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손해배상 문제, 1965년 청구권협정으로 끝났을까요?
2005년 민관공동위원회도
2018년 대법원도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개인의 손해배상청구권을 인정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며
이것이 2005년 민관공동위 발표와 어긋난다고 보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 #친절한청와대 카드뉴스로 전해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1893228080965423/posts/2434579993496893/
페북 들어가시면 사진들과 설명있는 카드뉴스 보실 수 있어요
청와대 카드뉴스 (페북 펌)
... 조회수 : 769
작성일 : 2019-07-31 13:31:31
IP : 218.236.xxx.1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해찬대표제발!
'19.7.31 2:21 PM (82.43.xxx.96)이해찬 “일본, 문제 해결 위한 대화 나서야…한·일 관계 일방적인 것 아냐”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731010019472
이해찬 "조국 SNS 메시지.. 公과 私 분간해서 올려야"
https://news.v.daum.net/v/20190731030106515
청와대 페북 보셨지요!
해찬대표, 제발 입조심.
신중하게 행동하세요.
막말로 조국수석이 해찬대표처럼 공사구분 못하고
삼일절에 골프를 쳤나요 ? 영남제분대표랑 ?
자기형 부동산서류 잘못 뗏다고 공무원 뺨을 ㅁ때렸나요?
문실장 하다가, 이재명 평당원으로 백의종군하겠다는 글을 공손히 읽었나요 ?
청와대와 발 맞춰 신중하게 행동해주세요.
아니, 그냥 가만히만 계셔주시면 민주당에 참 도움이 됩니다.2. 물타기 안통한다
'19.7.31 2:31 PM (218.236.xxx.162)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이해찬 대표 그리고 조국 수석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http://news.v.daum.net/v/20190730123600194
'대일 여론전' 조국 감싼 이해찬, 총선 차출설엔..
"사적 의견 SNS 올린 것 잘못되지 않아".. 법무장관 기용 및 총선 출마설엔 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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