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옷만 단독세탁합니다
티 하나만도 단독 세탁합니다
건조기가 있지만
겉옷은 좀 상하는것 같아
건조기를 안쓰구요
일단 아이가 살이 많이 찐후로 몸에서 냄새가 나는것같아요
자주 씻어요
그래도 나요 ㅠ
나만 느끼는건 아니겠지요
옷을 빨아서 널어놓으면
특이한 냄새가 나서 안좋은......
다시 세탁하곤 하는데요
음
향기는 또 얼마나 신경쓰는지 ㅠㅠㅠ
세제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이옷만 단독세탁합니다
티 하나만도 단독 세탁합니다
건조기가 있지만
겉옷은 좀 상하는것 같아
건조기를 안쓰구요
일단 아이가 살이 많이 찐후로 몸에서 냄새가 나는것같아요
자주 씻어요
그래도 나요 ㅠ
나만 느끼는건 아니겠지요
옷을 빨아서 널어놓으면
특이한 냄새가 나서 안좋은......
다시 세탁하곤 하는데요
음
향기는 또 얼마나 신경쓰는지 ㅠㅠㅠ
세제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삶으면 냄새 안 나요
유연제를 쎄게 쓰면 뭐라하나요?
제가 유연제향 싫어하는데
그런 냄새에는 유연제밖에는 효과가 없더군요.
덜 싫어하는 향을 골라서 써보세요.
식초나 구연산에 담구세요. 살균이 되서 냄새가 사라져요~~
안돼요.
제 경험상
냄새나는 남자옷은 그옷만 단독세탁 안돼요
식구들 옷 다같이 돌려요.
그리고 이엠발효액이 노인냄새까지 잡아준대요. 그거 구해보시고
저는...세제를 좀 여러가지 소량씩 섞어요...주방세제라든가,,베이킹소다라든가...많잖아요
그리고 여름엔 세제를 좀 더 많이 넣어서평소엔 아주 조금씩만 하는데..
하여간 이엠을 구해보세요
향기는...전 고딩아들...샘플향수(남성용) 하나 줬어요.
옷장에 슬쩍 뿌려도 괜찮을겁니다.
옷감상하는것 때문에 건조기도 사용안한다는데 삶으라는 말씀을 하시는지.....
저도 남편 와이셔츠때문에 고민이에요. 나만 냄새를 맡는건지....
아닌거죠?
중3딸도 사춘기냄새나서 단독세탁해요
티랑 속옷은 일주일에 한번 옥시크린넣고 삶고 약한 락스물에 담가놓으면 겨드랑이 얼룩같은거 싹 없어지고 뽀송뽀송 합니다
사춘기고 , 살찌면 땀 많고 냄새나요
속옷은 면으로 삶고
겉옷은 과탄산 뜨거운 물에 녹여서 담갔다가 빨아봐요
건조기도 쓰고요
그리고 벗자마자 빠는게 좋아요 세균번식 전에요
우리아들옷에 냄새나서 고민이었는데요..과탄산을 뜨거운물에 녹이고 세제도 좀 풀어 1시간쯤 담가두면 더러운 물이 나와요. 그렇게 한번 빨래하고나면 냄새 안나요.
그리고 장마철엔 잘 안말라서 더 냄새 나기 쉬워요
있는 건조기 왜 안써요
비싼 옷 말고는 다 돌려버립니다
세탁기 몇년 쓰셨나요? 10년 넘었으면 세탁기가 전처럼 힘차게 돌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어요.
일단 세탁할 때 온수로 하시고요, EM 활성액 넣고 돌려 보세요. 따로 세탁하지 말고요.
다른 옷과 비벼져야 된다고 들었어요.
아, 그리고 베게커버와 침대보 등등은 최대한 자주 갈아주세요.
티랑 속옷은 마트매대에 만원에 3개정도 저렴이 사서 삶아입고 몇달후 버리고 자주 교체해요
전 구연산에 넣어두었다가 세틱기에 마지막 헹굴때 향수 몇방울 넣어서 해요.
건조기 쓰기 싫다면 제습기라도 꼭 돌리세요.
우리팀에 쉰내 비린내 나는 직원이 있는데 안씻는게 문제가 아니라 옷에서 냄새가 난다는 결론이예요. 제가 빨래해보면 세제가 문제가 아니라 건조를 잘못하면 이상한 냄새가 나요. 한마디로 옷이 쉬는겁니다.
이엠은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마트에 팔까요?
우왕 모두모두 진짜 감사드려요 암내도 납니다 진짜 세탁기만 너무 의지했네요 더 신경쓰면 되는군요 너무 감사해요 모두들 진짜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남은오후도 행복하시구요 진짜 감사해요
오우 ..그 냄새 아우..고기많이 먹고 살찌면 백퍼 나는 청소년기의 최고봉 냄새.
남자나 여자나똑같아요..그 냄새는.요즘애들 육식 많이 해서 더더욱.그 독소가 배출안되면서 나는 냄새라.
아무튼 ㄱ옷은 단독으로 이엠에 좀 담궈놨다가 세탁하면 단연코 냄새 안났어요.
근데 진짜 이엠 만들어서 그거 하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고..어찌살았나몰겠네요.
이제 아이가 청소년기 지나고 운동하니깐 그냄새가 안나는데
가끔 빨래하다보면 이제 몸에서 냄새안나는애가 성장기가 끝났구나 싶어서
기분이 또 이상해져요.
그토록 싫었던 냄새가 안나니..애야 너는 늙지마라 이심정이라고 해야하나...ㅠㅠㅠㅠ
면이나 폴로티는 과탄산 넣고 삶아버렸더니 냄새 안나요
펄펄 끓는 물 부어서 담가 놓은 다음
세제 섬유유연제 넣고 세탁기 돌리고
듬성등성 널어 놓고 선풍기 바람에 말리니
냄새 안 나네요
원글님
암내가 뭔지 알고 그러시는건가요?
암내나면 일상생활 못해요. 한국에서
얼른 수술시켜야죠
성형외과 알아보시고 날 잡아야해요...아이구....
암내는 매케한 먼지냄새같기도 하고 강한 카레향 같기도한데,,,역해요.
수술해야해요. 수술만 하면 냄새는 잡을수 있어요 아포크린선 제거...하니까...
냄새가 문제가 아니라
암내가 문제네요...
근한 물에 베이킹소다 굵은소금 넣고 세제 넣고 잠시 뒀다 빨아여러 번 헹구고 찬물에 조금 담갔다 헹궈 널어 말려주면 깨끗하고 냄새 하나도 안남다
몇분정도 담궈 애벌빨래만 해도 냄새 없는데
그간 어떤세제를 쓰셨어요?
좋은 팁들 많네요~더불어 감사요!
삶지 못하는 옷들은 뜨거운 물에 넣었다가 빼면 도움이 되더라구요
냄새나는 남자와 살아보니.. 세제 과탄산 em도 좋지만 행굼을 촤대한 많이 해주는 것이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건조기가 싫으시면 세탁후 처음부터 건조기로
말리지 마시고 자연건조로 거의 마른후에 10~15분만
돌려줘도 냄새 안나요. 힘들게 딴거하지 마시고
꼭 쓰세요.
건조를 얼른해야 요즘 날씨에 냄새 안 나요.
건조기에 시트 여러장 넣고 건조하면 향긋한 냄새 배어요.
애 방에 침구를 자주 갈아도..ㅠ
세탁기돌릴때 40도온수로 꼭 돌려요.
아들 나시가 똑같은거 여러장 있는데
세제에 1시간 담궈낫다 빨아도 이상하게 그나시만 물냄새가 나요
섬유혼용율이 면이 75%라그런가
이글보고 위에댓글에 식초나 구연산에담궈라해서 빨아놓은거 식초에 푹담궜다 1시간 담궜나?헹구니 진짜냄새 안나네요
그럼세탁할때 세제랑 구연산이랑 같이
한꺼번에 넣어 빨아도 될까요?
퍼실 퓨어 프레시 세재가 냄새 잡아줘요..
이것저것 다 귀찮을 때 사용해보세요~
퍼실 퓨어 프레시 세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