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밖에서 고양이가 비명을 지르는데 왜그럴까요~

.. 조회수 : 2,593
작성일 : 2019-07-28 04:55:16

조용한 아파트 단지로

이 시간에 자주 고양이들 울음 소리는 요란하게 났는데

방금 전 고통스럽게 비명을 질렀어요. 싸운 걸까요.

고양이들이 싸우면 비명 지르기도 하나요?


10년 동안 살면서 처음 듣는 소리예요.

남편 출장 가 혼자 나가보기도 무섭고 마음이 안좋네요..


IP : 125.178.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8 5:08 AM (118.235.xxx.4)

    고양이가 소리지르며
    크게 우는거.
    발정난거라고
    어디서 봤어요

  • 2. 호수풍경
    '19.7.28 5:16 AM (182.231.xxx.168)

    아기 울음소리 비슷하면 발정난거구요...
    냥이들끼리 싸우기도 하죠...
    아주 살벌하게 싸우던데요...

  • 3. 클라이밋
    '19.7.28 5:25 AM (58.226.xxx.66)

    냥이들 싸우면 비명 지르기도 해요
    한쪽이 공격하면서 소리지르더라구요

  • 4. ...
    '19.7.28 6:53 AM (59.13.xxx.24) - 삭제된댓글

    불쌍해요. 영역 동물이라 다른 고양이가 내 영역에 눈에 띈다 싶으면 한 쪽이 다른 한쪽을 죽을 때까지 몰아내요. 대게 다리를 물고 배를 뚤을 정도로 이빨로 공격해요. 그리고 다른 한쪽은 상처 입은 모습 안 보이려고 숨어 지내다가 그렇게 치료 못 받고 죽어요. 그러니 길고양이 보기면 시청과 구청에 연락해 중성화 수술 신청해주세요. 고양이 덫을 사다 잡으면 시에서 무료로 해 줍니다.

  • 5. frontier
    '19.7.28 6:54 AM (59.13.xxx.24) - 삭제된댓글

    뚫을 정도로

  • 6. :::
    '19.7.28 6:54 AM (59.13.xxx.24) - 삭제된댓글

    뚫을 정도로 이빨로 가격해요.

  • 7. 정말
    '19.7.28 6:57 AM (125.178.xxx.135)

    길고양이들 너무 불쌍하네요.

  • 8. :::
    '19.7.28 7:18 AM (59.13.xxx.24) - 삭제된댓글

    고양이 덫 뉴트리아 망25000원 사서 하나씩 잡히면 각 지역 구청, 동사무소 연락하면 수의사가 데려가요. 데려 가서 중성화 수술해 준 후 그 지역에 다시 방사해요. 그러면 길고양이들끼리 싸우거나 울부짖는 일 많이 사라진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731 정치성향 ?? 4 ** 2019/07/31 706
954730 편도가 자주 부어요. 17 2019/07/31 2,776
954729 회사생활 지치네요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15 가고또가고 2019/07/31 2,383
954728 아.살쪄서 힘들어요. 6 .. 2019/07/31 3,628
954727 4년전 구입한 고가의 이탈리아 침대 16 $$$ 2019/07/31 6,312
954726 겨울 패딩 살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서울 오프라인으로) 6 이더위에 2019/07/31 1,469
954725 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14 ... 2019/07/31 7,800
954724 강남역지하에 있던 코브코샌드위치 .. 2 냠냠 2019/07/31 2,972
954723 보이콧 일본' 엄마들이 나섰다…전국 맘카페 동참 '확산' 8 !!!!!!.. 2019/07/31 4,218
954722 모의고사에서 (국어)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아이 12 ... 2019/07/31 1,634
954721 눈떨림 마그네슘 왜 효과가 없을까요 26 전해질 2019/07/31 5,403
954720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쓰레기 환경.. 2019/07/31 1,186
954719 우울증 6 ... 2019/07/31 2,324
954718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40대 2019/07/31 2,561
954717 작년여름 2 ?! 2019/07/31 1,057
954716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2019/07/31 9,661
954715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9 왜.. 2019/07/31 4,029
954714 요즘 조의금 액수 11 부담 2019/07/31 7,011
954713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비오는날 2019/07/31 5,830
954712 저도 40대의 일상^^ 7 ㅁㅁ 2019/07/31 4,906
954711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에구구구궁 2019/07/31 26,759
954710 생활한복 샀어요. 8 방탄팬 아님.. 2019/07/31 2,437
954709 주복 창문은 왜 아파트처럼 다 안열릴까요? 13 주복 2019/07/31 7,563
954708 도둑 취급 당하는 도우미 12 이모님 2019/07/31 5,487
954707 환불 (내용 무) 7 어찌해야할까.. 2019/07/31 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