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애들 데리고 시골 갔어요~~~

모자여인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19-07-28 16:24:15
근데 시간이 잘 안가요. 
너무 흥분해서 초단위로 시간이 봐져요. 
이 시간 1초1초 소중하게 쓰리라 마음먹었는데
진짜 1초 단위로 시간이 아까와 시계만 확인하다보니
시간이 오히려 안가요~~
이제 간지 4시간 째인데...어째야 쓸까요?

혼자 카페 나와 앉아 있는데..
다른 때는 일한다고 카페에 나와 있으면
나를 기다리는 가족들 때문에 마음이 급하면서도 시간이 잘갔는데
카페 나온지 한시간인데 할일이 없네요. ㅋㅋㅋ
그냥 들어가 영화나 한편 볼까요?
극장 갈까도 고민했는데 보고 싶은 영화가 시간이 안맞아요. 
그 샤를리즈 테론 나온 로코 보려고 했는데
상영하는 데도 별로 없고, 그러네요. 

IP : 119.192.xxx.2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8 4:48 PM (223.62.xxx.29)

    진작에 가셔서 영화를 보셨어야지요~ 카페에 앉아있는거 말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거 얼른 다 하셔요~~ 부럽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029 애기낳고 4년만에 해외나왔는데 우울하네요 13 ppp 2019/07/29 8,325
954028 으이그 롯데가 그럼 그렇지 5 .. 2019/07/29 2,234
954027 오이소박이할 때 양파모양이요. 6 ... 2019/07/29 1,184
954026 오랫동안 우울했었는데... 갑자기 소망이 생겼어요~~! 7 공유해요 2019/07/29 3,628
954025 한심한 대 2 아들 힘드네요 19 나무 2019/07/29 9,632
954024 일본은 100년전부터 지속적인 혐한을 했다 8 ㅇㅇㅇ 2019/07/29 1,122
954023 까치발 주름 관리? 니들패치? 2 까치발 2019/07/29 1,382
954022 메리대구공방전 보고 싶으신 분 3 ... 2019/07/29 1,496
954021 서울대에서 가까운 호텔 어디가 좋을까요 6 추천요 2019/07/29 1,942
954020 지금 이금희의 가요광장 듣는 분.... 3 ... 2019/07/29 2,742
954019 오늘 문구점 가보니 문구류 2019/07/29 1,008
954018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는 진짜 편지를 쓰셨을까요? 31 ㅇㅇ 2019/07/29 4,685
954017 이땅은 일본경제의 적자를 해결해주는 시장이었네요 27 ........ 2019/07/29 1,986
954016 아베는 사실 x맨일수도? 13 belief.. 2019/07/29 2,280
954015 中, '기생충' 등 대작영화 상영 잇따른 취소..영화팬들 불만 6 뉴스 2019/07/29 3,029
954014 제가 예민하고 오버하는걸까요? 31 30년 모임.. 2019/07/29 5,885
954013 떡보... 떡을 너무 좋아하는데 돈 너무 깨져요 15 2019/07/29 5,551
954012 백화점 다녀오면서 유니클로 매장들여다 봤는데 19 ㅇㅇ 2019/07/29 6,088
954011 조상덕, 전생 노노, 사회 운동으로 해요 바꿔요 2019/07/29 591
954010 유니클로 직원 "널널해서 좋다…백수는 안되니 불매 계속.. 10 고고고 2019/07/29 6,160
954009 외과 병동에 입원중인데요. 같은 병실 할머니랑 보호자랑 싸웠어요.. 20 ... 2019/07/29 9,420
954008 부모님 영화티켓 예매중인데요. 도와주셔요~ 2 영화예매 2019/07/29 1,047
954007 엔젤녹즙기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3 녹즙기 2019/07/29 3,044
954006 아이깨끗해. 스티커떼려고 보니 일본어가 있었네요 ;;; 10 나는평화롭다.. 2019/07/29 1,808
954005 바지 길이 여쭤요 ㅡ 중고딩 4 레드향 2019/07/29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