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지옥의 '10년 왕따'...영남공고의 기막힌 사연

왓슨 조회수 : 3,349
작성일 : 2019-07-28 10:08:03
죽쒀서 개 준 사례.
사립학교 설립자가 전재산 들여서 만든 학교, 가족들에게 상속안하고 사회에 환원.
주인없는 재단을 제3자(당시 교장)가 채어감.
설립자 가족중 손자 1명이 교사로 재직중인데 10년째 왕따.
할아버지 지으신 학교가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려고 저런 견디기 힘든 수모를 감당하며 생고생. ㅠㅠ

비둘기처럼 순결만 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뱀처럼 지혜롭게 해야.
어설픈 선행은 탐심을 자극시켜 오히려 흉악한 악독을 끼침.
우리 사회가 좀더 밝고 깨끗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큰 돈을 들여서 학교만들고 사회 환원하셨을텐데
차라리 그돈을 가족들에게 골고루 나누어주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며 행복하게 살거라 하셨다면
저런 괴물같은 학교에서 고통받는 교사와 학생들은 없었을 것 같네요.
악마같은 품성의 괴물 한명이 또아리를 틀 기반을 마련해주는 바람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오랜기간 고생하는거 같아요. ㅠㅠ

셜록의 박상규 기자, 물불 안가리고, 목숨내놓고 사회의 어두운 곳을 취재하는 탐사전문기자그룹.
저는 약소하지만 박상규 기자 월 1만원 후원하는 왓슨입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50882#09T0
IP : 14.32.xxx.1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9.7.28 10:08 AM (14.32.xxx.163)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50882#09T0

  • 2. 원글
    '19.7.28 10:08 AM (14.32.xxx.163)

    셜록 후원은 여기에.

    https://www.neosherlock.com/donation

  • 3. 나무
    '19.7.28 10:23 AM (124.111.xxx.101)

    진짜 나쁜인간이네요 셜록기자님후원금 내고왔어오

  • 4. 후유증
    '19.7.28 10:27 AM (14.63.xxx.164)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부실공사로 인한 사고가 자주 나고 억울한 피해자들이 많이 나오는 건
    정치계에 문제가 있어서인 것 같아요.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되니까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어 보여요.
    그래서 몇 년에 한 번씩 당을 바꿔서 찍어줘야 합니다. 서울처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047 라이온 코리아 4 ㅇㅇ 2019/07/29 1,237
954046 남편의 당뇨 8 130 에서.. 2019/07/29 3,538
954045 학원 방학을 아이에게만 공지하기도 하나요? 6 .. 2019/07/29 1,704
954044 자식문제도 힘든데 부모문제까지 2 복장터짐 2019/07/29 2,955
954043 미신 관련해서 무서웠던 경험 75 ..... 2019/07/29 10,483
954042 건나블리보면 유전자가 90%인거 같아요. 8 .. 2019/07/29 6,528
954041 올 여름 더위는 늦게 오려나봐요 4 더위 2019/07/29 2,638
954040 검거당시 고유정 외모... 18 고유정 2019/07/29 24,038
954039 곰팡이냄새가 심한 펜션ᆢ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 2 제주휴가 2019/07/29 2,294
954038 강아지 떠나보내분들은 어찌사세요? 22 ㅇㅇ 2019/07/29 3,838
954037 셋팅펌이 축쳐져요 5 바닐라 2019/07/29 2,455
954036 고양이가 배까고 뒹굴뒹굴대는 뜻은 몬가요? 9 마른여자 2019/07/29 5,360
954035 일본, 6년전부터 징용판결 압박 외교문건 확인.jpg 11 쳐죽일것들 2019/07/29 1,504
954034 제발 도와주세요..에어컨 켜면 습도70이 돼요 17 에어컨 2019/07/29 16,575
954033 애기낳고 4년만에 해외나왔는데 우울하네요 13 ppp 2019/07/29 8,325
954032 으이그 롯데가 그럼 그렇지 5 .. 2019/07/29 2,234
954031 오이소박이할 때 양파모양이요. 6 ... 2019/07/29 1,184
954030 오랫동안 우울했었는데... 갑자기 소망이 생겼어요~~! 7 공유해요 2019/07/29 3,628
954029 한심한 대 2 아들 힘드네요 19 나무 2019/07/29 9,632
954028 일본은 100년전부터 지속적인 혐한을 했다 8 ㅇㅇㅇ 2019/07/29 1,122
954027 까치발 주름 관리? 니들패치? 2 까치발 2019/07/29 1,382
954026 메리대구공방전 보고 싶으신 분 3 ... 2019/07/29 1,496
954025 서울대에서 가까운 호텔 어디가 좋을까요 6 추천요 2019/07/29 1,942
954024 지금 이금희의 가요광장 듣는 분.... 3 ... 2019/07/29 2,742
954023 오늘 문구점 가보니 문구류 2019/07/29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