에 져왔어요. 박근혜정부때 일본이 우리나라에 행한 행위들을 보세요. 그들이 우리나라에 가지고 우월적인 태도를 대놓고 취하고 있어요. 이걸 묵과하고 아무런 열등감이 없다고 하면 없는 것이 됍니까? 문대통령은 당당하기 때문에 지지 않을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처한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당당한 것입니다.

  • 24. 에라이
    '19.8.2 4:46 PM (223.33.xxx.19)

    발표전문 안봤다에 한표!!
    요거 똑같은 글 다른데서봤는데 오늘 까대기는 이거?

  • 25. 참나
    '19.8.2 9:07 PM (211.179.xxx.129)

    그냥 문통이 싫다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020 스벅이 다른 커피숍보다 편한 이유가...... 21 ........ 2019/08/02 6,421
957019 “대마도가 말라죽는다… 한국이 수도꼭지 잠가서” 일본 신문에 나.. 32 괜찮다며 2019/08/02 8,629
957018 스포츠용품 어디가 싸고 좋나요? 운동 2019/08/02 414
957017 초등 저학년용 자전거 추천 좀 해주세요~ 1 니아옹 2019/08/02 930
957016 길냥이들은 더위에 괜찮은가요 10 ᆢᆢ 2019/08/02 1,872
957015 싱가포르에 중국까지..예상 밖 제3국 비판에 日고노 '진땀' 7 뉴스 2019/08/02 3,190
957014 대통령 담화문 풀영상과 해설 2 가즈아~~~.. 2019/08/02 885
957013 오늘 4시에 정부가 일본대응조치 발표한다는거 맞아요? 4 Kj 2019/08/02 2,003
957012 요즘 요기요랑 배민이랑 싸움 붙었나요 2 배달앱 2019/08/02 2,159
957011 문통부친 친일행적글 지웠네? 18 거지 2019/08/02 1,463
957010 이쁜 얼굴이 뭔지 몰겠다.... 8 근데 2019/08/02 2,817
957009 이쯤에서 만화책이 생각나네요. 3 난데없이.... 2019/08/02 908
957008 사람들 시선이 많이 있다면 이쁜편인가요 10 ,,, 2019/08/02 4,134
957007 열흘 넘게 아무것도 못 먹었다면.. 3 누리양 2019/08/02 3,029
957006 아베가 깽판 놓는 이유 1 귀리부인 2019/08/02 1,567
957005 문재인 보좌관 중에 친일 첩자가 있네요 21 지지? 2019/08/02 3,944
957004 정부는 조속한 對日 테스크포스 구성하라 1 러키 2019/08/02 641
957003 (속보) 조은누리양...발견!!! 생존!!!! 7 ... 2019/08/02 4,788
957002 지소미아 파기하면 한국이 더 손해라고 11 jtbc 에.. 2019/08/02 3,472
957001 815사이다 1 .. 2019/08/02 1,000
957000 맞벌이 딩크 33평 도우미님 부르는 횟수요 7 sh 2019/08/02 2,559
956999 경력단절 주부가 자격증 어떤거 취득하는게 좋을까요 10 ㅣㅣ 2019/08/02 3,852
956998 1등급 스텐드에어컨(작년에샀음) 27도로 계속틀면? 11 2019/08/02 2,487
956997 물걸레 청소기 돌리기 전에.... 1 *** 2019/08/02 1,441
956996 지하주차장 뛰어다니는 아이, 방치하는 엄마 17 미스초밥왕 2019/08/02 3,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