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함소원 나오는 티비보다가요

.... 조회수 : 5,694
작성일 : 2019-07-31 14:03:05

그 아내의 맛인가?
아이낳고 남편하고 육아하는거 나오는거 봣는데
설정 같기도 하면서도..

그 남편이 정말 외롭게 큰게 다 나와서 놀랫어요
막내라 일찍 나와서 혼자 살다보니 애정결핍도 잇어서
심리치료하고..
아주 어려서는 베이비시터 와 살다보니 ..
자기 아기도 베이비시터에게 쓰기 싫어하는 장면도 나오고..


아이키우면서 그동안 잊엇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부모님이 나에게 주엇던 사랑이라든지 관심을 확인하게 되는게..
저도 그런 시기에 참 힘들엇거든요.

저는 돈도 없어서 심리치료건 뭐건 받을 기회가 없어서
마음으로 ㅠㅠ 십년이 잇엇는데.
연예인이니 그래도 잘 극복되겟죠?;;

IP : 125.191.xxx.1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함소원은
    '19.7.31 2:04 PM (58.123.xxx.232)

    넘 떽떽 다그치고 몰아대고
    남편은 사춘기 소년마냥 예민해요
    이 부부 보고있으면 불편하더라구요

  • 2.
    '19.7.31 2:11 PM (210.99.xxx.244)

    그래서 연상녀를 택했나보네요 엄마의정을 그리워해서 근데 함소원은 절대그럴 스타일은 아닐듯 어린애같아보임

  • 3.
    '19.7.31 2:15 PM (125.191.xxx.148)

    뭐 딴 이야기이지만 연상녀 결혼한 지인 잇는데..
    엄마가 거의 관심이.. 없다가 연상이랑 결혼 한다니깐 엄청 반대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결혼까지 가더라고요;;

  • 4.
    '19.7.31 2:18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진화가 너무 예뻐요 첨엔 잘생긴거에 뽕갔는데 보멸 볼수록 진중하고 사려깊고 책임감 만빵에
    너무너무 착하더라구요
    아기한테 아빠노릇도 너무 잘하구요
    저런 남편있으면 전 업고 다닐텐데요
    나한테 오지 진화야 내가 엄마처럼 누나처럼 사랑 듬뿍 줄수 있는데....

  • 5. 안봐
    '19.7.31 2:34 PM (14.41.xxx.158)

    연하 남편은 타국에서 말도 안통하지 애만 보고 우울한거 같은데 40대 함소원은 그런 분위기는 나몰라라식으로 엉뚱하게 애 또 낳을 궁리나 하고 있고 부부가 너무 엇박자에요 부부가 길게 갈것 같지가 않은

  • 6. ...
    '19.7.31 2:46 PM (223.62.xxx.86)

    아무리 방송이 각본이라고 해도...
    보이는게 맞더라구요.
    유명했던 개그맨 부부들...비정상적인 구애과정과
    지금은 금실 좋다해도
    결국 그리되었잖아요.

  • 7. 그런데
    '19.7.31 3:11 PM (114.203.xxx.61)

    함소원 남편은
    여기서 직업은 없는거죠~?
    게다가 자기할일이 없으니ㅜ더욱 많은생각이 들거같아요
    함소원이 엄청 영리하고 지혜로와 보이지도..않고
    시엄니가 재밌게비치니 자꾸. 시엄니만 오시고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267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쓰레기 환경.. 2019/07/31 1,068
957266 우울증 6 ... 2019/07/31 2,213
957265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40대 2019/07/31 2,426
957264 작년여름 2 ?! 2019/07/31 965
957263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2019/07/31 9,529
957262 비빔국수 6 자주 2019/07/31 2,590
957261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10 왜.. 2019/07/31 3,863
957260 요즘 조의금 액수 11 부담 2019/07/31 6,841
957259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비오는날 2019/07/31 5,616
957258 저도 40대의 일상^^ 7 ㅁㅁ 2019/07/31 4,785
957257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에구구구궁 2019/07/31 26,587
957256 생활한복 샀어요. 8 방탄팬 아님.. 2019/07/31 2,340
957255 주복 창문은 왜 아파트처럼 다 안열릴까요? 13 주복 2019/07/31 7,349
957254 도둑 취급 당하는 도우미 12 이모님 2019/07/31 5,346
957253 환불 (내용 무) 7 어찌해야할까.. 2019/07/31 1,181
957252 LG프로야구단 유니폼 보니` 2 그냥 2019/07/31 750
957251 적양파. 생으로 먹으면 위가 아프기도 하나요~~? 6 혹시 2019/07/31 1,474
957250 40넘었는데도 문구에 미쳤어요 23 문구덕후 아.. 2019/07/31 6,519
957249 일본에 대해 유재순씨 유투브 8 ... 2019/07/31 1,512
957248 고유정이 사용한 밤행도구는? 5 ㅡㅡㅡ 2019/07/31 3,400
957247 재산세 납부하세요~ 7 abcd 2019/07/31 1,992
957246 프렌차이즈 카페 창업 6 라벤다 2019/07/31 2,002
957245 해례본 갖고 있다는 배익기 씨 천억 요구하는 거죠? 13 훈민정음 2019/07/31 4,753
957244 일본 관광객이 한국와서 하는 짓 12 개진상일본 2019/07/31 4,799
957243 강원도에 숙박할 곳 추천 부탁드려요. 피서 2019/07/31 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