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씨 빨리 깨친 애들은 어때요?

.. 조회수 : 5,049
작성일 : 2019-07-28 22:21:41
글씨 빨리 깨치고
혼자 일찍 책 읽는 애들은
커서
어떤가요? 급 궁금해요
IP : 223.62.xxx.10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범해요
    '19.7.28 10:22 PM (58.230.xxx.110)

    중위권 전자공학과 다녀요...

  • 2. ,,
    '19.7.28 10:24 PM (175.192.xxx.178)

    중위권 경영학과 다녀요.
    말도 엄청 빠르고 책 굉장히 많이 읽고 글도 빨리 깨쳤어요.
    책은 밤낮없이 읽었는데 스마트 폰 쓴 이후로 거의 안 읽어요.

  • 3. 국어
    '19.7.28 10:25 PM (59.7.xxx.110)

    네살까지 혼자커 심심해하길래 동화테이프 틀어주니 저절로 뗐어요 네살때
    국어를 확실히 잘하더라구요
    책도좋아하고요
    대학3학년 문헌정보학과 다닌답니다

  • 4. 만 두살
    '19.7.28 10:26 PM (210.180.xxx.194)

    좀 넘어서 동화책 읽어주는데 갑자기 지가 드문드문 단어 읽기 시작해서 대단한 영재난 줄 알았는데 ㅎㅎ 커서 끈기, 근성, 욕심 이런게 없으니까 매우 매우 평범하네요

  • 5. ㅇㅇ
    '19.7.28 10:28 PM (175.223.xxx.172)

    음 메이져의대 다닙니다

    예과2학년인데 지금은 공부 하나도 안하고 동아리 활동이나
    유튜브만 봅니다
    공부는 중간쯤 하는거 같은데 솔까 속이 탑니다

  • 6. ㅇㅇ
    '19.7.28 10:30 PM (175.223.xxx.172)

    공부는->성적은

  • 7. ㅎㅎ
    '19.7.28 10:30 PM (122.44.xxx.21)

    동•홍 법학과

  • 8. ...
    '19.7.28 10:30 PM (223.38.xxx.65)

    27개월에 한글 읽기 시작한 딸
    재수해서 지방대 의대

  • 9. 책일기
    '19.7.28 10:31 PM (211.196.xxx.80)

    글자도 빨리떼고 글자떼니 책을 달고 살더라구요.
    초딩때 모모읽고 넘 재미있었던지 3번정도 읽고 친구들에게 책돌리기도 하고요.
    말도 잘하고 생각도 빠르더군요.
    지금은 스카이 대학 경제과 다녀요.
    지금도 책사는게 취미고 꿈이 있다면 책으로 둘러쌓인 방에서 살고 싶데요.
    가난해서 책 빌려만 줬지 많이 못사줬거던요.
    그래서 그런지 목돈 생기면 (세뱃돈 알바비) 서점부터 달려가요.

  • 10. ㅇㄹㅇ
    '19.7.28 10:31 PM (211.209.xxx.216)

    스스로 세살에 읽기 네살에 쓰기 마스터한 큰애 sky 재학중
    네살에 읽기 다섯살에 쓰기 마스터 둘째 중등 전교권

  • 11. 언어
    '19.7.28 10:36 PM (59.0.xxx.150)

    말 빨리하고..책은 많이 안읽었으나..한권을 제대로 팜..중학교에서 시켜서..그 국어 선생님 훌륭했다고 생각함.^^지금 언론사에서 글로
    월급 받고 있어요. 글의 주제를 파악하는 속도가 좀 다름..집에서 티비 뉴스,신문은 굴러다니는 분위기 였음.

  • 12. 아들
    '19.7.28 10:37 P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18개월에 단어 읽더니
    지금 카이스트 1학년입니다.

  • 13. ㅁㅁㅁ
    '19.7.28 10:39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서너살 쯤 거의 혼자 한글 깨치고 책을 끼고 살던 큰아이
    언어는 잘 하는데..수학 과학이 딸리니
    평범한 지방대 치의예과 ...
    그래도 뭐 남들은 부러워하고
    저는 이만큼이라도 성실하고 건강하게 자라 줘서 이쁘고 감사해요 ~^^

  • 14.
    '19.7.28 10:41 PM (223.62.xxx.102)

    다들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 15. 세살에 네살에
    '19.7.28 10:44 PM (218.152.xxx.154) - 삭제된댓글

    쓰기가 마스터되나요?
    소근육이 발달해야 쓰기가 되는데...
    신가해요

  • 16. ..
    '19.7.28 10:47 PM (116.39.xxx.162)

    3살 때 야후꾸러기로
    알파벳 혼자 터득
    한글나라도 읽기는 건너뛰고
    한자도 곧잘 쓰고
    자동차 그림 진짜 잘 그리고
    글씨도 정말 예쁘게 잘 써서
    친구들이 천재라고 했어요.ㅋㅋㅋㅋㅋ
    초딩 때 삼국지를 너덜너덜 될 때까지 읽더니
    걍~~~~평범(공대생)
    근데
    한자 사자성어 진짜 잘 해요.
    논어 교수님한테 칭찬 받았어요.ㅋㅋㅋ
    글을 잘 써요.
    고딩때 소설 써서 상을 두 번 받았고
    네ㅇ버에 취미로 소설 쓰고 있어요.
    울 아들은 문과쪽인 것 같은데....;;;

  • 17. .....
    '19.7.28 10:50 PM (112.169.xxx.220) - 삭제된댓글

    24개월에 한글 다 읽고 공원갔는데 ebs 버스왔다고해서 깜놀했어요 진짜 ebs를 읽었더라구요 30개월에 국어 노트 사줬더니 자정넘어서까지 한글을 꼼짝앉고 따라쓰더라구요 언어감은 있어서 어떤 영어시험 보면 상위 1프로 안에는 드는데 아직 중등이라 뭐가 될진 모르겠어요 . 중등 토플도 110점 정도 나와요

  • 18. ...
    '19.7.28 11:01 PM (221.138.xxx.222) - 삭제된댓글

    두 아이 가운데 큰아이는 유난히 일찍 글씨를 읽고 쓰고, 책도 많이 읽고 성실하게 내내 우등생으로, 작은아이는 노는것에 집중하고 입학전 간신히 한글 익히고 학교 다니면서도 책은 만화책만 봤어요. 게임 좋아하고 축구하느라 바쁘고 공부는 못하지 않을 정도만 하다가 고2 여름이 되어서야 좋은 대학 가고 싶다고 진지하게 공부에 몰입하더니 재수까지 해서 결과는 지금 둘이 똑같아요.
    둘 다 좋은 대학 나오고, 좋은 직장 다닙니다.
    결론은 조금 더 일찍 한글 아는거 아무 상관없어요.

  • 19. ㅇㅇ
    '19.7.28 11:08 PM (39.7.xxx.184)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 살았는데 만 3세에 한글 영어 모두 혼자 읽었어요.
    만 4세 반에 귀국했는데 그 때 한글 영어 모두 문장으로 제법 잘 썼어요.
    지금은 서울대 의대 다니고 있어요.

  • 20. 봄빛
    '19.7.28 11:18 PM (182.212.xxx.141) - 삭제된댓글

    큰 아이는 정말 글자를 빨리 익혔어요.
    말수는 적었답니다.
    아이 어릴 때 미국에 있었는데 두돌무렵 알파벳 읽어서 깜짝 놀랐어요.
    영어 동화책 읽어주고, 세서미 스트리트. 바니 같은 아이들 TV 프로그램 시청이 전부였거든요.
    한글도 굉장히 빨리 익혔구요.

    둘째 아이는 말을 정말 빨리 하고 유창성이 좋아서
    첫아이보다 글을 빨리 깨칠 줄 알았어요.
    그런데 ㅎㅎㅎㅎㅎ 초등 입학 전까지도 읽기가 서툴러서 고민이 많았어요.
    입학하고는 받아쓰기도 많이 틀리고, 결국 제가 다니던 직장을 관두고
    집에서 가르칠 지경이었습니다.

    큰아이는 국어, 영어 성적이 안정적으로 우수했고
    작은 아이는 그보다 못했어요.
    지금은 둘다 서울대 다녀요.

  • 21.
    '19.7.28 11:20 PM (14.32.xxx.47)

    2살때 한글 읽기시작했어요
    4살무렵엔 동화책 줄줄 읽었어요
    서울대갔습니다

  • 22. @@
    '19.7.28 11:24 PM (1.239.xxx.72) - 삭제된댓글

    아기 일 때 뽀뽀뽀 라는 유아프로그램을 자주 봤는데
    어느날 뽀* 라는 과자 이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읽더라구요
    20개월도 안되었을 때....빨래 건조대 옆부분 보면서 이건 A 같이 생겼다고 하고
    밥먹을 때 치즈를 젓가락으로 잘라주면 H ㅂ 하면서 구별을 하길래
    알파벳카드 한글 카드 사줬더니 만 세살 쯤에 혼자 한글을 다 읽고 영어 단어 쉬운것 찾아 읽더라구요
    셋째 늦동이라 조기교육 이런거에 이미 시들해졌고 한글 빨리 읽는다고 공부 잘하는거 아니야
    이랬는데 초등 4학년 부터 시험이 뭔지 깨닫기 시작하더니
    중학교 내내 반일등 전교일등 사교육 없이 하더군요
    고2때 부터 건강에 문제도 오고 집안에 일도 있었고
    사춘기 크게 앓고 학교도 자퇴 했는데
    검정고시로 친구들과 똑같은 해에 동•홍 법학과 갔어요
    마음의 병을 앓던 애라 그것만도 고마웟는데
    열심히 공부 하더니 지금 법전원 합격해서 자신감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위에 동•홍 법학과 갔다는 글보고 반가와서 ......

  • 23. ...
    '19.7.28 11:26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중위권 공대 사교육 없이 혼자요
    아기때부터 책 읽어줬더니 한글을 깨우쳤더라구요 어느새

  • 24. ..:
    '19.7.28 11:31 PM (223.38.xxx.54)

    저희 애는 글렀네요
    여섯살 되서 뗐는데
    .... ㅜㅜ

    운동하자 체대 가자 ㅜㅜ

  • 25. 우리딸
    '19.7.28 11:31 PM (114.205.xxx.45)

    36개월 전 한글 뗐는데
    지금 의대 본과 3학년입니다

  • 26. ㅎㅎ
    '19.7.28 11:32 PM (211.243.xxx.172)

    새우깡으로 한글 만들던 아가였던 아이 지금 공부 잘하는 대학생입니다.

  • 27. ~~~~~
    '19.7.28 11:37 PM (175.211.xxx.182)

    아직 초등이긴 한데요,
    애셋중에 막내가 4살때한글 떼고 쓰고
    5살에 일기쓰고
    8살때는 글자모양도 교과서 수준이라고
    선생님이 대표로 보여주고 그랬어요.
    이해력은 또래보다 2년 이상 빠른듯요.
    배우는건 다 잘해요그냥.
    사회성도 좋고.
    아직까진 너무 잘하고있어요
    신기한게 그냥 스스로 그래요.

  • 28. 일찍
    '19.7.28 11:37 PM (222.120.xxx.44)

    한글 읽는 아이들은 공부도 잘하나보네요.

  • 29. 글쎄요
    '19.7.28 11:45 PM (182.209.xxx.184)

    초등 입학 후 겨우 한글떼고, 그 후 스스로 엄청난 독서를 했고요.
    S대 의대 다닙니다.

  • 30. ㅇㅇ
    '19.7.28 11:51 PM (211.186.xxx.187)

    저희 큰애도 말도 빨리하고 세살때는 많이 읽어준책은 줄줄 외더라고요
    네살때 한글떼고 책도 너무 좋아해서 책벌레였네요ㅎ
    지금 중딩인데 전교권이에요
    책좋아하고 한글 빨리떼서 문과성향인줄 알았는데 클수록 이과성향 나오네요
    수학 잘하고 잼있대요

    큰애보다 말도 느리고 글도 늦게 뗀 둘째
    지금 영재원 다녀요ㅋ

    한글 일찍떼는애들이 머리가 좋대요
    (빨리 걷는거는 머리랑 상관없대요)
    한글 일찍 떼는것보다 중요한게 독서같아요
    저희 애들은 둘다 책 엄청 읽어요

  • 31. 문과
    '19.7.28 11:59 PM (220.72.xxx.55)

    엄마된지 20년 많은 애들 봤는데요
    일단 글 빨리 깨우치면 문과성향 아이 확률이 커요
    이과성향 아이들이 글자가 느리고, 숫자, 공간감각이 더 빠르더라구요
    문과성향 애들은 어릴때 영재소리 듣는데
    그 영재가 평생 안가는 경향 있네요

  • 32. ㅎㅎ
    '19.7.29 12:09 AM (116.32.xxx.154)

    윗분말이 많네요,글을 빨리 읽고 두돌이 지나면서는 또래보다 확실히 긴 문장으로 의사 표현을 했어요
    책도 좋아하고 넘 똑똑해서 주위에서도 영재 같다 했는데 100퍼 문과 성향 였어요
    그래도 전국 1%는 해서 스카이 문과 갔네요 . 직업이 걱정예요..글이나 쓰고 산다 할까바~~

  • 33. ㅎㅎ
    '19.7.29 12:24 AM (58.239.xxx.163)

    빨리걷고 뛰어다니면 우사인볼트 되는건가요~~~~
    ㅎㅎ

  • 34. 그러네요
    '19.7.29 12:32 AM (112.148.xxx.109) - 삭제된댓글

    저희아이도 세살때 동화책 읽기 시작했어요
    문과성향 강한 아이로 자라더라구요
    S대 문과에요

  • 35. 보통
    '19.7.29 12:33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모든 글자 빨리 뗀 애들이 공부 잘하는 건 아니지만
    제가 아는 전국 수석 가까운 점수 받은 사람들은
    한글을 배우지 않고 깨쳤어요.
    서울대도 의대하고 최하위권과하고 차이가 커서
    같은 머리라고 할 수 없어요.

  • 36. 보통
    '19.7.29 12:34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모든 글자 빨리 뗀 애들이 공부 잘하는 건 아니지만
    제가 아는 전국 수석 가까운 점수 받은 사람들은
    한글을 배우지 않고 아주 어릴 때 깨쳤어요. 비인위적으로요.
    서울대도 의대하고 최하위권과하고 차이가 커서
    같은 머리라고 할 수 없어요.

  • 37. ㅋㅋㅋㅋ
    '19.7.29 1:51 AM (61.82.xxx.112)

    우리 아이도 의대 본3.
    34 개월 겡에 잭 잘 읽었죠.
    틈만 나면 넘 놀아요ㅠㅠ

  • 38. 맞는듯
    '19.7.29 6:25 AM (1.177.xxx.78) - 삭제된댓글

    글 빨리 배운 아이가 문과 성향이라는 말.
    우리 아이도 18개월쯤에 알파벳(미국에서 태어났음)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혼자 마스터하고 책 엄청 좋아 하는 아이였는데 미국 탑대학, 탑로스쿨 나와 지금은 미국 탑로펌에서 일해요.
    학교 다닐때 수학 화학 같은 이과 과목은 점수가 나쁜건 아니었지만 공부하는거 무지 싫어했어요. 딱 문과 체질.

  • 39. d d
    '19.7.29 9:17 AM (175.223.xxx.83) - 삭제된댓글

    윗분 탑대학 탑로스쿨 탑로펌 ㅋㅋ

  • 40. 우와
    '19.7.29 9:25 AM (59.7.xxx.110)

    여기는 스카이랑 의대생 자식둔분들이 참 많네요^^
    부럽습니다~

  • 41. 행복
    '19.7.29 9:32 AM (58.234.xxx.171)

    인서울 의대 예과생이예요
    근데 한글을 그리 빨리 떼고 독서도 많이 했건만 글을 진짜 잘 못 씁니다(초등때도 글짓기상 받은적 한번 없어요)
    국어 영어 독해만 잘 해요 ㅠ

  • 42. 세살
    '19.7.29 4:18 PM (103.229.xxx.4)

    세살반에 한글 스스로 읽었는데 sky 공대 다녀요.
    근데 문과성형 맞는것 같아요. 국어를 잘하고 수학 과학 못하는 이과생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880 떡볶이가 너무 달아요 ㅠㅠ 6 맛있지만 2019/07/30 4,252
956879 직장생활 넘 어렵네요 10 꼰대 2019/07/30 3,569
956878 이런게 갱년기 증상인가요? 8 ㅇㅇ 2019/07/30 3,828
956877 여행 하루전날...즐겁지 않아요. 10 ... 2019/07/30 3,224
956876 스트레스로 틱이 올수 있나요? 8 .. 2019/07/30 1,715
956875 남자의 적은 남자인가봐요. 5 .. 2019/07/30 2,161
956874 아이한테 감정이입이 힘들어요 7 ㅇㅇ 2019/07/30 2,406
956873 위기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9 양궁협회 2019/07/30 1,696
956872 10일동안 고기 잘 안먹으면 두통 생기고 어지럽나요? 10 000 2019/07/30 3,683
956871 딸이 커갈 수록 저 꾸미는 데 관심이 없어져요.. 다른 분들은 .. 3 딸엄마 2019/07/30 2,423
956870 호날두 삼재네요. ㅋㅋ 20 ㅇㅇ 2019/07/30 13,804
956869 직장내 은따 관둬야 될까요 21 희망 2019/07/30 14,805
956868 저희 집 팔리게 기도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18 ㅠㅠ 2019/07/30 3,452
956867 밑에 하지정맥류 수술이야기보니 우기 2019/07/30 1,287
956866 어머 김가연도 늙지않네요 핵동안이에요 5 마른여자 2019/07/30 4,429
956865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충격이 오래 가네요ㅜ 4 면접 불합격.. 2019/07/30 3,749
956864 文대통령, '대통령 별장' 거제 저도 방문..민간 개방 공표 3 놀러가야지 2019/07/30 1,345
956863 매실 엑기스 거른후엔 꼭 냉장보관해야할까요? 6 매실 2019/07/30 2,368
956862 정육점에서 고기를 샀는데요.. 2019/07/30 894
956861 자존감 낮은 며느리 31 에효 2019/07/30 10,117
956860 화해 어플 랭킹 제품들 진짜 좋나요? 화장품 2019/07/30 580
956859 lg 시그니처 광고 괜찮지않나요? 17 요새 2019/07/30 3,003
956858 글로벌나이프도 일본제품이예요 8 .. 2019/07/30 1,609
956857 에어컨에서 물이 세요 3 ㅁㅁ 2019/07/30 2,531
956856 밀폐된공간에서 방귀 지독하네요 ㅋㅋ 5 x방귀 2019/07/30 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