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습관과 운동습관

고민 조회수 : 3,467
작성일 : 2019-07-27 21:42:08
지금 고3인데 짠거,단거 넘 좋아해요. ㅜㅜ. 공부하느라 그런지는 앍ㅆ지만 배가 6개월쯤 나왔고 키177에 85네요ㅠㅠ. 음료수 달고살구 피자 ,햄버거,스파게티 넘 좋아하구요. 과자,초콜릿좋아하구요. 공부는 그런대로 해요. 외국으로 대학갈 예정이니 넘 걱정돼요. 과민성 대장이라 신경쓰면 장염이구요. ㅠㅠ. 한국대학다니는 것보다 훨씬 걱정돼요ㅠㅠ운동도 1도 싫어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IP : 39.7.xxx.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7 9:5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 정도 나이면 본인이 알아서 해야죠

    누가 뭐라 해서 들을 나이도 아니고...

  • 2. 그렇긴 해요ㅠㅠ
    '19.7.27 9:57 PM (39.7.xxx.37)

    이제 말 안들어요. 잔소리하면 더 먹구요. 제가 말해선 안될것같구 혹시 교육해주는곳 있을까요?

  • 3. ..
    '19.7.27 9:59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부모가 아무리 뭐라해도 안 들어요
    제가 살이 많이 찌진 않았지만 어릴 때 그리 먹고 살았고
    20대 때 볼살 때문에 예쁜 인물 다 가리고 살았어요
    그래도 타고나길 남자 보다 맛난 음식이 좋았어요

  • 4. ???
    '19.7.27 10:01 PM (39.7.xxx.37)

    윗님 지금은 좋아지셨나요?놔두면 좋아질까요?

  • 5. 습관은
    '19.7.27 10:26 PM (110.5.xxx.184)

    자신이 각성하고 필요성을 느낄 때 외에는 만들기 힘들어요.
    제삼자가 만들어 줄 수도 없는 일이고.
    내가 가진 습관을 필요해서 바꾸려해도 쉽지 않은거 어른들이 더 잘 알죠.
    이제껏 쌓아온 관성을 거슬러야 하는데 본인의 각성과 의지와 인내심이 없으면 못 합니다.
    어느 날 어떤 계기로 이렇게 살다간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 할거예요.

  • 6. ...
    '19.7.27 10:33 PM (114.199.xxx.119)

    고삼이면 식습관 자기가 관리 못합니다
    아직 건강하기때문에 건강 필요성 못느끼고 입에 맞는거 찾죠
    어른의 도움이 필요해요
    과민성장염도 식습관때문에 그런거고요
    한의원 가셔서 치료도 해주시고 한의원샘 조언도 들으세요

  • 7. ....
    '19.7.27 10:39 PM (58.148.xxx.122)

    부모가 뭐라고 하면 숨어서 먹어요

  • 8. ㅠㅠ
    '19.7.27 10:51 PM (39.7.xxx.37)

    그러게요ㅠㅠ. 숨어서 먹을까 이젠 말도 못하고 있네요. 고등생이 갈만한 한의원 어디가 있을까요?

  • 9. ...
    '19.7.27 10:59 PM (114.199.xxx.119)

    특정 한의원은 광고빨이고요 동네 한의원 가보세요
    한의원은 많으니까요. 몇군데 가보시고 믿을만한곳으로 계속 다니심 될듯해요. 애가 엄마말은 잔소리로 알아도 선생님 말은 귀담아듣더라고요

  • 10.
    '19.7.28 8:05 AM (39.7.xxx.37)

    알겠습니다. 괜찮은 곳 찾기가 쉽지 않네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018 지금 비 많이 오나요? 13 ... 2019/07/28 2,585
956017 샤넬프리미에르 단종됐나요? 시계 2019/07/28 798
956016 분당 사시는분들 맛집 부탁해요 7 happy짱.. 2019/07/28 2,144
956015 초코우유 냉동해도 되나요ㅠ 3 2019/07/28 1,721
956014 하이브리드 자동차 에어콘 켜면 연비 줄어드나요? 2 ........ 2019/07/28 1,287
956013 32인데 남자38이면 나이가 많은건가요? 7 .. 2019/07/28 3,120
956012 유방암 조직검사결과기다리는거 힘드네요. 8 ㄱㄱㄴ 2019/07/28 6,673
956011 밖에서 고양이가 비명을 지르는데 왜그럴까요~ 5 .. 2019/07/28 2,478
956010 썸타는 중인데 쓰레기 피했네요~ 5 2019/07/28 7,142
956009 강남지나가다 본 유니클로 사가던 아줌마. 28 .. 2019/07/28 19,868
956008 이것들은 매국노인가 간첩인가 8 ㅇㅇ 2019/07/28 1,703
956007 빅카라가 그렇게 추한가요 11 ........ 2019/07/28 5,613
956006 부모님 이혼후에 아버지 밑에서 컷는데.. 26 .. 2019/07/28 17,874
956005 대구인데 바람이갑자기 대구 2019/07/28 1,363
956004 동생이 부모 병수발 해도 장남도 유산 받나요? 13 hap 2019/07/28 6,009
956003 치밀하기는 개뿔 3 고유정 2019/07/28 3,133
956002 아들 키우는데 아빠가 꼭 필요할까요 23 ㄴㄴ 2019/07/28 4,965
956001 궁합 안좋다는데 결혼한 분들 계신가요 19 ... 2019/07/28 12,225
956000 와~~ 밀크티에도 카페인이? 10 ........ 2019/07/28 3,379
955999 의사요한 보는데 이승연이나온줄알았어요 6 ........ 2019/07/28 6,894
955998 옥션 진짜 웃기네요 ㅡ.ㅡ 2019/07/28 1,553
955997 고 김성재 사망사건 용의자의 변호사 다들 아시죠? 1 누구냐 2019/07/28 8,032
955996 담배 끊은척 평생 거짓말하는 사람 13 ㅡㅡ 2019/07/28 4,758
955995 무*에어컨 정말좋네요 27 ㅇㅇ 2019/07/28 8,107
955994 그알에 나오는 심리학교수? 13 ㅇㅇ 2019/07/28 16,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