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배까고 뒹굴뒹굴대는 뜻은 몬가요?
지나가다 가게안에 치즈고양이가 있길래 나비야 불렀더니
냉큼나와서 야옹야옹하더니
배를낼름 홀라당 까더니 혼자 이리저리뒹굴뒹굴 거리네요^^
그모습이 귀여워 동영상을찍긴했지만
처음본사람한테 왜이러는걸까요?
한편으론 걱정도되요
싸패한테 꺼리김없이 저한테하는것처럼 뒹굴거려
해꼬지 당할가봐요ㅜ
1. 고양
'19.7.29 8:24 PM (223.38.xxx.131)우리 고양이는 10년을 넘게 같이 살고 저를 사랑하지만 그런 행동 안 해 주는데ㅜ
해석하면
나는 당신이 좋아~ 마음에 들어~
나를 귀여워해 주면 좋겠어~ 나 귀엽지? 귀엽지?
나는 당신을 믿어~ 당신은 좋은 사람!
난 지금 기분이 좋아~ 아주 좋아~
대충 이런 뜻입니다.2. 멍멍
'19.7.29 8:28 PM (61.78.xxx.13) - 삭제된댓글고도로 훈련된
고삐끼 입니다3. ㅎㅎㅎ
'19.7.29 8:29 PM (114.129.xxx.194)고양이들이 호감을 가지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아무한테나 그러는 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4. ........
'19.7.29 8:29 PM (211.187.xxx.196)사냥 동물에게 배는 가장 취약하고 약한곳
그곳을 보여주며
날 만지라 하는건 절대신뢰 좋음 내가찍었어너
이런뜻
부럽습니다.ㅜㅜ
우리냥이는 아직도 배만지면 뒷발로 차내요ㅜㅜ5. ...
'19.7.29 8:32 PM (58.148.xxx.122)우리집 냥이는 큰딸이 외출했다 돌아오면 배까고 뒹구느라 난리가 나요.
다른 식구들한테는 안그래요.
잠도 큰딸 침대에서 같이 자고 방으로 거실로 졸졸졸 따라다녀요.
분리불안인가 싶을 정도로.6. ㅡㅡ
'19.7.29 8:46 PM (14.45.xxx.213)너 딱 내 스타일~~ 뭐 그런 뜻이죠
7. 와
'19.7.29 8:51 PM (125.252.xxx.13)해석들이 너무 너무 귀엽네요
나는 당신이 좋아~ 마음에 들어~
나를 귀여워해 주면 좋겠어~ 나 귀엽지? 귀엽지?
나는 당신을 믿어~ 당신은 좋은 사람!
난 지금 기분이 좋아~ 아주 좋아~
절대신뢰 좋음 내가찍었어너
너 딱 내 스타일~
아웅 상상만해도 너무 귀엽네요8. 좋아하는표현
'19.7.29 9:19 PM (175.211.xxx.106)귀엽겠네요.
전에 키우던 냥이가 딱 그랬었는데.
전 관심 받고싶어 애교떤다고 봐요.
지금은 요키 믹스 키우는데 얘가 꼭 고양이같아서
냥이로 착각할때가 많은데 저렇게 내앞에서 뒤집어 배 까고 왼쪽 오른쪽으로 몸을 꼬아요. 날 쳐다보면서..그러면 제가 배에다 뽀뽀해줘요. 그런걸 아주 좋아해요.9. ......
'19.7.29 10:17 PM (58.37.xxx.195)저희집은 제가 부엌에 서 있을때만 와서 배 까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발가락 핥고 부비부비하고 혼자서 온갖 애교를 피워요. 뜻은 빨리 닭고기를 다오 입니다. ㅠㅠ 다른뜻 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4065 | 세균성질염 치료안하니깐 .. 1 | ... | 2019/07/30 | 4,562 |
| 954064 | 두 경우 차이점이 뭘까요 1 | 초코모카 | 2019/07/30 | 643 |
| 954063 | 운전한지 10년인데도.. 17 | 음 | 2019/07/30 | 4,707 |
| 954062 | 찹쌀 처치 곤란인데요 19 | 넘침 | 2019/07/30 | 3,050 |
| 954061 | 샴푸로 변기뚫기 22 | ㅇㅇ | 2019/07/30 | 11,867 |
| 954060 | 먹던 숟가락 젓가락 찌개그릇에 넣는 사람들 2 | 111111.. | 2019/07/30 | 1,545 |
| 954059 | 아이 친구가 날 부를때 호칭..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14 | 호칭이 궁금.. | 2019/07/30 | 5,258 |
| 954058 | 공원에 아깽이 4마리 어쩌나요? 3 | .. | 2019/07/30 | 1,237 |
| 954057 | 웰컴저축은행 일본자본인가요? | ... | 2019/07/30 | 2,573 |
| 954056 | 숱한 #오빠 성폭력 미투, 엄마가 지지한 사례는 딱 한 번 봤다.. 1 | ... | 2019/07/30 | 1,831 |
| 954055 | 20년된 옷. 미친척하고 입고 나가볼까요~~? 18 | 40대 미혼.. | 2019/07/30 | 6,581 |
| 954054 | 로봇청소기 4 | 여름이닷 | 2019/07/30 | 1,316 |
| 954053 | 29일 현재 불매현황 11 | ㄹㄹ | 2019/07/30 | 2,657 |
| 954052 | 평창 맛집 알려주세요~ 4 | 궁금 | 2019/07/30 | 1,710 |
| 954051 | 댕댕이 중성화 수술 이후 우울해 보이고 불러도 모른체 해요 4 | 힘들어요 | 2019/07/30 | 1,766 |
| 954050 | 찰보리와 겉보리의 차이점이 뭔가요 3 | .. | 2019/07/30 | 3,285 |
| 954049 | 유벤투스가 축구연맹때문에 엿먹인건 아닐까요? 17 | 이런관점 | 2019/07/30 | 2,928 |
| 954048 | 얼굴살이요 10 | 얼굴에 | 2019/07/30 | 2,325 |
| 954047 | 캠핑얘기 많이 나와 경험 공유합니다 11 | ㅇㅇ | 2019/07/30 | 2,350 |
| 954046 | 다이어트 하려고 해요 12 | 980707.. | 2019/07/30 | 3,115 |
| 954045 | 밤새 세번의 귀신꿈으로 깼어요 3 | ..... | 2019/07/30 | 1,942 |
| 954044 | 국민은행 사기행각 8 | .. | 2019/07/30 | 3,994 |
| 954043 | 해운대 아쿠아리움 가볼만 한가요?(8세) 6 | .. | 2019/07/30 | 926 |
| 954042 | 가지볶음 굵게 썰을까요? 얇게 썰을까요? 6 | 맛있게하려면.. | 2019/07/30 | 1,838 |
| 954041 | 80년대 아파트들 15~20년후 어떻게 될까요? 6 | 00 | 2019/07/30 | 2,8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