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초 계획 된 수업 일정이고..
8월말이면 아직 더우니 냉우동샐러드로 해야지 하고 학교측에 전달했는데,
칼국수를 아이들과 밀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칼국수로 바꿔야하는 분위기 맞는거죠??
7월 초 계획 된 수업 일정이고..
8월말이면 아직 더우니 냉우동샐러드로 해야지 하고 학교측에 전달했는데,
칼국수를 아이들과 밀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칼국수로 바꿔야하는 분위기 맞는거죠??
날 더운데 뭔 칼국수를 밀어요...
차라리 찹스테이크나
파스타 만들어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냉가락국수 샐러드로
우동쓰는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우동 쓰면 되죠~
오뚜기에서 나오잖아요
아님 다른요리로 바꿔도 좋지만 칼국수는 넘 더울것 같아요
칼국수 너무 더울까요??
많은 양은 하지 않아요.
요리수업을 학생들과 하다 보면 요리에 대해 이야기 하게 되고..
우동은 자연스럽게 일본에서 많이 먹는다...뭐 그런 얘기가 나올 것 같아서..
물론 우리나라에서 제조 된 식품을 모두 사용하긴 해요.
육수 미리 끓여놓고..
조금씩 맛 보는 수준이라서,
우동=일본이란..단어가 떠올라..ㅜㅜ
애들이 칼국수 좋아하나요? 차라리 감바스에 스파게티는 어떠세요.박막례 비빔 국수라던지.마라탕면이나 마라 볶음면.애들도 좀 트렌디한거 좋아해요
메밀국수는 어때요
초계국수는
박막례 할머니 국수 중에서 골라서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국수 미는것은 아니구 그냥 소면 삶아서 채소 썰고 넣고 하는것만 해도 애들은 우왕좌왕 할거에요 ㅋㅋㅋ
간장국수나 니가머거라국수인가 비빔국수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그럼 냉파스타를 하는건 어때요?
너희가 아는 더운 스파게티만 있는게 아니고
더 가느다란 엔젤헤어로
이렇게 차가운 파스타도 가능하다... 하는 스토리도...
냉파스타 좋네요.
예전 이태리요리 배울때 냉파스타를 나비모양 파르팔레로 만들었는데 시각적으로 아주 예쁘고 맛있었어요.
냉파스타 괜찮네요
미즈 컨테이너 파스타샐러드 같은거 참고해 보세요
저도 중고등 아이들 요리지도 좀 해 봤는데요
원글님이 칼국수 반쥐 각 조마다 다 밀어주고 다녀야 할수도 있어요
지금 시점에서 우동은 말썽을 불러올 수 있겠네요.
혹 까다로운 학부모가 컴플레인할 수도 있고요.
국민정서 생각해서 바꾸는게 좋을 것 같아요.
원글님 생각대로 칼국수 좋네요!
날이 더우니 비빔칼국수도 좋네요.
칼국수를 직접 밀어서 해도 되고 구입해서 해도 되구요,
냉파스타 괜찮네요222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