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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팥이 어쨌다는 건가요?

그래서 조회수 : 18,064
작성일 : 2019-07-28 00:24:09
고유정의 청주집에 물방울 무늬 치마는 왜 두벌이나 있죠?
체포될때도 그치마를 입었던데 그럼 같은 치마가 세벌 이상인 건가요?
팥과 소금에 대한 해석은 뭔가요?









IP : 1.237.xxx.15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8 12:26 AM (112.169.xxx.220)

    그라게요 왜 같은옷이.세벌인지..그리고 팥은.귀신 쫒ㄴ거래여

  • 2. ..
    '19.7.28 12:30 AM (125.187.xxx.209)

    팥을 가방에도 넣고 다녔고
    2차 시신훼손한 김포아파트 현관 밖에도
    뿌렸어요.
    옆집사람이 6년동안 빈집이었고 사람이 드나든
    흔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팥이 뿌려져있어
    무섭다고 했어요.

  • 3. 요렇게
    '19.7.28 12:30 AM (219.254.xxx.109)

    저 가위눌릴때 예전에 팥 소금 쑥 이렇게 세개를 그릇에 담고 불을 지키면 그게 타거든요.그럼 집안에 연기가..그리고 소금이 타면서 다 튀고 팥도 튀고.집에 창문 다 닫고 사람은 나가 있고.한시간후쯤 집안에 들어가면 연기땜에 아무것도 안보여요 그렇게 해서 창문열고 문 열면 연기가 빠지면서 귀신도 빠져나간다는 아주 오래된 전설이 있고 귀신이 있고 가위잘 눌리고 하는집은 무당말듣고 그런거 아직도 많이 해요 ㅋㅋㅋ 저도 예전에 빌라에서 같이 하자고 해서 같이 했었어요 한집만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ㅋ 원래 팥이랑 소금이 집을 못태울 형편이면 집에 섞어서 놔두면 귀신이 못온다고 하더라구요.미신인데.믿는사람은 팥 소금 이런건 다 알고 있는 전설이죠.엄나무와 더불어..집에 엄나무는 안걸어놨을려나.

  • 4. 교도소
    '19.7.28 12:35 AM (49.165.xxx.219)

    교도소에서 잘지내는거
    독방아닌거
    팥소금 이런거보니
    가위눌리고 악몽에 같이 수감자들과 자니 잘 지내나봐요
    아마 혼자독방에두면 정신장애 올거에요

  • 5. ...
    '19.7.28 12:38 AM (124.58.xxx.190)

    수감자랑 잘 지내고 간수한테 순종하는 이유는 그런게 형기 줄이는데 도움되기 때문일거에요.

  • 6. ...
    '19.7.28 12:39 AM (221.151.xxx.109)

    https://qnewstory.tistory.com/272

  • 7. 위 링크를 보고
    '19.7.28 12:43 AM (1.237.xxx.156)

    문득 궁금해지는 게 또 생겼는데요
    좀 조심스러운 질문이긴 한데..혹시 제주에선 재혼이 육지에서보다 흔한가요?고유정 아버지도 그렇고 현남편도 그렇고..아버지보다 현남편의 재혼이 더 놀랍네요.젊은나이에 벌써 세번..

  • 8. ....
    '19.7.28 12:45 AM (118.176.xxx.140)

    팥은 귀신이 싫어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고유정이
    전남편 귀신 쫒는 행위한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 9. 요렇게
    '19.7.28 12:49 AM (219.254.xxx.109)

    소금하고 팥하고 같이 섞어야해요 두개를 다 가지고 있다는건 미신적ㅇ로 귀신을 쫒겠다는 강한 신념이 있는걸로 봐서는 뭔가 헛것이 보이고 했던거 같아요 남편이 제대로 떠났겠나요? 자길 그렇게 만신창이 만들어 죽였는데 저라도 이승을 못떠났을거 같아요..아 생각하기 싫어요.

  • 10. 그게
    '19.7.28 12:59 AM (121.88.xxx.63)

    그걸 갖고다녔다는 건 뭔가 켕기는짓 (남편살인)을 했다는 증거일수도 있겠어요

  • 11.
    '19.7.28 12:59 AM (49.165.xxx.219)

    외할머니가 무당이래요
    굿도 자기가 한거아닐까요

  • 12.
    '19.7.28 12:59 AM (61.80.xxx.167)

    이악마년은 사형시켜야하는데 살아서 밥쳐먹을생각하니 분노가 치미네요

  • 13. 아 그럼
    '19.7.28 1:05 AM (1.237.xxx.156)

    펜션은 한번 떠나면 그만인 곳이라 팥을 안뿌린게 되나요.

  • 14. 제가알기론
    '19.7.28 1:09 AM (220.78.xxx.128)

    제주도가 섬 이어서 즉 바다로 나간 남자들이 죽으면

    남아있는 여자를 딴집차려서사는 여자로 받아들여지고
    남자가 바람을 피워도 육지하고는 달라요 .

    그게 암묵적으로 가지고있는 생각들 입니다
    자연 의 상황에 의존해 살다보니 미신 강합니다

  • 15. 풍습이다른듯
    '19.7.28 1:14 AM (1.237.xxx.156)

    30여년전에 제주여행 처음 갔다가 셔츠단추가 떨어져서 다음날 아침에 미니슈퍼 가서 실바늘 있냐고 물었다가 쫓겨났어요.욕 안하는 걸 다행으로 알라면서요.나중에,아침에 또는 마수거리 전에/여자가/실바늘을/달라고 한 게 부정탈 거리였다고 들었어요.

  • 16. ..
    '19.7.28 5:15 PM (211.117.xxx.145)

    http://naver.me/Ge8hxPTk

  • 17. ...
    '19.7.28 5:22 PM (211.36.xxx.5)

    고유정 때문에 제주고는 조선시대에 머무르는듯하네요
    그 집안이 그런 집안인겁니다. 일반화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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