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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끝난 열여덟.....마지막에 왜 때린건가요??

ㄹㄹ 조회수 : 2,916
작성일 : 2019-07-30 22:53:23


옹성우 친구 죽어서 우는데

다른친구가 와서 뭐라한건가요

뭐라한던데 옹성우가 그 겉늙은 친구를

때린건가요?



너무 우물거려서 뭔대사인지 들리지가 않네요

여주 엄마도 누워서 말하는씬....

아픈상황이어도 대사전달은 해야지

그냥 혼자 우물거리고.

마지막도 뭔일인가 하나도 모르겠네요.

근데 그 키큰남자 다른주인공은

진짜 40대로 보이지않나요@..@

고딩이라니......
IP : 223.38.xxx.12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9.7.30 10:55 PM (221.150.xxx.28)

    키큰 남자라면 혹시 반장?
    요즘 에이틴 다시보는데 반장이 나오네요?
    반장이 그리 노안인가요?

  • 2. ...
    '19.7.30 11:06 PM (121.142.xxx.110)

    대충 이해하자면 마휘영이 뒤에서 돈주며 사주.
    중간에 한놈이 문상온 가해학생에게 그 돈건네며 강전애들 또 강전보낼목적으로 일꾸밈
    최준우가 마휘영의 계략알고 주먹질

  • 3. 반장
    '19.7.30 11:09 PM (14.37.xxx.215)

    목소리가 컬투에 김태균? 같아서 집중해서 보다가 자꾸 깨네요
    이제 얼굴도 비슷해 보이네요

  • 4. ...
    '19.7.30 11:15 PM (121.142.xxx.110)

    마휘영
    95년생이네요ㅋ

  • 5. ㅋㅋㅋ
    '19.7.30 11:16 PM (49.175.xxx.218)

    김태균 ㅋㅋㅋㅋ진짜 맞네요 목소리도 닮았고 ㅋㅋㅋㅋ

  • 6. Xz
    '19.7.30 11:35 PM (211.215.xxx.107)

    겉늙은 ㅋ ㅋ
    딱 맞는 표현이에요.

    여주 남주 모두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 7. ㅎㅎ
    '19.7.30 11:50 PM (1.236.xxx.188)

    오늘도 잘 봤네요. 당분간 볼 드라마 하나 생겨 좋네요.. 재밌어요. 그 남주는 원래 제가 아이돌 쪽 잘 몰라서 처음 보는데 연기 그만하면 어색하진 않는듯해요. 여주가 워낙 잘 하네요. 그 친구 가만 보니 스카이캐슬 나왔던 아이인듯

  • 8. ...
    '19.7.30 11:53 PM (14.32.xxx.96)

    저도 열심히 보는중인데 ..
    자기 힘든걸 자기보다 약해보이는 애한테 풀고..매너좋은척하는 그 반장애보니까 불쌍하기도하고 그런애가 커서 자기컴플렉스숨기고 세상에 어떤 해악을 끼칠까 생각하니 답답해요..
    이와중에 옹성우 얼굴이 너무 작아서 신기해요 ㅎ

  • 9. ㅇㅇ
    '19.7.31 12:01 AM (110.70.xxx.91)

    고등학생들인데 남주 얼굴들이 다 노안이라 보다가 안봤네요

  • 10. ...
    '19.7.31 12:39 AM (175.119.xxx.68)

    잘 생긴 가수라 생각했는데 드라마에 나오니 잘생김이 좀 떨어지네요
    저도 그 부자 남자애는 고등학생하기에 얼굴이 학생얼굴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 11. 열여덞
    '19.7.31 12:39 AM (222.236.xxx.69)

    옹성우.김향기 꽁냥꽁냥 귀엽다가 마지막장면에서 넘맘이 ..연기잘하네요

  • 12. 반장은
    '19.7.31 8:25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담임샘이나 직장인처럼 보여요.ㅎ

  • 13. ㅇㅇ
    '19.7.31 9:13 AM (210.2.xxx.236) - 삭제된댓글

    휘영 똘마니 기태가 건달들한테 돈 건넴.
    두번씩이나. 준우 학교에서 짤리게 해달라고.

    처음에는 죽은 친구가 건달들에게 시달리다가 준우에게 연락해서 같이 맞다가 도망.
    근데 준우가 전학한 학교에서 새출발한 걸 확인한 친구가 이번에는 준우에게 연락 안하고 버티다가 죽음.

    그 기태란 애는 안왔네? 건달이 진실을 알려주고 또나자 준우 폭발~ 휘영이 사주한 걸 눈치 챈거죠

  • 14. ,,
    '19.7.31 11:37 AM (61.33.xxx.109)

    여주 엄마분, 눈썹이라도 좀 그리고 나오시지....
    자연스런 생활 연기 떄문에 그런거 같긴 하지만... 좀 보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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