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얘긴데
치질이 조금 튀어나와 있어요 콩알의 1/4사이즈
아프지도 않구 정말 작아요..
근데 전 이게 일상생활은 상관없는데
관계할때 보이니까 수술을 하고 싶은데;;;
오늘 여의사 항문외과를 갔더니
살짝 웃으면서 하려고 하는 이유가 뭐냐
미용상이냐? 이런건 안해도 된다 너무 작다 오히려 하면 부작용으로 더 늘어날 수 있다 이러는데요....
관계할때 보일까봐 이런 말 하기 부끄러워서 못했는데..
그냥 수술 해달라고 할까요?
치질 고민
비밀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19-07-29 22:28:15
IP : 223.38.xxx.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좌욕
'19.7.29 10:31 PM (49.230.xxx.187)일주일만 해보세요
2. 찌찌뽕
'19.7.29 10:45 PM (222.117.xxx.101)아침저녁 좌욕이 정답입니다.
당장 좌욕기부터 사세요.3. ....
'19.7.29 10:49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항문외과 의사 재수없네요. 하려고 하는 이유가 뭐냐니
걸치적 거리고 거기에 콩알이든 쌀알이든 뭐가 있는게 불쾌해서 그렇죠.
팬티에 묻는거 아닐까 신경쓰이고요.
수술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 좌욕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하시고, 약 잘 바르시고요.
관계할때는 넣으세요. (넣어진다면) -_-4. ㅇㅇ
'19.7.29 10:57 PM (110.70.xxx.132)좌욕 진짜 좋아요.
6월말에 혈변 몇번보고 7월부터 좌욕 5분씩 하는데
똥 누는거 30초컷 가능해졌음
피 안나옴
똥꼬 안아픔
병원에서 수술 필요없다고 한 정도면 매일 좌욕해봐요5. 아프지않고
'19.7.29 11:31 PM (113.199.xxx.117) - 삭제된댓글정말 작으면 그냥 두세요
작은거 수술하다 괄약근 잘못돼서 ㄸ줄줄 새면 어쩌려고요
관계시 ㄸㄲ를 돋보기로 들에다볼거도 아니고...6. 약
'19.7.30 12:04 PM (121.129.xxx.40)치센이란 치질 약 있어요
저두 이따금 이약을 복용 하는데 효과가 짱이예요7. ㅁㅁㅁ
'20.1.10 11:48 AM (211.198.xxx.127)치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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