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복 창문은 왜 아파트처럼 다 안열릴까요?

주복 조회수 : 7,563
작성일 : 2019-07-31 19:33:05
베란다가 없어도 확장한 아파트 베란다 처럼
활짝 열리게 할수가 없나봐요?
안전상의 이유인가요?
요즘 지은 주상복합은 좀 다른지...
활짝 열리는게 아니고 뭔가 거의 1/3 만 열리는 식이어서 좀 알아보다가 많이 답답하게 느껴지더라구요
IP : 125.252.xxx.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1 7:40 PM (221.157.xxx.127)

    안전상의 이유 맞아요

  • 2. 그래서
    '19.7.31 7:41 PM (59.10.xxx.57)

    좋은데요
    창 자체가 달라요

  • 3. 바로
    '19.7.31 7:41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그점이 불만이라 주복은 안삽니다

  • 4. ..
    '19.7.31 7:45 PM (218.49.xxx.180)

    저도 오피스텔같은 창문이 답답해요
    베란다 있는 옛날 아파트가 좋아요

  • 5. ...
    '19.7.31 7:52 PM (218.237.xxx.60)

    열려도 열 수도 없어요
    주복은 대로변에 있어 열면 소음 먼지 엄청납니다.
    대신 내부 공기청정 시스템은 잘 갖춰져 있지요

  • 6. 요즘
    '19.7.31 7:53 PM (61.101.xxx.13)

    아파트도 그러지않나요? 언니가 분양받은아파트가 그렇더라고요 고층이라그런지

  • 7. ㅇㅇ
    '19.7.31 8:00 PM (14.32.xxx.252)

    요즘 아파트도 그래요.
    올초 입주 아파트인데 주상복합처럼 절반만 열려요.
    그래서 이사도 사다리차 못쓰고 엘베 이용해서 가구 들어옵니다.
    안전할지는 몰라도 여름에는 환기가 시원스럽지 못해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 8. 제가 그래서
    '19.7.31 8:04 PM (122.37.xxx.67)

    최신 고층 아파트를 못가요ㅜㅜ
    넘넘 답답하더라구요

  • 9. dlfjs
    '19.7.31 8:04 PM (125.177.xxx.43)

    환기 못해서 냄새나는 음식 못하고
    여름엔 너무 덥대요

  • 10. 확인 필요
    '19.7.31 8:11 PM (14.63.xxx.164)

    자동 공기청정 시스템을 갖춘 연구실에서 오랫동안 일하는 연구원들이 두통을 호소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연구실이야 오염방지를 위해 그런다지만, 그리고 24시간 연구실에 거주하는 것도 아니고요.
    집은 24시간 거주하는 사람들도 있어 자동 공기청정 시스템이 건강에 괜찮은지 의심스러워요.
    가끔씩 쓰면 공기가 흐르는 관에 쌓인 먼지가 딸려 나올 것 같기도 해 찜찜하기도 하고요.
    환기는 무조건 창문을 열어 시키는 자연환기가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적어도 집의 경우에는요.

  • 11. ..
    '19.7.31 8:23 PM (222.237.xxx.149)

    예전 주복은 그렇구요.
    저희는 5년된 주복인데 아파트하고 창문 똑같아요.

  • 12. ...
    '19.7.31 8:25 PM (218.17.xxx.229)

    저흰 10년된 주복인데 활짝 열려요. 비록 큰 통창인 아니고 좌우 창문이지만 활짝 열려요. 근데 소음과 먼지도 많긴해요.

  • 13. 10년된 주복
    '19.7.31 8:59 PM (112.170.xxx.211)

    창문 활짝 열리게 공사 많이 했더군요.
    저도 창문도 그렇고 대로변이라 매연. 소음 때문에 주복에서 살다가 이사했는데요, 아직 사는 분들은 그렇게 수리하고 사셔요.

  • 14.
    '19.8.1 12:21 PM (223.38.xxx.253)

    그렇군요
    수리도 되는군요
    답글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033 기도할 때 질문입니다 3 기도 2019/08/01 1,391
955032 방일단, 日자민당 두 차례 퇴짜에 발끈…"우리가 거지냐.. 6 도움안돼 2019/08/01 1,792
955031 외동자녀 둔 분들 가족간에 편가름이 있나요 8 ㄹㄹ 2019/08/01 2,532
955030 복숭아 택배받았는데 실온에 언제까지 둘까요? 9 산지직송 2019/08/01 4,169
955029 ABC마트 걱정하셨던분~ABE MART로 운동하네요 4 걱정말아요 2019/08/01 1,982
955028 강아지 시원하게 해주는 방법은 어떤 거 5 // 2019/08/01 1,437
955027 손가락 끝이 빨리 쭈글거리는 게 노화인가요? 2 .. 2019/08/01 6,553
955026 시어머니가 며느리 엄청 구박한집 시간흘러 어찌되나요? 19 858585.. 2019/08/01 9,949
955025 오래봐도 예쁘다........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해요. 7 오래오래함께.. 2019/08/01 3,117
955024 동대문 시장 갔다가... 빈 손으로 옴 16 2019/08/01 7,425
955023 입시박람회 가보신 분 계세요? 1 샤람 2019/08/01 862
955022 샌드위치 메이커 잘쓰죠? 5 퐁듀퐁듀 2019/08/01 2,384
955021 크라운한 치아 잇몸이 부어요 2 크라운 2019/08/01 4,012
955020 위안부 애니메이션 1 ㅜㅜ 2019/08/01 614
955019 태양광을 발전시켜 판매하는 회사도 있나요? 2 ㅇㅇ 2019/08/01 781
955018 대학생 뭔 단체인가 협박소포 보낸 조직애들 좀 모자란거 같아요 1 나무안녕 2019/08/01 1,034
955017 알라딘 이제 봤어요 7 123 2019/08/01 2,136
955016 묵주기도 중간중간 너무 많이 끊기는데요 8 다라이 2019/08/01 2,016
955015 저도 시어머니 황당 에피소드 하나.. 17 에피소드 2019/08/01 9,156
955014 초파리 잡히는 전자 모기채 2 wish12.. 2019/08/01 2,000
955013 폐렴 접종하는거 문의드릴께요~ㅣ 8 80대 2019/08/01 907
955012 이번여름 유독 자주 드시는 음식있으세요? 6 냠냠 2019/08/01 2,303
955011 누구잘못이 가장 큰거 같나요? 1 . 2019/08/01 991
955010 내일 1차 화이트전쟁 시작시 우리나라가 대처할 옵션들 6 한일전 2019/08/01 2,307
955009 노래 좀 찾아주세요 셜록82님들~ 8 우리 2019/08/01 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