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남아 피아노 학원 시작해보려는데요
1. 주2회정도
'19.7.30 2:13 PM (116.126.xxx.128)레슨은 괜찮을것 같은데요?
하고 싶을 때 해야 쑥쑥 늘어요.
6학년이면 잘 알아들어 금방 배울걸요?
저희애도 6학년인데 1학년에 시작한 피아노 아직도 하고
중3까지 하고싶다해서 계속 가르치려구요.2. 나중에
'19.7.30 2:18 PM (116.45.xxx.45)한 학기 배워서는 나중에 취미로 할 수 없어요.
그리고 그냥 듣고 자유롭게 치던 아이는
악보 첨부터 가르치기 어려워요.
이미 듣고 쉽게 치는 게 익숙하거든요.
듣고 치면 군데 군데 음이 틀릴 수밖에 없고요.
나중에 대학 가서 본인이 원할 때 배우는 게 나을 듯요. 틀에 갇히는 걸 싫어하면 더더욱 악보 하나하나 따져 보는 거 지금부터 하라고 하면 견디기 어려울 것 같아요.
이미 자유롭게 해온 게 있어서요.3. ᆢ
'19.7.30 2:29 PM (183.109.xxx.5) - 삭제된댓글2,3년 꾸준히 할거 아니면 시키지 마세요
그 시간도 충분치는 않지만요..피아노 쉽게 느는 악기가 아니에요4. 저는
'19.7.30 2:33 PM (183.102.xxx.86)그래도 한번 배워보라고 하고싶네요. 제가 아는 분도 6학년때(남자분) 시작했는데 작곡도 하시고 지금 음대교수로 있어요. 늦게 시작했지만 그만큼 치열하게 했고요...
그리고 어른이 되서 배운다는 것도 어려서 좀 배워둔 가닥이 있어야 도전해볼 마음이 생기는거에요.
피아노가 쉽게 칠수 있는 악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할거야 럾지 않겠습니까. 아이가 하고싶다는데... 저희아이 중2 남자아이인데 6살부터 지금까지 배우고있어요. 배우길 참 잘했다고 말해요.
공부하다 스트레스 받으면 현이 끊어질정도로 쳐요.5. .
'19.7.30 3:27 PM (114.124.xxx.218)아이가 청음하거나 화음 넣을 때 더 잘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으면 가르쳐주시면 좋아할꺼에요.
그렇지 않고 지금으로 충분하다고 느끼면 그냥 유투브 찾아보고 재미로 하는걸로고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요 .6. .
'19.7.30 3:30 PM (114.124.xxx.218)저는 초등 5학년에 배워서 고1 까지 취미로 꾸준히 배웠는데
재미있었어요.
늦게 배우니 이해력이 좋아서 기초를 빨리 떼었는데...전공 아니고 취미로 하니까 크게 문제 되지는 않더라구요.. 체르니 100 떼고 체르니 30부터는 재즈피아노랑 반주법을 학원에서 같이 해줬어요. 전공할 거 아니고 재밌게 치고 싶은거 배워보라고. 체르니 40까지 하고 반주법 배운걸로 교회.반주도 해보고 잘 배웠다 싶어요..7. 악기
'19.7.30 8:20 PM (49.1.xxx.88)꼭 피아노일 필요가 있나요?
기타나 클라리넷 어떤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5915 | 괜찮은 사람인데 잘 섞이지 못하는 사람은 왜 그런가요 24 | 와 | 2019/07/30 | 7,090 |
| 955914 | 오** 누룽지 대량으로 사지마세요 19 | 누룽지중독자.. | 2019/07/30 | 8,173 |
| 955913 | 여러분 저 목에 박힌 가시 뽑았어요 17 | 경축 | 2019/07/30 | 6,495 |
| 955912 | 다시 20대로 돌아가면 이런 시가랑은 연을 맺지 말아야 4 | 565656.. | 2019/07/30 | 1,584 |
| 955911 | 중등 수학 문제집 좀 알려주시겠어요? 6 | 알려주세요... | 2019/07/30 | 1,337 |
| 955910 | 신한은행도 일본계 자본이었던거 아셨나요? 22 | ... | 2019/07/30 | 7,040 |
| 955909 | 생물학적 딸을 마주하는 단편 영화 5 | ... | 2019/07/30 | 1,858 |
| 955908 | 싸한 느낌의 베이비시터 그만 하자고 말 하는게 좋을까요? 15 | 새댁 | 2019/07/30 | 5,533 |
| 955907 | 오늘 대구 3 | 쪄죽어도 | 2019/07/30 | 1,638 |
| 955906 | 결혼할때 했던 것 중에 16 | 호호맘 | 2019/07/30 | 5,296 |
| 955905 | 한때 핫이슈였던 것들 다시 접하면 너무 식상해요 | ... | 2019/07/30 | 513 |
| 955904 | 엄청 거대한 양파가 왔어요 ㄷㄷㄷㄷㄷ 6 | 거대양파 | 2019/07/30 | 3,175 |
| 955903 | 내용 삭제합니다. 13 | 플래닛 | 2019/07/30 | 1,990 |
| 955902 | `나랏말싸미` 개봉 5일만에 예매율 10위로 추락…역사왜곡 직격.. 20 | ㅇㅇ | 2019/07/30 | 3,601 |
| 955901 | 도서ㅡ 심리조정자 2 | 000 | 2019/07/30 | 990 |
| 955900 | 회사에서 혼자 여자이신 분들 9 | 지우개만들기.. | 2019/07/30 | 2,835 |
| 955899 | 코렐 그릇 중에 머그컵만 일본산입니다 1 | 꺼져 | 2019/07/30 | 1,441 |
| 955898 | 초6 남아 피아노 학원 시작해보려는데요 6 | 초등엄마 | 2019/07/30 | 1,714 |
| 955897 | 상수원 보호 구역에서 수영하는 인간.. 5 | ㅇㅇ | 2019/07/30 | 1,183 |
| 955896 | 이천일아울렛 일본산 그릇 북유럽풍으로 광고 판매중 2 | 조심 | 2019/07/30 | 1,457 |
| 955895 | 남편런닝 어떻게버리나요 14 | ㅇㅇ | 2019/07/30 | 3,670 |
| 955894 | 자꾸 친정에 뭘 보내시는 시어머님.. 16 | .. | 2019/07/30 | 7,218 |
| 955893 | 옷 살때 제가 잘못한건가요? 19 | 고터 | 2019/07/30 | 6,224 |
| 955892 | 넉넉한 시댁이 더 인심이 좋아요 15 | 세태 | 2019/07/30 | 6,840 |
| 955891 | 인천선은 원래 다리 쭉피고 앉는 사람이 많아요? 10 | 허허 | 2019/07/30 | 1,2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