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자녀에 대해 물어보는 질문

... 조회수 : 2,203
작성일 : 2019-07-28 00:30:32
예전보다는 자게에 대학생 자녀에 대한 질문이 많아진 것 같아요. 학점에 대해서 방학에 뭐하냐 등등 대학생이면 다 알아서 할 일들인데 요즘 부모들은 다른가봐요. 대학생이 고등학생처럼 된 것 같아요.
IP : 223.38.xxx.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19.7.28 12:39 AM (211.36.xxx.229) - 삭제된댓글

    80 먹은 부모가 60자식 걱정하는거 아닌가요?

  • 2. ㅇㅇㅇ
    '19.7.28 12:43 AM (14.58.xxx.186)

    근데 20살 넘은 자식 뭐하나만 물으면 꼭 이런 댓글달리죠 성인인데 알아서 할걸 왜 묻냐..
    알아서 하지만 20살됬다고 갑자기 성숙해지는것도 아니고 그 과정중에 있으니 부모로서 물을 수도 있죠
    앨 조정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 3. ...
    '19.7.28 12:44 AM (125.177.xxx.182)

    예전엔 커뮤니티가 오프에서만..요즘엔 온라인이니 다른 이들이 아는 거고..
    부모가 자식 걱정하는건 예나 지금이나 같을껄요?

  • 4. ..
    '19.7.28 1:54 AM (59.15.xxx.61)

    중고딩때 다해주다
    대학생이라고 손을 놓으려니 불안한거죠.
    옛날에는 대학생 스스로 학점 관리를 했는데
    요즘은 학부모들이 교수에게 전화해서
    왜 우리애 학점 짜게 줬냐고 항의하고
    심지어 뇌물 주려고 만나자고 한답니다.
    거기서 더해.. 요즘은 회사원 엄마가 부장 과장에게 전화해서 우리 애 아파서 결근한다고 한다네요.

  • 5. 저도 봄
    '19.7.28 2:18 AM (211.205.xxx.19)

    ... 학생 어머니가 교수에게 전화하고, 찾아와서 학점 딜? 하고 따지는 통에,
    복도에서 자기 연구실 갈 때 살핀다는 분 얘기를 듣고 깜놀했어요...
    직접 들은 얘기.
    부임하고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니었다는....

    학교 포탈 보니까 학부모용 계정이 따로 있기도 하고...
    노이해...

  • 6. 저도
    '19.7.28 6:35 AM (61.98.xxx.205)

    그냥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스카이 가서 냅두고 키웠는데 ㅠㅠ , 알던 강남 아줌마 보니 대학가도 고등학교때 비슷하게 관리해주고 앞으로 미래를 위한 인턴 알아봐주고 하더군요. 저러니 취업도 최고로ㅠ잘할거란 생각이 들어요.

  • 7. 저러니
    '19.7.28 8:13 AM (58.230.xxx.110)

    애 야근을 시키지말아달라 부장한테 전화를 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019 中, '기생충' 등 대작영화 상영 잇따른 취소..영화팬들 불만 6 뉴스 2019/07/29 3,029
954018 제가 예민하고 오버하는걸까요? 31 30년 모임.. 2019/07/29 5,885
954017 떡보... 떡을 너무 좋아하는데 돈 너무 깨져요 15 2019/07/29 5,551
954016 백화점 다녀오면서 유니클로 매장들여다 봤는데 19 ㅇㅇ 2019/07/29 6,088
954015 조상덕, 전생 노노, 사회 운동으로 해요 바꿔요 2019/07/29 591
954014 유니클로 직원 "널널해서 좋다…백수는 안되니 불매 계속.. 10 고고고 2019/07/29 6,160
954013 외과 병동에 입원중인데요. 같은 병실 할머니랑 보호자랑 싸웠어요.. 20 ... 2019/07/29 9,420
954012 부모님 영화티켓 예매중인데요. 도와주셔요~ 2 영화예매 2019/07/29 1,047
954011 엔젤녹즙기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3 녹즙기 2019/07/29 3,044
954010 아이깨끗해. 스티커떼려고 보니 일본어가 있었네요 ;;; 10 나는평화롭다.. 2019/07/29 1,808
954009 바지 길이 여쭤요 ㅡ 중고딩 4 레드향 2019/07/29 591
954008 검진얘기나온김에 자궁검사 ㅜㅜ 2 ........ 2019/07/29 1,800
954007 10년전 많이들매던 복조리백팩 버릴까요. 2 ..... 2019/07/29 1,750
954006 슈돌- 윌리엄은 영재같네요 18 윌벤져스 2019/07/29 7,642
954005 맛없는 김치로 김치볶음 하려구요. 5 . . 2019/07/29 2,355
954004 장관급 만남 제의 또 거절한 日..미국 내에서도 우려 확산 1 기레기아웃 2019/07/29 1,133
954003 고지혈증 약 바꾸고 지방간? 3 2019/07/29 2,343
954002 엘지 건조기 결함 문제 - 정확히 알고 싶어요 5 건조기 2019/07/29 2,379
954001 가정경제 위기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20 걱정 2019/07/29 6,012
954000 문재인 보유국으로서 4 ㅁㅈㅁ 2019/07/29 1,218
953999 경찰관 내부고발 청와대청원 동의해주세요!! 1 99 2019/07/29 586
953998 업무차 오신분이 베지테리안이세요 12 베지테리안 2019/07/29 2,879
953997 "김성태, KT사장에 딸 지원서 직접 건네···급여도 .. 6 잘가라 2019/07/29 2,111
953996 나이드니 자꾸 옛날이 그리워요 25 50대 2019/07/29 5,468
953995 WTO 김승호 "동네불량배한테 얻어맞은 것,대들어야.... 4 카트린 2019/07/29 1,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