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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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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m. 조회수 : 944
작성일 : 2019-07-29 08:45:32



아이(장난끼 많음)가 치마를 들쳐올렸는데
제 속옷이 뒷사람에게 보여 아이한테 소리를
꽥질렀어요.. 아이가 놀래서 울었는데.. 제가
너무 훈육을 잘못한거 같은데.. 아이가 금방
잃어버릴까요?
IP : 223.62.xxx.20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19.7.29 8:47 AM (14.43.xxx.165)

    그 정도는 잊어요
    대신 아이 붙잡고
    아까 엄마가 화를 내서 너무 미안 하다고
    다음 부터는 그런 장난은 하면 안 된다고 하고
    안아 주세요

  • 2. 일단
    '19.7.29 8:55 AM (121.133.xxx.137)

    잊어버리다...구요
    그런건 혼나야죠
    때론 놀람요법이 필요해요
    엄마가 좋게 타이르고 넘어가면
    다른사람에게도 장난이랍시고
    할 수 있어요

  • 3. ....
    '19.7.29 9:05 AM (222.99.xxx.169)

    아이가 몇살인데요?
    저런 건 따끔하게 혼나야 할 짓 맞아요. 요즘은 장난 아니고 성추행이라고 불리는 행동인데 다른사람한테 실수하기전에 무섭게 혼나야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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