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너무 길어서 다 못 읽었는데
저는 그분 통찰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거든요.
그분처럼 살 자신은 없지만요.
'로또'로 검색했는데 '결혼'으로 검색해도 못 찾았네요.
댓글이 너무 길어서 다 못 읽었는데
저는 그분 통찰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거든요.
그분처럼 살 자신은 없지만요.
'로또'로 검색했는데 '결혼'으로 검색해도 못 찾았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154384&page=1&searchType=sear...
윗님 감사합니다. 마저 읽어야 겠어요.
그분 참 통찰력 있었죠.
그것도 모르고 개떼처럼 욕 하던 사람들 어이없음
만플 넘었을 줄 알았는데....
같은 글 읽고
다른 걸 느끼네요
윗님 그 사람이 통찰력 있던가요?
심심해서 글 질러 놓은 거로 보이던데...
보다 말았네요
자기 운 좋아 남편 잘 만난 것을
보는 눈 있어 잘 고른 것처럼 썼더군요.
배우자 선택은 내 선택의 영역 같지만
운이 많이 작용하는 거지요.
운7기3..이 말이 배우자 선택이에도 마찬가지.
삶의 소소한 지혜를 직설적으로 써서 재미있었어요
선악을 떠나 삶을 사는 스킬에 대한 이야기죠
댓글이 너무 많고 대부분 공격적이라 너무 피곤해서
읽다 말았네요.
하지만 한가지는 알겠어요.
잘난 남자를 전략적으로 꼬셔 결혼했다고는 하나
그것도 능력이고 노력도 했겠죠
아무리 잘나도 단점 없는 사람은 없는데
단점보다는 장점으로 보려는 노력은 아무나 못하죠.
결혼 생활 10년 넘어가면 장점이라 생각했던것도
단점으로 보여서 미워지기도 하던데
그 원글이는 남편이 로또라 여길 만큼
여전히 사랑받고 사랑하나보다 싶더군요.
부부가 서로 노력하고 사랑해야지 언제까지 남편에게 맞춰가며 살 수 있을까요?
남편 자존감 세워주는 건 좋은 일이지만 매사에 남편에게 뭔가를 얻어내고 받기위해 사는 인생은 피곤할듯.. 뭐든 스스로 우러나와야지 연극배우도 아닌데 억지로 될까요? 남편이 바보도 아니고 가면 쓴 아내의 속내를 눈치채면??
대충 읽었지만 내공이 보통은 아닌 분이네요
저같은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함 ㅎㅎ
조련...
와 좋은글이네요
저도 저분의 통찰력이 좋아요.
결혼 로또..
덕분에 좋은 글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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