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가 배까고 뒹굴뒹굴대는 뜻은 몬가요?

마른여자 조회수 : 5,234
작성일 : 2019-07-29 20:20:28
길고양이는 아니고
지나가다 가게안에 치즈고양이가 있길래 나비야 불렀더니


냉큼나와서 야옹야옹하더니
배를낼름 홀라당 까더니 혼자 이리저리뒹굴뒹굴 거리네요^^
그모습이 귀여워 동영상을찍긴했지만
처음본사람한테 왜이러는걸까요?

한편으론 걱정도되요
싸패한테 꺼리김없이 저한테하는것처럼 뒹굴거려
해꼬지 당할가봐요ㅜ
IP : 106.102.xxx.1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양
    '19.7.29 8:24 PM (223.38.xxx.131)

    우리 고양이는 10년을 넘게 같이 살고 저를 사랑하지만 그런 행동 안 해 주는데ㅜ
    해석하면

    나는 당신이 좋아~ 마음에 들어~
    나를 귀여워해 주면 좋겠어~ 나 귀엽지? 귀엽지?
    나는 당신을 믿어~ 당신은 좋은 사람!
    난 지금 기분이 좋아~ 아주 좋아~

    대충 이런 뜻입니다.

  • 2. 멍멍
    '19.7.29 8:28 PM (61.78.xxx.13) - 삭제된댓글

    고도로 훈련된
    고삐끼 입니다

  • 3. ㅎㅎㅎ
    '19.7.29 8:29 PM (114.129.xxx.194)

    고양이들이 호감을 가지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아무한테나 그러는 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4. ........
    '19.7.29 8:29 PM (211.187.xxx.196)

    사냥 동물에게 배는 가장 취약하고 약한곳
    그곳을 보여주며
    날 만지라 하는건 절대신뢰 좋음 내가찍었어너
    이런뜻
    부럽습니다.ㅜㅜ
    우리냥이는 아직도 배만지면 뒷발로 차내요ㅜㅜ

  • 5. ...
    '19.7.29 8:32 PM (58.148.xxx.122)

    우리집 냥이는 큰딸이 외출했다 돌아오면 배까고 뒹구느라 난리가 나요.
    다른 식구들한테는 안그래요.
    잠도 큰딸 침대에서 같이 자고 방으로 거실로 졸졸졸 따라다녀요.
    분리불안인가 싶을 정도로.

  • 6. ㅡㅡ
    '19.7.29 8:46 PM (14.45.xxx.213)

    너 딱 내 스타일~~ 뭐 그런 뜻이죠

  • 7.
    '19.7.29 8:51 PM (125.252.xxx.13)

    해석들이 너무 너무 귀엽네요

    나는 당신이 좋아~ 마음에 들어~
    나를 귀여워해 주면 좋겠어~ 나 귀엽지? 귀엽지?
    나는 당신을 믿어~ 당신은 좋은 사람!
    난 지금 기분이 좋아~ 아주 좋아~

    절대신뢰 좋음 내가찍었어너

    너 딱 내 스타일~

    아웅 상상만해도 너무 귀엽네요

  • 8. 좋아하는표현
    '19.7.29 9:19 PM (175.211.xxx.106)

    귀엽겠네요.
    전에 키우던 냥이가 딱 그랬었는데.
    전 관심 받고싶어 애교떤다고 봐요.
    지금은 요키 믹스 키우는데 얘가 꼭 고양이같아서
    냥이로 착각할때가 많은데 저렇게 내앞에서 뒤집어 배 까고 왼쪽 오른쪽으로 몸을 꼬아요. 날 쳐다보면서..그러면 제가 배에다 뽀뽀해줘요. 그런걸 아주 좋아해요.

  • 9. ......
    '19.7.29 10:17 PM (58.37.xxx.195)

    저희집은 제가 부엌에 서 있을때만 와서 배 까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발가락 핥고 부비부비하고 혼자서 온갖 애교를 피워요. 뜻은 빨리 닭고기를 다오 입니다. ㅠㅠ 다른뜻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391 병원이나 의사선생님 추천부탁드립니다. 4 무명 2019/07/30 1,577
955390 구운마늘 잘 챙겨먹이겠다는 문자에 17 눈물 많으신.. 2019/07/30 5,300
955389 맛있는 생선구이 먹고 싶으면 어디로 가시나요? 2 서울지역 2019/07/30 1,302
955388 "볼턴 방한때 분담금 5배 많은 50억달러 요구&quo.. 7 뜯으러왔군 2019/07/30 1,641
955387 속상하네요ㅜㅠ 17 아침부터엉엉.. 2019/07/30 5,514
955386 해운대 놀러 왔는데 너무 더워요 10 찐감자 2019/07/30 3,120
955385 고등1학년 아들 11 00 2019/07/30 2,275
955384 스낵면은 너무 얇더라구요. 다른 라면 뭐가 맛있나요? 21 2019/07/30 2,894
955383 화장실 led등이 들어왔다 나갔다해요 6 궁금이 2019/07/30 3,437
955382 책상 의자에 앉아 양반다리하는 거 몸에 않좋나요? 4 ..... 2019/07/30 2,350
955381 고유정은 이영화를 본걸까요 9 영양주부 2019/07/30 5,659
955380 템퍼 어디서 사야 살까요? 3 나ㄿㄹ 2019/07/30 1,648
955379 재수생이 내일 하루 자체휴가 한다는데 엄마도 회사 휴가내고 같이.. 16 재수생 휴가.. 2019/07/30 3,618
955378 주식 알못입니다 오늘 파생상품 4 주식 2019/07/30 1,617
955377 고현정 앞으로도 캐스팅 계속 잘될까요? 15 . .. 2019/07/30 7,425
955376 지방의대... 6 베이글 2019/07/30 2,913
955375 올레길 여자 동행 구하기 6 ... 2019/07/30 2,605
955374 어떻게 이렇게 어려뵈고 예쁜건가요 20 ... 2019/07/30 8,225
955373 가족 아무도 안좋아하는 휴가지 43 ㄷㅇ 2019/07/30 7,825
955372 예비 시어머니가 로렉스 해오랍니다 105 ㅡㅡ 2019/07/30 29,353
955371 상견례복으로 폴리 반배기 바지 추천하네요 11 ,, 2019/07/30 3,232
955370 일본과 싸우는 국민 대통령과 싸우는 자유한국당/곽상도 토착왜구 .. 9 ㅇㅇㅇ 2019/07/30 1,318
955369 결혼적령기에 연애가 어려워요 3 으음 2019/07/30 2,478
955368 다시 경제프레임이네ㅋㅋㅋ 19 ㅇㅇ 2019/07/30 2,905
955367 섬망증상으로 괴로워하는 동생 도움되는 방법은 없을까요? 10 ... 2019/07/30 4,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