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니오븐. 어떤 용도로 쓰면 가장 유용할까요?

큰오븐은있고 조회수 : 2,621
작성일 : 2019-07-31 13:22:47
보통 크기의 오븐(컨벡션)은 있는데 미니오븐이 하나 생겼어요
(저 1인가구)

얘를 어떤 용도로 쓰면 가장 유용할까요?

피자데우는것과 생선용도.
혹시 이 둘을 공용으로 쓸수도 있나요?

아 근데 미니오븐이 결정적으로 온도조절은 조절기가 아예 없어 불가하고요
그냥 타이머만 있어요 15분까리
IP : 110.70.xxx.2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1 1:30 PM (58.148.xxx.122)

    공용으로 사용 가능한데 냄새배요.
    생선 쓸거면 생선만. 아니면 생선 빼고 베이킹만.

    저는 오븐 있는데도 미니오븐 잘 써요.
    혼자 먹을거 데우기엔 딱 좋아요.
    피자. 빵. 냉동식품 등등.
    너무 두꺼운건 윗 열선에 닿아 탈 수 있으니 조심.

  • 2. ㅇㅇㅇ
    '19.7.31 1:32 PM (210.210.xxx.67)

    저 같으면 미니오븐 팔아서
    용도가 완전히 다른 가전제품 살 듯..

  • 3.
    '19.7.31 1:38 PM (110.70.xxx.213)

    생선용도로는 쓰지 말아야겠군요
    냄새배이는지 몰랐어요

    그냥 조금씩 데울용도로만 써야겠네요
    근데 생선굽는 용도로 하나 더 있음 좋겠어요 ;;

  • 4. ...
    '19.7.31 1:38 PM (125.128.xxx.242)

    타이머만 있으면 토스트나 해야겠네요
    웨지감자 정도는 해먹을수 있으려나요? 더 무른 채소들은 좀 구워먹을 수 있겠네요.
    온도조절기 없음 오븐용이 아니라 토스트용 아닌가 싶네요

  • 5. 아..
    '19.7.31 1:44 PM (125.129.xxx.101)

    베이글 굽기.

    냄새 배니까 빵 종류만 데우는 정도로 쓰세요.

  • 6. 예열필요없으니
    '19.7.31 1:49 PM (39.118.xxx.211)

    바로 데워먹는거 좋아요
    피자치즈 노릇노릇 녹여굽고
    버터바른 빵 노릇노릇 굽고
    그럴땐 미니오븐이 더 빠르고 효율적이예요

  • 7. 저는
    '19.7.31 2:04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감자 작은 거 은박지로 싸서 익힌 후 반 갈라서 허브크림치즈 넣어 먹었어요. 감자는 좀 오래 걸려요. 기다린만큼 더 맛있고요 ㅎ
    냉동 조각피자나 바게트 베이글 프레첼 구워 바로 먹으면 진짜 맛나요 미니 크롸상도요.
    밥 남은 거 얼릴 때도 납작하고 길쭉한 그릇에 넣어서 미니오븐에 데워 먹었어요 그 때 전자렌지 없었어서..ㅎ

  • 8. ///
    '19.7.31 2:05 PM (39.122.xxx.143) - 삭제된댓글

    토스트!

    생선 구워도 냄새 안배여요.
    잠깐 배인듯 하지만 오븐은 모든 걸 태워 없애요.
    30년 오븐에 고기 피자 생선 빵 다 굽고 있어요.
    걱정 말고 쓰세요~

  • 9. 나무안녕
    '19.7.31 2:08 PM (211.243.xxx.214)

    15분타이머만 있는 제품은 제일 약한 걸로
    생선 못구워요
    생선 데피기도 불가능할듯

    빵이나 피자데피기정도 가능해요
    10분정도 지나서 온도 많이 올라가면 자동으로 꺼져요

  • 10. ㅇㅇㅇ
    '19.7.31 2:21 PM (203.251.xxx.119)

    또띠아피자

  • 11. ..
    '19.7.31 2:51 PM (211.36.xxx.45)

    가래떡, 군만두, 냉동 핫도그, 전 데우기등
    저희집에선 정말 유용하게 잘 씁니다

  • 12. 뭐하는거
    '19.7.31 3:14 PM (222.97.xxx.8)

    귀찮아하는데

    겨울엔 군고구마가 땡겨서

    군고구마용도로만 씁니다.

  • 13. 유후
    '19.7.31 3:19 PM (183.103.xxx.65)

    매번 사용 후 안쪽 닦아주니까 생선 냄새 안 배여요
    식초나 소주로 닦아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275 아.살쪄서 힘들어요. 6 .. 2019/07/31 3,525
957274 4년전 구입한 고가의 이탈리아 침대 16 $$$ 2019/07/31 6,212
957273 겨울 패딩 살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서울 오프라인으로) 6 이더위에 2019/07/31 1,357
957272 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14 ... 2019/07/31 7,526
957271 강남역지하에 있던 코브코샌드위치 .. 2 냠냠 2019/07/31 2,769
957270 보이콧 일본' 엄마들이 나섰다…전국 맘카페 동참 '확산' 8 !!!!!!.. 2019/07/31 4,126
957269 모의고사에서 (국어)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아이 12 ... 2019/07/31 1,524
957268 눈떨림 마그네슘 왜 효과가 없을까요 26 전해질 2019/07/31 5,229
957267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쓰레기 환경.. 2019/07/31 1,068
957266 우울증 6 ... 2019/07/31 2,213
957265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40대 2019/07/31 2,426
957264 작년여름 2 ?! 2019/07/31 965
957263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2019/07/31 9,529
957262 비빔국수 6 자주 2019/07/31 2,590
957261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10 왜.. 2019/07/31 3,863
957260 요즘 조의금 액수 11 부담 2019/07/31 6,841
957259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비오는날 2019/07/31 5,616
957258 저도 40대의 일상^^ 7 ㅁㅁ 2019/07/31 4,785
957257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에구구구궁 2019/07/31 26,587
957256 생활한복 샀어요. 8 방탄팬 아님.. 2019/07/31 2,340
957255 주복 창문은 왜 아파트처럼 다 안열릴까요? 13 주복 2019/07/31 7,349
957254 도둑 취급 당하는 도우미 12 이모님 2019/07/31 5,346
957253 환불 (내용 무) 7 어찌해야할까.. 2019/07/31 1,181
957252 LG프로야구단 유니폼 보니` 2 그냥 2019/07/31 750
957251 적양파. 생으로 먹으면 위가 아프기도 하나요~~? 6 혹시 2019/07/31 1,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