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갔다가 허리를 삐끗했어요.

ㅇㅇ 조회수 : 860
작성일 : 2019-07-31 18:38:20
비가 계속 오다가 그쳐서 너무 심심해 하는 강아지 데리고
집앞 산책 나갔다가 허리 삐끗했어요.
엘리베이터에서 강아지 안고 있다가 아파트 현관에서
내려놓는데 살짝 삐끗하는듯 했는데 앞마당 돌고
강아지 따라 가다가 빗물때문에 미끄러웠는지
매끈한 돌바닥 위를 지나다가 미끄러지면서 강하게
삐끗하고 바로 주저앉았네요.
허리를 펼 수가 없어서 집에 전화해서 남편 나오라고 하고
강아지 맡기고 저는 겨우 허리 구부정 굽힌채로 들어와서
누워있네요.
허리피는 근육이 통증이 있어서 제대로 서있는 자세가
안되네요.
일단 냉찜질하고 소염제 먹고 누워있다가
내일 아침에 상태를 봐야될 듯 해요.
영문도 모르고 우리 강아지는 산책간다고 신났다가
바로 집으로 들어와서 어리둥절 하고 있네요.
IP : 112.156.xxx.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염진통제
    '19.7.31 8:01 PM (203.171.xxx.15)

    드셨다니 좀 어떠신가요?
    내일 아침 상태 보고 가까운 한의원이나 병원 바로 다녀오셨음 좋겠네요.
    전 진통제를 먹는다는 걸 알지 못해서 밤새 자력으로 두었는데 그게 나빴던 것 같아요
    내일은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좋아지셨음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379 이런거 피해의식인가요? 5 ㅇㅇ 2019/07/31 1,691
956378 조국을 민주진영이 버려야 민주진영이 살 수 있습니다. 89 ... 2019/07/31 4,541
956377 지소미아 연장한 후 백색국가 제외 7 초5엄마 2019/07/31 2,849
956376 청소기가 냄새 나요 13 나도 2019/07/31 2,760
956375 정치성향 ?? 4 ** 2019/07/31 607
956374 편도가 자주 부어요. 17 2019/07/31 2,674
956373 회사생활 지치네요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15 가고또가고 2019/07/31 2,269
956372 아.살쪄서 힘들어요. 6 .. 2019/07/31 3,527
956371 4년전 구입한 고가의 이탈리아 침대 16 $$$ 2019/07/31 6,218
956370 겨울 패딩 살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서울 오프라인으로) 6 이더위에 2019/07/31 1,357
956369 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14 ... 2019/07/31 7,539
956368 강남역지하에 있던 코브코샌드위치 .. 2 냠냠 2019/07/31 2,773
956367 보이콧 일본' 엄마들이 나섰다…전국 맘카페 동참 '확산' 8 !!!!!!.. 2019/07/31 4,129
956366 모의고사에서 (국어)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아이 12 ... 2019/07/31 1,530
956365 눈떨림 마그네슘 왜 효과가 없을까요 26 전해질 2019/07/31 5,230
956364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쓰레기 환경.. 2019/07/31 1,070
956363 우울증 6 ... 2019/07/31 2,215
956362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40대 2019/07/31 2,428
956361 작년여름 2 ?! 2019/07/31 966
956360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2019/07/31 9,531
956359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9 왜.. 2019/07/31 3,864
956358 요즘 조의금 액수 11 부담 2019/07/31 6,847
956357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비오는날 2019/07/31 5,622
956356 저도 40대의 일상^^ 7 ㅁㅁ 2019/07/31 4,789
956355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에구구구궁 2019/07/31 26,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