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중환자 있는 집에 요양보호사 나라서 지원되나요?
목수술 후 거동 못하는 고령 환자가 집에 계시는 경우
나라에서 간호사나 간병쪽으로 지원해 주는 제도가 있나요?
구체적으로 아는 분 계심 좋겠는데요.
가족들 출근하면 환자랑 고령의 부인 두분만 남는데
해다사항 있나 궁금합니다.
1. 공단
'19.8.2 12:13 PM (14.43.xxx.165)보험공단에 연락해서 심사 나오게 하세요
등급 받으면 재가로 방문요양 와요
개인부담 15프로 입니다2. 네
'19.8.2 12:15 PM (14.38.xxx.78)있어요. 저희도 신청했었어요.
재가급여라고 한 번 알아보세요.3. 그런사람
'19.8.2 12:17 PM (175.223.xxx.237) - 삭제된댓글저희 할머니 그 프로그램으로 노치원 다니시다가 요즘은 방문요양 받아요.
신기한게... 심사 받으러 사람이 나오면 무슨 시험인줄 아는지 최선을 다해서... 잊고 살던 본인 생일, 자식 생일 다 기억나고 그런데요.4. 원글
'19.8.2 12:18 PM (115.161.xxx.39)어머 댓글들 구체적이라 큰 도움 되네요.
감사합니다.5. 원글
'19.8.2 12:25 PM (115.161.xxx.39)http://www.bokjiro.go.kr/welInfo/retrieveGvmtWelInfo.do?welInfSno=344
아 근데 찾아보니 심신의 문제가 있어야 하는 걸로 보이는데요.
몸의 거동 힘든 걸로는 해당사항이 없는건지...6. 다삼자매
'19.8.2 12:36 PM (39.7.xxx.121)아니에요. 혼자 거동이 어려우시면 등급나와요.
얼른 신청하세요7. 다삼자매
'19.8.2 12:38 PM (39.7.xxx.121)그런데 등급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한데 4등급 이상일 경우 하루 3시간인걸로 알아요.
저는 시어머니 집에서 모실때 등급받고 나머지 시간은 시간당 계산해서 간병인을 썼어요.8. 문제가
'19.8.2 1:52 PM (64.120.xxx.14) - 삭제된댓글하루 4시간을 꼭 써야 한대요.
그래서 일이 있지도 않고 한시간이면 될 일을 어영부영 4시간 채우고 가다가 나중에는 3시간만에 그냥 갔다고 하고요.
할 일 없으니 나머지 어떤때는 같이 옆에 앉아 테레비 보고 갔다고 해요.
그러면 방도 정말 작은데 그 옆에 앉아 있으면 답답하잖아요.
남이니까 불편하기도 하고.
그래서 결국 한달만 쓰고 말았다고.
힘들어도 그냥 내가 해야겠다면서 참고 간병했어요.
몸도 성하지 않은 80대 노인이 몸 못가누는 다른 80대 노인을 보살핀거예요.
하루 4시간 가서 있어야 한다고 정해져 있는것도 좀 유연하게 하면 좋겠어요.
더 필요한 사람은 더 많이 갈 수 있게 한다던지.
그리고, 청소, 음식, 밥 먹는 거도 도와준다고 들었는데 의무적으로 해야 할 일이 뭔가 정확히 알아보시길 바래요.
80대 둘 다 몸이 성하지 않은 노인들 도와주러 가면 청소도 좀 돕고 해야지 그냥 앉아서 테레비 보다가 가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이 사람은 청소같은 건 안했어요. 나중에 들어보니 그런것도 해주는거라고 하던데 확실하지는 않아요.9. ...
'19.8.2 2:15 PM (175.113.xxx.252)거동이 누가봐도 불편해보이는건 될거예요.. 의료공단에 연락한번 해보세요.. 저기 윗님이 말씀하시는건 치매환자이구요.. 저희 아버지도 뇌경색 거동이 불편하지만.. 의식은 뚜렷하신데 그건 상관없더라구요...
10. ^^
'19.8.2 2:19 PM (223.74.xxx.81)청소기돌리고 물건도정리 하는 수준을 바라셔야 할것같은데
음
창틀?요런부분까지 원하니 안하려드는듯 해요.
제가?라고 했던것 같은데
일이 정확히 구분되어야 할듯요.
식사 준비 당연히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라고 부른거잖아요.
오전에 집안정리좀 하시고 점심 챙겨주고
병원모셔달라고.....
테레비만보고 가시는분 정말 헐이네요.11. 원글
'19.8.2 2:46 PM (115.161.xxx.39)아 이게 다양한 상황인가봐요?
고령 남자 노인분 건사하는 거니까
힘도 센 남자여야 하지 않나 싶은데...
식사나 청소도 해결해 주심 더 좋고요.
암튼 자세히 알아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12. 방문 간병사
'19.8.2 6:01 PM (211.197.xxx.16) - 삭제된댓글팀으로 하면 좋겠어요.
서로 감시가 좀 되게.
감시체계가 없더라구요.
시부모 모신다는 (말로만) 지인이 간병 자격증을 따서 자기 친구 간병사가 시부모를 돌보는 것처럼 하더라구요.
단 한번도 온 적 없다고. 돈은 둘이 나눠갖는지. 짐작만 할 뿐.
두고 보다가 그러지 말라고 얘기했다고. 그런데, 계속 그러는지 아닌 지 알게 뭔가요.
전혀 감시가 안되고 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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