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친구 초대할 때 동생도 같이 부르시나요~~?

.... 조회수 : 2,926
작성일 : 2019-08-01 16:30:48
아이가 초2
친구 동생은 6살이에요.

보통 친구 동생도 같이 부르시나요~~? ^^;;
IP : 58.121.xxx.13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불러요
    '19.8.1 4:33 PM (223.38.xxx.208)

    같이 놀 또래 없으면 안부릅니다.

  • 2. .........
    '19.8.1 4:33 PM (222.112.xxx.250)

    6살이면 부모 동반이죠

    더 큰 동생이면 몰라도

  • 3. ....
    '19.8.1 4:35 PM (1.225.xxx.49)

    엄마같이 모이는거 혹은 나이가 같은 내 아이가 있지않은 한 당연 안 부르죠.

  • 4. ,,,,
    '19.8.1 4:36 PM (115.22.xxx.148)

    초2자기들만 놀고 싶어하지 않을까요..동생은 방해요소가 될수있는데.. 일부러 초대는 안할것 같네요

  • 5. 굳이
    '19.8.1 4:40 PM (14.33.xxx.174)

    부를필요도 없고 애들도 덜 좋아하지 않나요?
    엄마와 모두 동반한다면 함께 올테니 그냥 자연스레 초대하는게 될지는 몰라도요

  • 6. y흠
    '19.8.1 4:43 PM (180.65.xxx.37)

    일부러는 안부르는데 동생이 갈데가없는데 어쩌겠어요 그냥달고오는거죠

  • 7. dlfjs
    '19.8.1 4:48 PM (125.177.xxx.43)

    아뇨 근데 그냥 달려 보내는 엄마 있음

  • 8. 아니요
    '19.8.1 4:49 PM (1.237.xxx.200)

    6살은 엄마랑 같이 오든지.
    엄마가 초대된게 아니면 초대한 집에 동갑내기 친구가 있든지가 아니면 올일 없어요.

  • 9. ..........
    '19.8.1 5:05 PM (112.150.xxx.84)

    아이만 보고 불렀는데 데리고 오더라구요
    외동 아이 키우면서 몰랐던 부분이었어요.
    그래서 그냥 외동끼리 어울리는 면도 있어요 ㅠㅠ

  • 10. 안불러도
    '19.8.1 5:14 PM (203.81.xxx.34) - 삭제된댓글

    오더라고요
    형누나 오빠언니 따라 와요
    온걸 가랄수가 없어서 같이들 놀다 보낸적이 많아요

  • 11. ...
    '19.8.1 5:50 PM (193.115.xxx.168)

    저희는 외동딸인데 친구오라고 하면 동생데리고 와도 되냐고 묻는 아이친구가 있어요. 대놓고 물으니 할말없어 그러라고 하고요. 아이들이 나쁘지는 않은데 그렇게 놀면 결국 남동생 삐지고 울고 그 집 엄마가 서둘러 데리러 오고 좀 난감해요. 그냥 같은 연령의 아이가 없으면 피하는게 좋아요.

  • 12.
    '19.8.1 6:00 PM (125.132.xxx.156)

    물론 안부르죠
    일이 얼마나 많아지는데요

    동생 끼워서 놀리고싶음 자기집으로 불러야죠

  • 13. 지인이
    '19.8.1 6:05 PM (125.177.xxx.43)

    유치원생 달려 보내길래 왜 그러냐고 물으니
    들째가 심심해 한대요 헐
    언니들은 자기들끼리 놀고 싶지 ...

  • 14. ㅇㅇ
    '19.8.1 6:21 PM (110.70.xxx.132)

    아뇨
    같이 보내려는 그 집 엄마가 게을러터진거죠

  • 15. ㅣㅣ
    '19.8.1 6:51 PM (117.111.xxx.183)

    부르면 안되지요.
    초2랑 여섯살이랑 같이 놀수 없죠.
    애보기지.

  • 16. 더 어려서
    '19.8.1 7:58 PM (59.6.xxx.151)

    엄마가 같이 와야 하면 모를까
    아니면 6살은 안 부르고 안 딸려보내죠
    초2면 또래끼리 놀고 싶어하는데 초대한 쪽은 초2 아이들도 돌보고 따로 6살도 봐줘야 하니 안 부르심이 좋습니다

  • 17. 경험자
    '19.8.1 11:31 PM (58.126.xxx.72)

    엄마가 언니가면 동생이 심심해하니까 동생 데리고 갈거면 가라고 합니다- 그러니 언니는 가고 싶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데리고 가죠... 가면 찬밥 되는걸.... 하아... 동생있는 엄마들 좀 그러지맙시다....제 어릴때 경험이에요

  • 18. 안불러요.
    '19.8.2 5:04 AM (218.50.xxx.16)

    아들 친구가 자꾸 동생을 데리고 왔었어요.
    처음에는 착한 오빠구나 햇어요.
    그런데 그 둘의 잦은출입이 불편하더라구요.
    2대1로 놀아요.
    그 남매둘과 우리아들 한명과요.
    그래서 다음에는 다른집가서 놀라고 햇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0471 펌)검찰총장 윤석열, 경고한다.한 민주시민으로서 12 조국임명 2019/09/05 1,402
970470 동양대 총장님은 평소에 상을 참 많이도 주시네요ㅋㅋㅋ 19 ,,, 2019/09/05 1,827
970469 [단독]조국을 옥죄는 윤석열의 '칼잡이'가 2년전 여름에 한 일.. 9 ... 2019/09/05 1,594
970468 종편 뉴스들 다 논조가 바꼈어요 ㅋㅋㅋ 17 ㅇㅇ 2019/09/05 4,731
970467 제주 잘 아시는분, 한라산 구경만 하려는데 7 여행 2019/09/05 995
970466 [단독]조국 펀드 투자약정 업체, 와이파이 사업 면허 없이 땄다.. 9 민주당게이트.. 2019/09/05 1,147
970465 미신인 줄 알면서도 찜찜해서 안하는거 있으세요? 4 ㅅㅇ 2019/09/05 1,294
970464 교원단체, '조국 딸 학생부 공개' 주광덕 의원 고발 11 ... 2019/09/05 1,079
970463 자소서 관련.... 이해가 안가는게.... 7 관음자비 2019/09/05 963
970462 새벽알바가 기레기란걸 깨닫고 나니... 12 깨달음 2019/09/05 1,111
970461 조국 네는 뭐든 구구절절 사연이 기네요 33 ..... 2019/09/05 1,480
970460 요즘 갑자기 머리숱이 확 줄어요..왜그런건지 3 머리숫 2019/09/05 1,620
970459 아들이 교내 논술대회 1등했는데.. 9 입시문의 2019/09/05 1,747
970458 16년 전담당 동그랑땡 비법 14 ... 2019/09/05 3,735
970457 서울시교육청' 생기부 유출 수사의뢰' 10 ... 2019/09/05 1,176
970456 의뭉스러운 글들 3 ... 2019/09/05 611
970455 건조기 질문이요 3 .. 2019/09/05 729
970454 풀종다리의 노래를 기억하는데 2 슬프다 2019/09/05 521
970453 아니. 빤스목사 추종자 말을 믿으라구요? 7 조국수호 2019/09/05 669
970452 간단한 맑은국 뭐가 있을까요? 23 ㅇㅇ 2019/09/05 1,669
970451 조국네 모든 혐의 조금 있으면 사실이 아닌 거로 나옴 18 ... 2019/09/05 1,438
970450 윤석렬이 입장을 밝혔어요. 24 ㅋㅋㅋㅋ 2019/09/05 11,303
970449 검찰개혁은 개뿔 2 2019/09/05 505
970448 문대통령 지지율 또 올랐네 어케 ㅋ 32 기레기아웃 2019/09/05 2,263
970447 경상도 우리 엄마 4 경상도 우리.. 2019/09/05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