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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연 끊기로했는데요 형님이 태클걸면?

어휴 조회수 : 8,111
작성일 : 2019-07-31 18:37:28
시집 큰일엔 가기로하고요
제사나 추석명절(시부모와 소가족만 모임)엔 안가기로했는데
형님이 태클걸면 어쩌나요?
형님은 내숭과에 착한척하는 불여우고 의욕충만하고
잘하는척 잘하세요..
저는 그냥 그들의 탈춤에서 빠지고싶고요
시댁은 일은 없는집이고. 저희남편이 설겆이 하고온대요

1.저희남편도 제집인 친정에 안가요~저희부부합의된 사항입니다
2. 애가 어려서 너무 힘들어요
3.아 네 형님 열심히 하세요^^화이팅!!제 몫까지 으샤으샤

어떻게 말해야 찍소리도 못하고 합리적일까요
IP : 223.38.xxx.219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19.7.31 6:38 PM (108.44.xxx.151)

    33333

  • 2. ...
    '19.7.31 6:39 PM (125.128.xxx.242)

    시집 연 끊기로 했다면서 동서 태클이 뭐 그리 대순가요?
    귓등으로 넘겨도 되지만, 원글님이 제시한 옵션 3가지 다 한꺼번에 써먹어도 상관 없잖아요?

  • 3. 연을 끊는게
    '19.7.31 6:40 PM (59.6.xxx.151)

    무슨 뜻이신지?
    혼사와 상?
    어차피 손윗동서도 시가 식구인데 연 끊어지면 설명할 필요가 있나요?

  • 4. 아넹
    '19.7.31 6:41 PM (223.38.xxx.219)

    아네. 형님이 교활하셔서 아주 순진하게 눈땡그랗게치뜨고
    물먹일수도 있어서 대비하려구요

  • 5. 맘가는대루
    '19.7.31 6:41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태클 안 걸듯요
    일도 안하면서 시댁이쁨 시댁지원 받는 동서가 미운거지
    시댁이랑 연 끊겠다는데 걍 외며느리라고 생각하고 살겠죠

  • 6. ...
    '19.7.31 6:42 PM (219.254.xxx.67)

    형님이 순진하게 눈 땡그랗게 치뜨던 말든
    시집하고 연을 끊는데 뭔 상관이예요.
    신경끄고 333 하면 되죠.

  • 7.
    '19.7.31 6:43 PM (223.38.xxx.219)

    3이 답인가봐요 ㅎㅎ

  • 8. 큰일이??
    '19.7.31 6:45 PM (223.39.xxx.133)

    제사와 추석명절에 안가고 그 나머지 큰일엔 가기로 했다는게 잘 이해가 안가요. 큰일이라하면 설명절때와 시부모님 돌아가셨을때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원글님 질문에 대한 답은 바빠서 못간다하세요. 그 외의 말은 불필요한듯합니다.

  • 9. dlfjs
    '19.7.31 6:45 PM (125.177.xxx.43)

    동서하고도 연락 끊는게 편할텐대요

  • 10.
    '19.7.31 6:47 PM (223.38.xxx.219)

    연락은 안할텐데. 시집모든 사람들 모인 행사에서 물먹일까봐요

  • 11. ???
    '19.7.31 6:50 PM (223.62.xxx.114) - 삭제된댓글

    연끊음 선포식을 하세요?

  • 12. 아뇨
    '19.7.31 6:50 PM (223.38.xxx.219)

    ㅎㅎ그건아니고요 물으면 당하지않으려구요

  • 13. ...
    '19.7.31 6:51 PM (219.254.xxx.67)

    연끊고 안가면서 행사에서 이미지 관리까지는 과욕이죠.

  • 14.
    '19.7.31 6:52 PM (211.54.xxx.83)

    연 끊는다는 사람이 사람들 모인 행사에서 물 먹이든 말든 무슨 상관이에요?
    어쨌든 무슨 말이고 좋은 말은 안 나올테고 신경 뚝.
    본인이 연 끊는다면서 형님은 왜 끌고 들어가요? 형님은 알아서 하게 내버려둬요.

  • 15.
    '19.7.31 6:54 PM (175.123.xxx.115)

    신경끊고 연락안하고 살아야죠. 이미지관리까지는 무리가 있어보여요.

  • 16. ....
    '19.7.31 6:56 PM (118.42.xxx.75)

    연을 끊을려면 큰 시댁일 등에도 못가지 이상한 연끊기 구상이네요...과연 형님만 교활할까요?
    아뭏튼 연 끊는다는 건 형님 등 모든 시댁과 끊는거라 이미지 유지까지 하려는건 실패할 듯요

  • 17. 굳이
    '19.7.31 6:57 PM (223.62.xxx.114) - 삭제된댓글

    말이라는 게 듣는 사람의 가치관이나 경험에 따라 주관적으로 해석되고, 해석한 바를 원래 말에 붙여 전달돼요.
    질문 받으면 넌 알 필요없다로 반복 재생하면 될텐데, 대꾸할 말을 연 끊는 상황에서 준비할 필요가 없어 보여요.
    끊는 사유를 꼭 알려주고 싶으면 대상자에게 직접 하고요.

  • 18. ???
    '19.7.31 6:58 PM (119.203.xxx.7)

    누구때문에 안가시는지 모르겠지만 시댁일엔 관심도 끊고 가지도 않겠다면서 좋은 이미지를 유지하긴 어려워요. 욕이 배를 뚫고 나가지 않으니 욕을 하던말던 원하는 것만 하세요.

  • 19. 안가려면
    '19.7.31 7:02 PM (203.81.xxx.51) - 삭제된댓글

    다 안가야지 큰일엔 가고 작은일엔 안가면
    굳이 형님아니라 다른사람들에게라도 좋은소린 못듣겠네요
    왜 형님눈치만 그리 보세요
    시부모도 안본다며요

  • 20. 그죠
    '19.7.31 7:05 PM (211.248.xxx.212)

    이미지 관리까지는 과욕이죠222

  • 21. ..
    '19.7.31 7:10 PM (175.223.xxx.2) - 삭제된댓글

    시댁과 절연하려면 시댁 재산과 이미지는 포기할 배짱이 필요합니다. 부부도 기여도에 따라 재산분할이 되는데 시댓 재산 분배도 똑같이 욕도 안먹는 방법은 없어요. 물론 시댁 재산 안바란다면 그냥 욕을 하든 말든 상관 안하면 되죠.

  • 22. ..
    '19.7.31 7:11 PM (175.223.xxx.2)

    시댁과 절연하려면 시댁 재산과 이미지는 포기할 배짱이 필요합니다. 부부도 기여도에 따라 재산분할이 되는데 시댁 재산 분배도 똑같이, 욕도 안먹는 방법은 없어요.

  • 23. 원글님이
    '19.7.31 7:11 PM (223.62.xxx.210)

    말하는 큰일이 뭘까요

  • 24. ...
    '19.7.31 7:17 PM (219.255.xxx.153)

    원글님의 태도가 이해가 안가요.
    인연을 끊는 것도 아니고, 인연을 끊는다며 욕 먹기는 싫어하고..ㅋㅋㅋ
    뭔소리인지요.

  • 25. ???
    '19.7.31 7:18 PM (111.118.xxx.150)

    제사 명절빼고 큰일이 뭘까요?
    상 말하는 건가

  • 26. 님 이상하네요
    '19.7.31 7:20 PM (223.39.xxx.17)

    큰일이든뭐든 욕먹고안가는게
    연끊는건데
    이미지관리가 가능합니까

  • 27. ㅇㅇ
    '19.7.31 7:30 PM (110.70.xxx.132)

    연 끊는다는 사람이 이미지 걱정해요?
    니들끼리 모여서 내 욕을하든말든 관심없고 니들과는 엮이기 싫다.
    이런 정도는 되야 연 끊는거 아닌가?
    욕심도 많네

  • 28. ...
    '19.7.31 7:34 PM (39.7.xxx.165)

    연 끊고, 상속에 관한 모든것도 포기할테니
    형님네가 다 알아서 하시라고 하면 됩니다..

  • 29. ㅇㅇ
    '19.7.31 7:35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연 끊는 마당에 어떡한든 욕은 먹는 거죠.
    동참 안 하는 형님 속 뒤집을 묘수가 없냐고 물으세요.
    교활하네 마네 온통 삿대질이 형님한테 왜 가 있어요.

  • 30. ㅇㅇ
    '19.7.31 7:39 PM (175.214.xxx.5) - 삭제된댓글

    연 끊는 마당에 어떡하든 욕은 먹는 거죠.
    동참 안 하는 형님 속 뒤집을 묘수가 없냐고 물으세요.
    교활하네 마네 온통 삿대질이 왜 형님한테 가 있어요.

  • 31. 그냥
    '19.7.31 7:51 PM (14.63.xxx.164)

    완전히 연을 끊고 시집 재산상속 포기각서를 써주세요.
    그럼 깔끔하게 해결돼요.

  • 32.
    '19.7.31 8:04 PM (118.216.xxx.207)

    근데 며느리 상속권 없다고 하지 않았나요? 없는 상속 포기 각서를 어떻게 써주죠?
    암튼 시가랑 인연끊는데 형님을 왜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33. 그럼
    '19.7.31 8:06 PM (87.164.xxx.208)

    형님이 동서 잘 생각했어 홧팅! 할까요?
    연 끊는다면서 큰 행사는 가고
    이게 잡다한 일은 나 안한다잖아요?
    욕먹을 짓하면서 태클 걱정을 해요?
    욕심이 너무 많아요.

  • 34. 그럼
    '19.7.31 8:08 PM (87.164.xxx.208)

    그리고 설거지요.
    기본적인 맞춤법을 모르시네.

  • 35. ??
    '19.7.31 8:28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제사, 명절이 큰일이고 생신이니 소소한 가족모임이 작은 일 아닌가요?
    시댁식구들 모이는 큰일이라는게 뭘까요?

  • 36. 아니
    '19.7.31 8:32 PM (211.215.xxx.107)

    남편 낳아 길러준 시부모도 가볍게 쌩까시는 분이
    남이나 다름없는 동서 태클이 왜 신경쓰이실까요?

  • 37. 프린
    '19.7.31 8:53 PM (210.97.xxx.128)

    부모님 부양이던 챙김이던 형님네가 다 하게 생겼는데 뒷담화던 냉냉이던, 시가식구끼리 똘똘 뭉치던 그것도 못하나요
    형님네 혼자하니 힘들고 그럼 당연 불만 나오겠죠
    연 끊을 거면 시가일은 신경 끄세요
    남편이 처리하겠죠
    인연도 끊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좋은 사람으로도 남고 싶은건 욕심이죠
    어쨌든 형님네 입장서는 나쁘고 못된건 사실이구요

  • 38. 신경쓰지마세요.
    '19.7.31 8:55 PM (114.205.xxx.104) - 삭제된댓글

    연끊을 생각이면 시댁쪽에서 욕먹는건 각오하셔야지요.
    하나하나 신경쓰이면 어떻게 연을 끊나요?

  • 39. 연을
    '19.7.31 9:17 PM (182.226.xxx.131)

    끊는다는건 아예 모르는 사람처럼 사는건데
    큰일에는 왜 참석하시는건지~그건 끊는게 아니잖아요
    내가 일해야하는 귀찮은 모임에만 안가겠다는거 같은데요
    형님이 여우냐 곰이냐를 떠나 온갖일 독박인데 뒷소리 당연히 나오겠죠~~연 끊는다는 분이 그런것까지 신경쓰시면 안되죠~
    욕 먹을짓했음 먹어야죠~~~

  • 40. 누가
    '19.7.31 9:40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교활한건지 모르겠네.
    연끊고도 욕안먹고 대접받을 생각하는 사람이 더 교활한거 아닌가.

  • 41. 계산이상하네
    '19.7.31 9:42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연끊고도 욕안먹고 대접받을 생각하는 사람이 더 교활한거 아닌가.
    제사명절 빼고 시집 중요한 행사라는건 결국 시부모 돌아가시면 간다는 얘기인듯.

  • 42. ....
    '19.7.31 10:52 PM (203.142.xxx.11)

    시댁하고 연 끊는데 동서하곤 연락하게요?
    연 끊을거면 시댁에 연계된 모든 인연 포함이어야죠~~

  • 43. ㄱㄴ
    '19.8.1 12:52 AM (58.126.xxx.72)

    글쓴분 정말 형님이 그런 분인지... 본인이 그런사람은
    아닌지... 잘 고민하세요 시가와 연 끊는 다는 사람이 이미지 신경을 왜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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