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악마가 너를 부를 때

드라마 조회수 : 2,124
작성일 : 2019-08-01 14:25:35

요즘 더운데다 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 정신이 헷까닥하나봅니다.

악마가 너를 부를 때 보다가

돈만 해결된다면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고싶다고 푸념했네요.ㅜㅜ

IP : 121.147.xxx.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 2:28 PM (220.120.xxx.158)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입니다
    더워서겠지요ㅎㅎ
    저도 요즘 원글님과 비슷한 생각중입니다

  • 2. 죽고나면
    '19.8.1 2:44 PM (211.245.xxx.178)

    뭐 별거있나. . . 싶기는 해요. ㅎㅎ
    근데 악마라고 별볼일없는 나한테 올까싶네유.

  • 3. ㅋㅋㅋㅋ
    '19.8.1 5:53 PM (220.111.xxx.44) - 삭제된댓글

    댓글 너무 웃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610 내일이면 장기전이냐 단기전이냐.. 30 한왜전 2019/08/01 4,028
956609 내일 공무원 면접 보는데요 12 97학번 2019/08/01 3,845
956608 울시엄니 얘기(자랑글) 18 며눌 2019/08/01 4,663
956607 지금 이렇게 늦은 점심 먹고 있어요. 2 ㅇㅇ 2019/08/01 967
956606 코스트코 양파크림드레싱이링 맛 비슷한 시판 드레싱 없나요? 2 .. 2019/08/01 1,217
956605 힐링가득(CG 아님), 보고도 믿기 힘든 동화같은 고양이마을 5 기레기아웃 2019/08/01 1,309
956604 시댁식구들 명절에 다 모이면 한상에서 다같이 식사 하나요? 14 ㅅㅅ 2019/08/01 4,891
956603 종로 유니클로 임대 현수막 붙었네요. ㅎㅎㅎㅎ 44 ... 2019/08/01 16,165
956602 첨부터 많이 가진분들보면 없는사람 이해를 못하는것 같죠? 11 ... 2019/08/01 2,065
956601 주부도 외출하라는데.저희 남편은 제 외출싫어해요 22 초초파리 2019/08/01 4,723
956600 중1딸 자랑해요 9 중1엄마 2019/08/01 2,054
956599 여자로써 ..남자한테 사랑 못받고 살면 불행한거에요? 33 ddd 2019/08/01 8,563
956598 입맛없는게 이런기분이군요 3 덥다 2019/08/01 1,669
956597 비정형상피편평세포? 1 자궁경부암검.. 2019/08/01 3,264
956596 방베란다에 옷 보관할 서랍장 추천 부탁드려요 3 .. 2019/08/01 1,555
956595 더운여름.. 외출 전 저의 게으름이 싫으네요. 4 ㅜㅜ 2019/08/01 1,886
956594 베이비시터인데 일이 너무 재미있고 보람차요 8 귀염뽀짝 2019/08/01 3,818
956593 그리운 것이 그대인지 그때인지...... 8 go bac.. 2019/08/01 1,949
956592 악마가 너를 부를 때 2 드라마 2019/08/01 2,124
956591 5년 뒤 일본 반도체산업 소멸 13 일본폭망 2019/08/01 3,027
956590 판매 해도 되나요? 1 머리 2019/08/01 766
956589 원룸 임대하시는 분이나 부동산 하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4 .. 2019/08/01 1,660
956588 한일갈등이 총선에서 민주당에 긍정적이라는 보고서 파문 29 너무하네 2019/08/01 2,108
956587 건강보험료가 엄청 뛰었네요,ㅡㅡ 33 에구 2019/08/01 6,151
956586 꿀마늘절임 복용 가능기간? 4 처음 2019/08/01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