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업장에 업무 보러 오신 어르신인데 들어오는순간 후광이 저런것일까 싶을 만큼 고상한 분위기에 ,한눈에 봐도 상당한 미인이셨어요.전 60대 중반이나 70대 초반정도로 봤는데 연세가 88세시네요,
허리도 꼿꼿하시고 걸음걸이도 젊은사람 같아요.
피부도 주름도 없고 투명.거기다 교양도 넘치시고....
그리 꾸미지도 않고 골프웨어풍 케주얼을 입으셨는데 사람자체가 빛나니 의복이나 장신구도 같이 반짝거리는 느낌이네요.
저 50대이지만 저렇게 우아하고 동안인분 첨 봤어요.
남편도 깜짝 놀라서 몇번이나 주민번호 확인 했답니다.
보기 드물지만 이런분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