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쉐프와 주방장의 차이는 뭘까요.

. . . 조회수 : 4,584
작성일 : 2019-07-31 10:00:34
요즘에는 유명쉐프들이 등장한 요리관련 프로가 많아서인지
반연예인들처럼 대우받는 세상이 된것 같아요.
인지도 있는 여자연예인들과 결혼하는것만 봐도 요리의 전문가라는 인식이 커져 좀 더 우대받는 느낌의 호칭처럼 들려요.
쉐프라는 호칭에 걸맞게 외국요리학교등 스펙이 화려한 분들도 있구요.
그런데 방송출연외에는 본업이 어디 식당에 소속되어 주방에서 요리하거나 자신의 가게를 오픈하여 주방에서 요리하는게 대부분이던데요.
결국 같은 요리사아닌가요.
주변에 자기 가게를 오픈하고 자기가 직접 요리하고
나름 요리에 대해 오랫동안 열정을 가지고 공부를 했지만
대학이나 외국요리학교를 나오지 않아서인가요.
그냥 주방장이라고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서인지
조건을 따지다보면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 직업군인지
쉐프와 다른 대접을 받는거 같아요.
IP : 1.240.xxx.125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1 10:06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주방장= 쉐프 아닌가요?
    주방장을 영어로 말하는것 뿐이라고 생각해왔는데요

  • 2. ...
    '19.7.31 10:07 AM (106.102.xxx.108) - 삭제된댓글

    누들과 국시의 차이?

  • 3. 없어요
    '19.7.31 10:07 A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넷플릭스 쉐프의 테이블이라는 다큐를 보면 다양한 오너 주방장들이 쉐프로 등장합니다.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겠죠.

    꽃집주인과 florist 처럼요. 똑같은건데 달라 보이잖아요.

    서양나라 갔다오면 florist..아니면 꽃집주인

  • 4. ...
    '19.7.31 10:08 AM (125.128.xxx.242)

    요즘 kbs 라디오 광고에 나오네요.
    원래 프랑스말 셰프란 말은 영어의 chief, 그러니 '장'이란 뜻이고 요즘은 셰프 드 라 퀴진, 즉 주방의 대빵에서 뒤에 긴거 다 빼고 셰프만 남아서 주방장을 뜻하는 말로 정착됐대요.
    그러니 사실은 셰프나 주방장이나 똑같은 말인데 주방장은 오래된 말이고 셰프는 새로 진입한 말이니, 뉘앙스가 그렇게 정착했지 싶습니다.

    근데 냉장고를 부탁해 보면 이연복 셰프한테 다른 젊은 셰프들이 다들 주방장님이라는 존칭을 쓰는 걸 보면 일반인 세계와는 달리 그들의 세계에서는 주방장님이란 표현도 존칭인가 싶습니다

  • 5. 똑같은거죠
    '19.7.31 10:08 AM (121.152.xxx.170)

    한국말 주방장은 좀 식당 주방서 일하는 저층 노동자로 보이고 영어 쉐프로 불리면 뭔가 전문적이고 부유한 직업같아 보이는가봐요. 그러니 쉐프로 불리는게 유행인거고.

  • 6. 원글
    '19.7.31 10:09 AM (1.240.xxx.125)

    외모나 성격도 무난하고 생각하는 것도 건전한 사람인데
    소개팅을 주선하려해도 요리사라하면 다들 반응이 시큰둥이에요.

  • 7. sodapop
    '19.7.31 10:09 AM (112.157.xxx.244)

    주방장이 영어로 chef (쉐프)
    부주방장은 영어로 sous chef (쑤 쉐프)
    주방장이나 쉐프나 같은말이죠

  • 8. ...
    '19.7.31 10:14 AM (122.38.xxx.110)

    같은거죠.
    쉐프라고 불리는게 싫어서 스스로 주방장이라고 칭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위상이 크게 변한것도 있고 듣기 그럴듯한것들로 바뀌는것도 있고요.
    미용사가 헤어디자이너로 바뀐거랑 같은거잖아요.
    블로그팔이 인스타팔이는 인플루언서 (물건안파는 사람들도 많지만)

  • 9. 본문글에는
    '19.7.31 10:15 AM (211.36.xxx.136)

    연예인하고도 결혼 잘한다하시고 댓글에는 꺼린다하시고 남의직업 가지고 아침부터...무직업보다는 열심히 살아가는분들이겠죠

  • 10. ..
    '19.7.31 10:16 AM (182.219.xxx.68)

    여기 진짜 노인들만 있는곳인가.아휴~~

  • 11. 모야
    '19.7.31 10:18 AM (117.111.xxx.125)

    뚱딴지같이 노인만 있냐니 왜 저래

  • 12. ...
    '19.7.31 10:22 AM (125.128.xxx.242)

    그럼 원글님도 명칭을 달리해보세요.
    자기 매장도 있다면서요? 요리사라고 하지 말고 오너 셰프라고...
    그럼 달라질지 알아요?

    근데 셰프라는 직업 자체가 너무 힘들고도 위험한 직업이고 오너 셰프라고 해도 결국 자영업자라 힘든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 그럴지도 몰라요.

  • 13. 원글
    '19.7.31 10:25 AM (1.240.xxx.125)

    사람이 괜찮고 자기능력안에서 열심히사는 남자분이라 가정을 꾸리고 싶어하며 소개부탁하길래
    주변에 주선을 해보려해도 뭐하냐고 제일먼저 물어 주방장이라고 하면 더이상 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방송에 나오는주방장은 쉐프로
    일반 주방장은 그냥 막일하는 주방장?
    같은 일하는 같은주방장인데 사회적 차별이 있는거 같아요.

  • 14.
    '19.7.31 10:26 AM (61.105.xxx.161)

    노인만 있냐는 소리 들을만 하네요
    쉐프나 주방장이나 엄마나 마더나 선생님이나 티쳐나 ㅎㅎ

  • 15. ㅡㅡ
    '19.7.31 10:26 AM (175.118.xxx.47) - 삭제된댓글

    쉐프가 주방장입니다 근데 호텔이런데 주방장이랑 작은식당 주방장은 급이다르죵

  • 16. ...
    '19.7.31 10:28 AM (1.240.xxx.125) - 삭제된댓글

    쉐프 =주방장 압니다.

  • 17.
    '19.7.31 10:30 AM (210.99.xxx.244)

    영어와 한글? 의차이

  • 18. ...
    '19.7.31 10:34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키스와 뽀뽀?

  • 19. ...
    '19.7.31 10:37 AM (1.240.xxx.125)

    쉐프=주방장 압니다.

    근데 대접받는 주방장과 하대받는 주방장차이를 묻는거였어요.
    어차피 자기가게 주방에서 요리하는 건 같은 입장인데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서요.
    방송에 나오는 주방장은 쉐프쉐프
    일반 주방장은 살짝 무시하는 주방장 이런 사회적 편견을 묻고싶었어요.

  • 20. ㅎㅎㅎ
    '19.7.31 10:38 AM (114.129.xxx.194)

    쌀과 라이스, 국수와 누들
    뭐 그 정도의 차이겠죠?

  • 21. ??
    '19.7.31 10:39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자기 가게 가지고 있고, 요리도 직접하는데 배우진 않았다면 요리는 어디서 배웠나요? 보조하면서 주방에서 배운건가요? 그리고 직업은 요리사고 자기 가게 있다고 하심 되죠.

  • 22. 물론
    '19.7.31 10:42 AM (1.240.xxx.125)

    가게 사장이자 요리를 배워 직접 요리한다 했죠.
    그러자 대뜸 주방장이야?하면서
    그냥 제끼는 느낌이었어요.

  • 23. .....
    '19.7.31 11:00 AM (114.129.xxx.194)

    사장이 직접 요리를 한다는 건 직원 월급이라도 아껴야 할 정도로 가게도 작고 장사도 그닥인 곳이라는 뜻이라서 제끼는 걸 겁니다
    돼지갈비집으로 대박나서 빌딩까지 세운 지인의 가족도 홀에서 종업원들 관리나 하지 주방에서 일하지는 않거든요

  • 24. ,,,
    '19.7.31 11:08 AM (32.208.xxx.10)

    프랑스 레스토랑이랑 중국집 이랑 차이라는 것처럼... 사람 인식이 고정 되어서 그런거죠

  • 25. . . .
    '19.7.31 11:16 AM (1.240.xxx.125)

    컨셉이 혼자하는 작은 가게여서 사장겸 주방장이에요.
    나름 원칙정해 혼자할수있는 만큼만 팔아요.
    그가게 손님으로 갔다가 친해졌거든요.
    일인사업체라 욕심부리지않아도 수입은 대기업 과장급이상 월급은 번다고 하네요.

  • 26. 솔직히
    '19.7.31 11:20 AM (222.116.xxx.13) - 삭제된댓글

    그런집은 나도 거릅니다,
    언제 망할지 모르고
    언제 실업자 될지 모르고
    사실 그렇잖아요
    부지기수로 차리고 다른거하고

    솔직히 쉐프던, 주방장이던 안좋아하는 직업은 맞잖아요

  • 27. 단비
    '19.7.31 11:42 AM (183.105.xxx.163)

    양복과 슈트의 차이..

  • 28. 허세과잉
    '19.7.31 12:09 PM (118.130.xxx.61)

    요리사를 쿡
    주방장,조리장을 셰프
    조리법을 레시피
    미용사,이발사를 헤어디자이너,헤어드레서
    제빵사를 파티쉐

    백수를 프리랜서

  • 29. wii
    '19.7.31 12:32 P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

    쉐프=주방장 압니다.

    근데 대접받는 주방장과 하대받는 주방장차이를 묻는거였어요.
    어차피 자기가게 주방에서 요리하는 건 같은 입장인데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서요.
    방송에 나오는 주방장은 쉐프쉐프
    일반 주방장은 살짝 무시하는 주방장 이런 사회적 편견을 묻고싶었어요.

    어느 직종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동네 미용실 사장과 연예인들 담당하는 청담동 미용실 원장이 수입이나 위상이 다른 것 처럼요.
    예전에야 고시패스한 변호사들은 고급 직종으로 인정하는 최저라인이 있었지만 요즘 로스쿨 나와 중소로펌이나 개인사무실 하는 변호사들과 김앤장 변호사를 동급으로 보진 않잖아요.
    하다못해 제가 근육맛사지 받던 원장님 맛사지 아주 잘해서 살짝 치료 효과까지 있었는데, 일개 맛사지사라는 것에 열등감이 있어서 강남에 한의사 고용해서 함의원 간판 내고 거기서 맛사지 했어요. 자신은 한의원 부원장이라고 명함팠고 환자라고 칭하고 꼭 치료라고 이야기하고요. 탑급 연예인들도 많이 오는 곳이었어요. 어디서 돈내면 실어주는 광고가득한 주간지에 기사 한번 실린 건 몇년 지나서까지 샵에 비치해둘 정도였는,
    어느 날 몸신, 마리텔 등에 출연하고 지명도가 높아지니 이젠 한의원 부원장 그런 명함 필요없죠.
    조선호텔에서 일한다하면 그 사람 명칭을 주방장이라 한다고 우습게 보겠나요?
    그 직업안에서 그 사람의 위상이 괜찮아 보이면 대부분 존중한다고 생각합니다.

  • 30. wii
    '19.7.31 12:33 P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

    쉐프=주방장 압니다.

    근데 대접받는 주방장과 하대받는 주방장차이를 묻는거였어요.
    어차피 자기가게 주방에서 요리하는 건 같은 입장인데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서요.
    방송에 나오는 주방장은 쉐프쉐프
    일반 주방장은 살짝 무시하는 주방장 이런 사회적 편견을 묻고싶었어요.
    ............................................................

    어느 직종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동네 미용실 사장과 연예인들 담당하는 청담동 미용실 원장이 수입이나 위상이 다른 것 처럼요.
    예전에야 고시패스한 변호사들은 고급 직종으로 인정하는 최저라인이 있었지만 요즘 로스쿨 나와 중소로펌이나 개인사무실 하는 변호사들과 김앤장 변호사를 동급으로 보진 않잖아요.
    하다못해 제가 근육맛사지 받던 원장님 맛사지 아주 잘해서 살짝 치료 효과까지 있었는데, 일개 맛사지사라는 것에 열등감이 있어서 강남에 한의사 고용해서 함의원 간판 내고 거기서 맛사지 했어요. 자신은 한의원 부원장이라고 명함팠고 환자라고 칭하고 꼭 치료라고 이야기하고요. 탑급 연예인들도 많이 오는 곳이었어요. 어디서 돈내면 실어주는 광고가득한 주간지에 기사 한번 실린 건 몇년 지나서까지 샵에 비치해둘 정도였는,
    어느 날 몸신, 마리텔 등에 출연하고 지명도가 높아지니 이젠 한의원 부원장 그런 명함 필요없죠.
    조선호텔에서 일한다하면 그 사람 명칭을 주방장이라 한다고 우습게 보겠나요?
    그 직업안에서 그 사람의 위상이 괜찮아 보이면 대부분 존중한다고 생각합니다.

  • 31. wii
    '19.7.31 12:35 P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

    쉐프=주방장 압니다.

    근데 대접받는 주방장과 하대받는 주방장차이를 묻는거였어요.
    어차피 자기가게 주방에서 요리하는 건 같은 입장인데
    사람들의 시선이 달라서요.
    방송에 나오는 주방장은 쉐프쉐프
    일반 주방장은 살짝 무시하는 주방장 이런 사회적 편견을 묻고싶었어요.
    ............................................................

    어느 직종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동네 미용실 사장과 연예인들 담당하는 청담동 미용실 원장이 수입이나 위상이 다른 것 처럼요.
    예전에야 고시패스한 변호사들은 고급 직종으로 인정하는 최저라인이 있었지만 요즘 로스쿨 나와 중소로펌이나 개인사무실 하는 변호사들과 김앤장 변호사를 동급으로 보진 않잖아요.
    하다못해 제가 근육맛사지 받던 원장님 맛사지 아주 잘해서 살짝 치료 효과까지 있었는데, 일개 맛사지사라는 것에 열등감이 있어서 강남에 한의사 고용해서 함의원 간판 내고 거기서 맛사지 했어요. 자신은 한의원 부원장이라고 명함팠고 환자라고 칭하고 꼭 치료라고 이야기하고요. 탑급 연예인들도 많이 오는 곳이었어요. 어디서 돈내면 실어주는 광고가득한 주간지에 기사 한번 실린 건 몇년 지나서까지 샵에 비치해둘 정도였는,
    어느 날 몸신, 마리텔 등에 출연하고 지명도가 높아지니 이젠 한의원 부원장 그런 명함 필요없죠.
    조선호텔에서 일한다하면 그 사람 명칭을 주방장이라 한다고 우습게 보겠나요?

    방송에 출연할 정도면 그 사람의 직업에서 어느 정도 위치에 있다고 보는 거죠. 외모라도 되든지요.

  • 32. Chef
    '19.7.31 1:05 PM (223.38.xxx.137)

    한국인 대상으로 자신은 해외출신도 아닌데 영어이름쓰면서 해외유학이라도 다녀온냥 하는 세상인데요 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057 주식 또 떨어지네요 ㅠㅠ 10 oo 2019/07/31 3,588
957056 애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어떤걸 가르쳐야하는지요. 9 도그 2019/07/31 886
957055 외제 전기제품 수리는 어디서 하나요? 오래된 주부.. 2019/07/31 406
957054 엘지 건조기 쓰시는분들 냄새나나요? 13 .. 2019/07/31 4,637
957053 애매한 외출복 집에서 입으니 신세계~~ ! 2 나는평화롭다.. 2019/07/31 2,950
957052 쉐프와 주방장의 차이는 뭘까요. 22 . . . 2019/07/31 4,584
957051 빈집의 전기요금 좀 봐주세요. 4 궁금 2019/07/31 3,783
957050 아이들 방학 점심에 컵밥 어떨까요? 15 밥밥밥 2019/07/31 3,112
957049 "한국 수출 제한 반대한다" 인니 국회의원, .. 7 뉴스 2019/07/31 1,650
957048 헐, 방금 오뚜기 글 뭔가요?? 6 ... 2019/07/31 2,229
957047 과천 비 많이 오나요? 3 2019/07/31 869
957046 수건을 끓는물에 데쳐?서 세탁하니 좋아요 27 수건냄새 2019/07/31 4,309
957045 비오고 바람불고 3 경기남부 2019/07/31 933
957044 요즘 아침에 뭐 드시나요? 간단한거 2019/07/31 618
957043 완경 이후에 피임은 안하시나요... 7 완경후 2019/07/31 5,552
957042 gs홈쇼핑-고메너츠 드셔보신분 2 눅눅 2019/07/31 1,048
957041 백종원의 양파볶음 활용법 뭐가 있을까요? 8 양파20키로.. 2019/07/31 1,504
957040 호사카 유지 "한일갈등 전시 상황.." 1 영원불매 2019/07/31 1,205
957039 여독...쉬어도 안풀리네요 3 ㅇㅇ 2019/07/31 1,183
957038 고유정 남편이 올린글 5 .. 2019/07/31 3,014
957037 정준호 이하정 둘째낳고 잘사네요 18 의아 2019/07/31 9,768
957036 피곤한데 잠을 오래 못자는것같아요. 3 겨울잠 2019/07/31 1,539
957035 아래 한과영 까는글 쓰셨던분 글 삭제 하셨네요. 13 봉다리 2019/07/31 2,698
957034 책 추천 부탁드려요 4 2019/07/31 1,104
957033 공항 라운지에서 불매운동 좋네요!! (펌) 5 일본농심 2019/07/31 3,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