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가 편한 사람이요

90 조회수 : 3,796
작성일 : 2019-07-30 10:43:42
마음 바껴 결혼 준비하고 실행하는거면 

어떤 마음일까요? 지금도 기본적으론 혼자가 편한 사람이에요 

상대방 많이 믿고 사랑하는건가요? 

IP : 221.150.xxx.2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0 10:45 AM (175.113.xxx.252)

    그렇지 않을까요.. 혼자가 편안한사람이 자기가 좋아하는것도 포기하고 결혼을 하는건데 그렇지 않을까요..

  • 2. ..
    '19.7.30 10:47 AM (211.187.xxx.161)

    상대방이 너무 좋은거겠죠

  • 3. 혼자가
    '19.7.30 10:47 AM (221.140.xxx.135)

    편한 사람이 결혼할 때는
    같이 있어도 편하고 안정감을 주는 사람을 만났다고 느끼기 때문 아닐까요

  • 4. .....
    '19.7.30 10:57 AM (114.129.xxx.194)

    혼자가 편한 사람이 결혼할 때는 같이 있어도 편하고 안정감을 주는 사람을 만났다고 느끼기 때문 아닐까요 22222222222222222

    이 댓글이 정답입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혼자가 편하고 어떤 남자와 만나도 평생을 함께 살아야 한다는 게 끔찍했는데 남편을 만났을 때는 달랐습니다
    오히려 혼자보다 같이 있을 때 편하고 안정감이 느껴졌고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너무 고통스러웠네요
    그래서 결혼했고 크게 행복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전히 남편의 곁이 가장 편하고 안정감이 듭니다

  • 5.
    '19.7.30 11:10 AM (121.168.xxx.236) - 삭제된댓글

    지난번에도 글 올리셨던 것 같은데..
    남자에게 확신이 안 드나봐요
    사랑해서가 아니고 님 조건이 좋아 결혼하자는 것 같나요

  • 6. 90
    '19.7.30 11:11 AM (221.150.xxx.211)

    저 처음 글써요. 궁금해서요

  • 7. 저요
    '19.7.30 11:20 AM (110.5.xxx.184)

    혼자가 편해서 혼자 먹고 혼자 쇼핑에 혼자 여행.... 뭐든 혼자가 편한 사람인데 단 한사람 편한 사람이 남편이예요.
    좋은 사람들도 몇시간 한계가 있어요.
    이야기도 잘 통하고 관계도 20년간 이어온 친구들이지만 하루면 충분 그 이상은 혼자있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 친구들과 여행이라도 가면 자는 시간 쉬는 시간은 각방에서 혼자인 시간이 필요해요.
    부모님도 너무 사랑하고 존경하고 좋아하지만 며칠씩 자면서 있는거 불편해요.
    그런데 남편만은 아니예요.

  • 8. 제가
    '19.7.30 11:21 AM (116.36.xxx.198)

    혼자가 편해요
    혼자있는 시간이 필요하고요
    남편은 성격은 저와 반대지만
    제 의견을 들어줄수있는 사람이라 생각해서 결혼했어요

  • 9. 글쎄
    '19.7.30 11:25 AM (110.70.xxx.107)

    1. 진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다.
    2. 아무리 그래도 주류와 다른게 나이드니까 겁이 난다.
    3. 이짓도 못해먹겠다.
    셋 중 하나라고 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820 혼자가 편한 사람이요 8 90 2019/07/30 3,796
955819 아베가 원하는건 전쟁 가능한 국가입니다 13 저는 2019/07/30 1,066
955818 日 매체 '韓 불매운동 항상 단기 종료' [특파원] 15 오늘의장작 2019/07/30 2,538
955817 3박4일 세부. 와이파이 도시락이 뭘까요? 9 하트비트01.. 2019/07/30 1,602
955816 교사 만족도 18 행복 2019/07/30 3,180
955815 서울 영등포인데요 가까운 계곡은 어딜까요? 1 계곡 2019/07/30 1,544
955814 해운대계신 분들께 여쭤요 3 소금소금 2019/07/30 989
955813 우리 큰애는 우리 아버지랑 남편을 반반 닮았어요 1 한여름 2019/07/30 1,233
955812 미림 대체할것은 뭘까요. 18 마마 2019/07/30 7,467
955811 포장된 고기만 가져가라는 동네마트 4 견뎌BOA요.. 2019/07/30 1,990
955810 퇴직금 세전8500이면 세후 얼마일까요? 5 나도 2019/07/30 4,999
955809 인생에서 담담히 물러나는 시기와 방법을 알아야.... 2 결심 2019/07/30 1,934
955808 2019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6 편안하게? 2019/07/30 1,257
955807 GS홈쇼핑에서 레스포색.일본제품 판매하네요 28 노노재팬 2019/07/30 3,691
955806 일본여행 취소로 유럽으로 다시 예약했어요. 2 레몬 2019/07/30 1,225
955805 병원이나 의사선생님 추천부탁드립니다. 4 무명 2019/07/30 1,572
955804 구운마늘 잘 챙겨먹이겠다는 문자에 17 눈물 많으신.. 2019/07/30 5,280
955803 맛있는 생선구이 먹고 싶으면 어디로 가시나요? 2 서울지역 2019/07/30 1,280
955802 "볼턴 방한때 분담금 5배 많은 50억달러 요구&quo.. 7 뜯으러왔군 2019/07/30 1,619
955801 속상하네요ㅜㅠ 17 아침부터엉엉.. 2019/07/30 5,490
955800 해운대 놀러 왔는데 너무 더워요 10 찐감자 2019/07/30 3,104
955799 고등1학년 아들 11 00 2019/07/30 2,260
955798 스낵면은 너무 얇더라구요. 다른 라면 뭐가 맛있나요? 21 2019/07/30 2,885
955797 화장실 led등이 들어왔다 나갔다해요 6 궁금이 2019/07/30 3,403
955796 책상 의자에 앉아 양반다리하는 거 몸에 않좋나요? 4 ..... 2019/07/30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