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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정신병원 입원하는거 남다르죠

세상 조회수 : 3,970
작성일 : 2019-07-29 13:19:41

중고등때 학교 생횔 적응 잘못하고 왕따가 되거나 이런
경우에 심하면 정신병원에 입원도 하나요
부모가 정말 어지간하면 정신병원엔 입원안시킬것 같은데
고등때 입원시킬정도면 진짜 심각한거라고 봐야겠죠
정신과 입원치료한거는 공개안하면 그 누구도 모르는거죠?
IP : 175.223.xxx.3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9 1:23 PM (1.227.xxx.251)

    서울 빅5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보호병동에 입원했을때
    십대 청소년 입원환자가 8-10명이었어요
    병원을 찾고, 치료에 적극적이면 입원치료도 거부할 이유가 없죠
    아파서 입원한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잖아요.

  • 2. 내 자식이
    '19.7.29 1:27 PM (180.226.xxx.59)

    그런 경우라면 어떡해야 할까요
    최선을 다하고플 겁니다

    원글님 의도는 뭐죠

  • 3. ...
    '19.7.29 1:33 PM (222.111.xxx.46)

    뭔소리야...

  • 4. 뭔 헛소리야
    '19.7.29 1:34 PM (73.52.xxx.228)

    당신부터 정신병원 입원해야겠네.

  • 5. 심리상담 받으세요
    '19.7.29 1:36 PM (116.45.xxx.45)

    정상적인 사고의 흐름이 아니네요.

  • 6. .....
    '19.7.29 1:41 PM (221.157.xxx.127)

    아프면 치료받는거죠 나이와 상관없이

  • 7. ,,,
    '19.7.29 1:45 PM (218.238.xxx.87)

    뭐가 남달라요?
    아프면 당연히 치료 받아야지.

  • 8. 왜죠
    '19.7.29 1:46 P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왜그러세요?
    아이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정신과 진료나 입원 해야하면 시켜야죠.
    더 악화되는 상황보다는 좋아져야 되지 않나요?

  • 9. ???
    '19.7.29 1:50 PM (211.47.xxx.9)

    본인 얘기???

  • 10. 저기요
    '19.7.29 1:54 PM (116.45.xxx.45)

    아프면 입원하는 거예요.
    제가 위에 댓글 단 건 남흉 보려는 것 같아서 그런 거고요.
    본인 이야기라면 부모님이 최선을 다 하신 거예요.
    일단 병을 고치는 게 우선이지 남의 시선이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정신과 질환도 몸 아픈 거랑 같은 거예요.
    아프면 입원하는 거예요.
    남 시선 신경쓰느라 입원도 안 시키는 게 자식을 위하는 게 아니거든요.

  • 11. ㅇㅇ
    '19.7.29 2:01 PM (124.54.xxx.52)

    이유야 여러가지죠
    원글이 얘기한 이유는 그 여러가지 중에 극히 일부 아닐까요?

  • 12. ㅇㅇ
    '19.7.29 2:03 PM (175.223.xxx.172)

    글 올리신 의도가??
    아프면 병원 가는게 당연한거에요 남다른게 아니라
    내 자식이라 생각해보세요 남다르니 뭐니 이상한 얘기가
    나올 수 있는지.......

  • 13. 아뇨
    '19.7.29 2:06 PM (223.62.xxx.254) - 삭제된댓글

    정신질환이 저시기에 잘 발병됩니다.외상 없고 유전적 원인 없이도 기질적으로 질풍노도의 시기인 청소년, 청년기에 나타나는 경우 많아요.

  • 14. 익명中
    '19.7.29 2:10 PM (106.102.xxx.227)

    못된..ㄴ

  • 15. 정신과로
    '19.7.29 2:22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간호실습 나갔던 저희애가 초등생도 있는거보고 놀라서 얘기하더라구요. 이게 지난 6월인데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더 늦기전에 치료하는게 나은선택 아닐까요?

  • 16. 누구나
    '19.7.29 2:27 PM (116.45.xxx.45)

    정신적인 질병 생길 수 있어요.
    특이한 사람만 생기는 게 아니에요.
    기본적인 것도 모르시니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 17.
    '19.7.29 2:57 PM (61.99.xxx.62)

    진짜 남다르게 못된 ㄴ....
    글 올린 의도가 뭐요?
    오죽하면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시켰을까.. 부모가 흘린 피눈물은 생각도 안 해보셨죠?

  • 18. 재기
    '19.7.29 3:03 PM (223.62.xxx.172)

    고등때 정신병원 입원했다가 재기해서 성공한
    학원 원장 건너건너 알아요 물론 특별한 일이지만
    치료 잘 받으면 재기할수 있어요~

  • 19. 사건
    '19.7.29 3:09 PM (49.180.xxx.166)

    아픈데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요즘 유트버의 한고백으로 궁금하신건지 아님 혹시 그 가해자 측근은 아니길 바래요.
    저 그거보고 너무 많이 속상했는데
    본인이 아닌 이상 그 아픔을 누가 알까요??
    빨리 그 친구가 마음의 안정을 찿기를 바래요





    당사자가 아닌

  • 20. 의도가
    '19.7.29 5:21 PM (223.38.xxx.145)

    고약해보이는 글이네요. 그러지 마세요.

  • 21. 미친
    '19.7.29 8:20 PM (122.37.xxx.75)

    아니 몸아프면 입원하듯 머리나 뇌에 문제생겨 입원하는게 뭐가 남다르단거죠?
    어릴땐 몰랏는데 나이들어가니 진짜 말조심 해야 하더라구요..
    남일이라고 그리 악담마셔요.
    거짓말처럼 당신이나 당신가족이
    그런일 겪을수도 있습니다..
    입 함부로 놀리지 마시길..

  • 22. ㅇㅇ
    '19.7.30 6:21 AM (93.204.xxx.196) - 삭제된댓글

    초기에 치료할 적정시기를 놓치면 평생 고생해야 하는데 약이든 입원이든 적극적으로 치료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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