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친구
제가 A라는 사람과는 안면도 없었는데
절친의 소개로 일에 있어 엮이다 1달만에
저하고는 많이 다른사람이라 오해가 생겨
관계를 맺기도 전에 끊었습니다.
그렇다고 A와 절친은 친하지는 않지만
교회에서 매번 봐야하는 상황입니다.
누가봐도 A가 저한테 큰 실수를 한건데요...
절친은 제 편이 되어주지 않고 중립을 지키겠다고 하네요
저보고 섭섭해도 할 수 없다.. 라면서요
자기가 중립을 지켜야 말이 돌지 않는다면서요
저는 말대로 진짜 섭섭하더라구요
절친이라면 제가 잘못한 일도 아닌데
편을 들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역지사지 한다면 전 절친의 입장을 잘 알기에
억을함을 충분히 알고 편 들어줄것 같은데 말이죠...
제가 너무 감정적인가요ㅡ?
이럴땐 이성적으로 누구 편도 들지않고
중립을 지키는게 맞나요?
저만 절친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1. 그럴땐
'19.7.29 10:32 AM (211.245.xxx.178)나라면. . .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지요.
2. ..
'19.7.29 10:52 AM (125.191.xxx.122)편을 어떻게 들어달라는거예요?
3. wii
'19.7.29 11:07 A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저는 그런 경우가 두 건 있었는데,
그 일은 나와 a의 일이고, 그 절친과 a의 관계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내 앞에서 그 사람 이야기는 꺼내지 말아달라 듣고 싶지 않고 관심없다고 이야기하고요.
그런데 그 정도에서 가끔 a이야기를 꺼내면 그 때는 친한 친구여도 정색하고 듣고 싶지 않다고 했고요.
어쩌면 저는 최고의 절친까진 아니고 그냥 많이 친한 편인 사람들이라 그랬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제 성격에는 반대의 입장이었다면, a와 나의 관계는 별개고 좀 더 지켜봐야겠다 싶었을 거에요.
다만 절친이나 친구가 원하기 전까지는 a의 이야기를 일절 언급하지 않겠죠.4. 절친
'19.7.29 11:12 AM (221.141.xxx.186)절친 생각엔
원글님 잘못이 아닌게 아니라
둘다 비슷하다고 생각하는거겠죠
원글님이 억울해 하니 들어는 주는데
본인 생각엔 원글님에게 동조해줄만큼
원글님이 억울한 케이스가 아니라 생각하는거요5. ,,,,,,
'19.7.29 12:45 PM (220.123.xxx.111)절친 생각엔
원글님 잘못이 아닌게 아니라
둘다 비슷하다고 생각하는거겠죠222226. 그게
'19.7.29 12:55 PM (223.62.xxx.154)모두들 B의 잘못인걸 알지만 아무도 B를 탓하지 않습니다.
앞장서서 밝힐시에 막말로 의절해야하고 잘잘못을 따지며 싸워야하기 때문에 서로 좋은게 좋은거다, 악역 맡기가 싫어서 그냥 참고 묻는거예요. 그 사람이 잘했다는게 아니라요.
이건 회사에서도 친구관계에서도 종종 있었고, 다른 종교단체에서 무려 십년넘게 무례함을 일방적으로 덮어주는 경우도 봤어요.
물론 원글님과는 다른 경우인데요, 절친은 이제까지 교회에서 쌓은 관계를 무너뜨리고싶지않은거예요. 지금 원글님편을 들면 절친은 교회에서 난감한 처지, 혹은 따당하거든요.7. 친구
'19.7.29 4:32 PM (110.15.xxx.113)윗님...
그렇군요...
아무리 그렇게 생각을 한다고 해도
대놓고 중립을 지키겠다는 말이 참 섭섭하게 느껴졌네요
저만 절친을 더 가깝게 느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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