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드보고 있는데 하나같이 집열쇠를 현관앞 발판밑에 둘까요?

미드 조회수 : 4,702
작성일 : 2019-07-27 21:16:28
여분의 키를 두는것도 아니고 그냥 거기에 툭 놓고 외출해요.
미국사람들 실제로도 많이 그러나요? 안그러겠죠? ㅋ
현관앞 발판밑 아님 현관옆 화분밑.. ㅎ
우리나라 드라마에선 절대 볼수없는 장면임.
IP : 175.223.xxx.1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7.27 9:22 PM (121.143.xxx.215)

    ㅋ 그러게요.
    치안이 좋다고도 안하면서

  • 2. nnn
    '19.7.27 9:23 PM (210.97.xxx.92)

    미드나 영화보면 자갈모양상자속에 넣어서 화분에 놓거나
    아파트는 자석달린 상자속에 넣어서 벽에달린 손잡이에 감
    추던데요

  • 3. 흔해요
    '19.7.27 9:23 PM (110.5.xxx.184)

    거기는 키패드를 많이 안쓰니 다들 열쇠꾸러미를 들고 다니거든요.
    집키, 자동차 키, 각종 멤버십 key tag 등 주렁주렁 ㅎㅎ
    그리고 비상용 키 하나쯤은 뒷마당 어느 한 구석이나 비밀스런 곳에 묻어놔요.
    열쇠 잃어버리고 락스미스 불러서 여는 것도 일이고 돈도 깨지고 무지 귀찮아요.

  • 4. ㅇㅇ
    '19.7.27 9:25 PM (110.12.xxx.167)

    10년전에 집보러 다닐때 같이간 부동산업자가
    현관 매트밑에서 열쇠 꺼내서 문열더군요
    현재 살고있는 주인이 열쇠 그곳에 두고 간다고
    했나봐요
    미국에서요
    너무나 자연스럽던데요

  • 5. 아닌데
    '19.7.27 9:26 PM (71.128.xxx.139)

    우리동네는 대부분집에 다 ADT같은 시큐리티 알람 다 돼있고 그거 울리면 관할 경찰서에서 바로 와요.
    요즘은 또 RING이라고 초인종 누르면 사진찍히고 폰으로 바로 연락와서 대화가능한 도어벨 엄청 많이 하구요.
    현관문통해서 잘 안다니고 대부분 거라지도어 통해서 다니구요.

  • 6. .....
    '19.7.27 9:26 PM (24.36.xxx.253)

    열쇠를 가지고 다니지만 누가 올 것이 예상되는 상황이면
    열쇠를 화분 밑이나 현관 발판 밑이나 어디든
    약속된 장소에 넣어두죠
    열쇠 박스를 쓰는 사람도 있구요
    열쇠 박스란 자물쇠 같이 생겼는데 번호키가 달려있고
    그 번호를 열면 자물쇠 안에 열쇠를 넣어두는 공간이 있어요
    생긴건 이렇게 생겼어요
    https://www.amazon.ca/Master-Lock-5400D-Set-Your-Own-Combination/dp/B0002YP1VC...

  • 7. 미국은
    '19.7.28 12:40 AM (65.189.xxx.173)

    집 팔려고 보여줄때 집주인이 집에 있으면 안되요. 부동산 업자와 보러온 사람만...
    특히 오픈 하우스 때는 외부인 수십명이 왔다갔다해도 주인은 없고, 모든 살림은 그대로 있습니다.
    도둑이나 범죄는 좀 못사는 쪽에 있고, 보통 이상되는 곳은 뭐랄까...서로 믿는 분위기 같아요.

  • 8. 미국은
    '19.7.28 4:15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아니지만 저도 뒤 뜰에 비상키 묻었고요 창고에도 숨겼어요.
    열쇠 없어서 사람부르면 200불 가까이 그냥 나가고 문제는 바로 오지도 않아요. 거의 단독주택 사니까 그렇게 묻거나 숨기더라고요.
    요즘은 키패드 다는 집 많아지긴 했어요.
    한국에서 온 아이가 자긴 도어락만 써서 한 번도 열쇠 여는거 못봤다고해서 놀란 적 있어요

  • 9. 유럽
    '19.7.28 7:03 AM (93.204.xxx.33)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처럼 비밀번호 도어락이 없어요.
    그래서 열쇠꾸러미를 주렁주렁 들고 다녀야 하고 공동현관 열쇠를 분실하면 전세대 열쇠를 다 교체해줘야 하는데 그 가격이 어마어마해서 열쇠보험을 꼭 가입해야 해요.
    깜박하고 열쇠를 집에 둔채 현관문이 닫히면 열쇠공을 불러서 열어야 하는데 쇠꼬챙이로 슥삭 열어주면서 부르는게 값이예요. 열쇠 복사도 집주인이 써준 허가서를 가져가야만 복사해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548 저스티스 재밌나요? 1 드라마 2019/07/29 2,021
953547 아파트인데 조명 차단기가 자꾸 내려가요 5 ㅠㅠㅠㅠ 2019/07/29 2,324
953546 최근 들은 가장 재밌는 말 - 질량보존의 법칙- 6 ㅋㅋㅋ 2019/07/29 4,809
953545 일본의 잔인함 [분노주의] 6 ㅇㅇ 2019/07/29 2,314
953544 전 다른건 몰라도 병문안은 상대 성향 보고 꼭 가요. 8 ... 2019/07/29 3,472
953543 시간 지나면 또 야금야금 일본 가겠죠? 21 ㅇㅇ 2019/07/29 3,858
953542 요리쪽으로 진학하는고등아이 봉사활동? 2 봉사활동 2019/07/29 887
953541 같은 여자라서 라는 말은 있는데 같은 남자라는 말은 왜 없을까요.. 5 ... 2019/07/29 1,428
953540 '강제 징용' 조선인 피와 땀 서려..'명부 공개'부터 2 뉴스 2019/07/29 661
953539 시계 고급 가죽줄,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5 여행자 2019/07/29 2,483
953538 후쿠시마 쌀 도쿄 올림픽 유통? (김익중) | 김어준의 뉴스공장.. 1 !!!!!!.. 2019/07/29 1,212
953537 국내선 저가항공 유아동반시에 1 ㅇㄹㅎ 2019/07/29 1,103
953536 4.16해외연대, 윤석열 검찰 총장에게 세월호 특수단 설치 요구.. 1 light7.. 2019/07/29 1,457
953535 드레스 쇼핑몰 괜찮은데 있을까요 3 ... 2019/07/29 2,269
953534 호날두 이번일 보면서 26 호날두 2019/07/29 8,988
953533 부산 1인 10만원 정도 식당 어디가 가장 좋은가요? 12 .. 2019/07/29 3,662
953532 반품할 옷 택을 잃어버렸네요 7 dd 2019/07/29 3,301
953531 네스카페 캡슐 대체품은? 9 ... 2019/07/29 3,111
953530 청와대 청원 20만 카운트다운 들어갔네요 현재199,594 28 뭅뭅 2019/07/29 5,683
953529 (펌)청변 "희망찬 내일이 밝아올, 수도 있다.&quo.. 9 뚜벅뚜벅 2019/07/29 1,778
953528 아이들 자랑글이에요. 싫으신 분은 그냥 스킵~~ 18 kokomo.. 2019/07/29 5,936
953527 동생한테 위로받았어요 3 위로 2019/07/29 2,360
953526 핸드폰 매장 9시에 문여나요??? 3 Asdl 2019/07/29 794
953525 베트남 25만 교민사회로 日제품 불매운동 확산 4 ㅇㅇㅇ 2019/07/29 1,894
953524 아시는분계세요오~(린넨원피스쇼핑몰) 9 점만전지현 2019/07/29 3,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