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간호) 딸인데
매주마다 연금복권을 사요
그런데 전 주에 1천원 당첨되었다고...
희망을 갖고 계속 사 본답니다
그러다 당첨이 되면 병원 취업을 안하겠다고
본인도 어이가 없는지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아마 그럴일이 절대 없다는 걸
아니까 하는 소리라고 저도 생각하는데,
여튼 비도 오고 우습기도 하고
그래서...
대학교 4학년(간호) 딸인데
매주마다 연금복권을 사요
그런데 전 주에 1천원 당첨되었다고...
희망을 갖고 계속 사 본답니다
그러다 당첨이 되면 병원 취업을 안하겠다고
본인도 어이가 없는지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아마 그럴일이 절대 없다는 걸
아니까 하는 소리라고 저도 생각하는데,
여튼 비도 오고 우습기도 하고
그래서...
나도 사볼까 싶네요 ㅋ
그정돈 취미죠 ㅎㅎ
저도 매주 로또 오천원씩 사요. 냉장고 앞에 딱 붙이고 이거 되면 나 뭐할까~하며 회사생활 버팁니다ㅋㅋㅋ
어제 복권글도 그렇고 오늘도 보니
저도 해볼까 싶어요
인터넷구입이 되서 저도 사요
저도 가끔 사는데 연금복권 돼도 결국 직장 계속 다닐 거 같아요. 저도 미리 고민해본 적 있답니다. ㅋㅋㅋㅋ
사고 싶어요.
미리 고민에
너무 재미있어요.
그냥 일상속 소소한 재미로^^
제가 문재인 대통 꿈구고 1000원 당첨 ㅎㅎ
그 후로 땡
오늘 오천원치 샀어요
남들 다 먹는 커피 안먹는 대신이라 생각하고..
가끔 5등 당첨되는데 재밌네요
자주 사는데 로또보다 싸고 당첨확률이 높아요.
천원짜리는 잘 당첨되더라구요.
로또보다 당첨금액은 적지만 일등되면 20년간 세금떼고 월390만원이라니 안정적이고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