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작년인가 인간극장에 나왔던

궁금 조회수 : 4,329
작성일 : 2019-07-29 20:59:51

연세 많이 드신 할머니의사분이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요양병원으로 출근하시고 일상생활하는게

방송에 나왔는데  남양주에 있던 요양병원 같은데 요양병원 이름 알수 있을까요?  친정엄마 때문에 요양병원을

알아보고 있어요 그리고 서울 강동구 인데 경기도나 서울에 요양병원이나 요양원 관리 잘되는곳 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병원에서 빨리 퇴원하라고 해서 급하게 알아봐야해요 지나치지 마시고 관심 부탁드려요

IP : 211.109.xxx.1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남
    '19.7.29 9:06 PM (223.38.xxx.13)

    청담로하스하늘채
    저희집도 요양원 가실 분이 계셔서 알아보고 있는데
    검단산 근처래요

  • 2. 남양주 매그너스
    '19.7.29 9:06 PM (210.205.xxx.98)

    한원주 선생님 말씀하시는거죠.
    기사 찾아보니 남양주 매그너스 요양병원이라네요.

  • 3. 지나가다
    '19.7.29 9:07 PM (211.114.xxx.139) - 삭제된댓글

    남양주 매그너스 병원이예요

  • 4. 지나가다
    '19.7.29 9:08 PM (211.114.xxx.139)

    남양주 매그너스요양병원 인걸로 알고 있어요

  • 5. 매그너스
    '19.7.29 9:14 PM (211.109.xxx.189) - 삭제된댓글

    감사해요 그리고 하남 로하스하늘채 어떤지 들어보셨나요? 집에서 가까워서 좋긴한데요

  • 6. 매그너스
    '19.7.29 9:19 PM (211.109.xxx.189)

    요양병원 어떤가요?
    그리고 맨윗님 하남 청담로하스 하늘채는 어떤지 들어보셨나요?

  • 7. 음..
    '19.7.29 11:19 PM (49.1.xxx.170)

    요양병원에서 인간적인걸 기대하기엔 무리에요 전 강동구 2군데 요양병원에서 각 한달간 두 번의 경험이 있어요. 처음엔 친절한 듯 보이지만 계속 보다보면 거기서 거기에요.. 그냥 찾아가기 쉬운 교통편한 곳 또는 거리 가까운 곳으로 정하시고 자주 가보는게 제일 좋아요. 병실 정할때 한병실에 환자가 많을수록 덜 중증환자가 많고 환자수 적을수록 중증환자 = 손 많이 가는 환자에요 정할때 참고하세요

  • 8. 요양 병원
    '19.7.30 3:56 AM (223.38.xxx.165)

    알아 보실때 꼭 고려할 점이 위급 사항시 보호자가 빨리 갈 수 있는 곳인가. 가까운 곳에 좋은 대학 병원 응급실이 있나에요. 요양 병원내에서는 크게 치료라 할께 없고 드레싱 정기적 피검사 영양제 맞춰 드리기 하고 약 주시는 그정도인데 저희 가족이 있는 곳은 분당 이매동의 분당 센트럴 요양 병원이에요. 간호사님들께서 연배가 있으시고 이해심도 많으시고 간병인들도 무던하고 성실하세요. 저희는 대학병원 퇴원전에 병원내 대외협력과에서 분당 보바스병원 .광교의 린 재활 요양 병원과 여기를 추천받았어요. 직접 방문해서 점심 시간쯤에 병원 분위기. 식사의 질 . 위생 상태 이런걸 체크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880 인천선은 원래 다리 쭉피고 앉는 사람이 많아요? 10 허허 2019/07/30 1,286
955879 점심으로 토마토 게란 8 BT 2019/07/30 2,236
955878 배달의민족 리뷰는 믿을게 못되네요 10 ... 2019/07/30 2,901
955877 고등학생 자녀 두신 분들께만 질문요 10 ........ 2019/07/30 2,172
955876 왜 오페라는 대부분 이태리어로 돼있나요? 7 음악 2019/07/30 3,683
955875 세균성질염 치료안하니깐 .. 1 ... 2019/07/30 4,455
955874 두 경우 차이점이 뭘까요 1 초코모카 2019/07/30 534
955873 운전한지 10년인데도.. 17 2019/07/30 4,589
955872 찹쌀 처치 곤란인데요 19 넘침 2019/07/30 2,926
955871 샴푸로 변기뚫기 22 ㅇㅇ 2019/07/30 11,651
955870 먹던 숟가락 젓가락 찌개그릇에 넣는 사람들 2 111111.. 2019/07/30 1,405
955869 아이 친구가 날 부를때 호칭..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14 호칭이 궁금.. 2019/07/30 5,070
955868 공원에 아깽이 4마리 어쩌나요? 3 .. 2019/07/30 1,116
955867 웰컴저축은행 일본자본인가요? ... 2019/07/30 2,403
955866 숱한 #오빠 성폭력 미투, 엄마가 지지한 사례는 딱 한 번 봤다.. 1 ... 2019/07/30 1,684
955865 20년된 옷. 미친척하고 입고 나가볼까요~~? 18 40대 미혼.. 2019/07/30 6,436
955864 로봇청소기 4 여름이닷 2019/07/30 1,185
955863 29일 현재 불매현황 11 ㄹㄹ 2019/07/30 2,514
955862 평창 맛집 알려주세요~ 4 궁금 2019/07/30 1,601
955861 댕댕이 중성화 수술 이후 우울해 보이고 불러도 모른체 해요 4 힘들어요 2019/07/30 1,624
955860 찰보리와 겉보리의 차이점이 뭔가요 4 .. 2019/07/30 3,142
955859 유벤투스가 축구연맹때문에 엿먹인건 아닐까요? 17 이런관점 2019/07/30 2,806
955858 얼굴살이요 10 얼굴에 2019/07/30 2,204
955857 캠핑얘기 많이 나와 경험 공유합니다 11 ㅇㅇ 2019/07/30 2,267
955856 다이어트 하려고 해요 12 980707.. 2019/07/30 2,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