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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시조카 결혼선물 자꾸 비싼걸 요구하시는데

ㅈㅈㅈ 조회수 : 8,827
작성일 : 2019-07-27 15:12:57
펑할게요



IP : 106.102.xxx.3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19.7.27 3:15 PM (14.43.xxx.165)

    안쓰럽네요
    저 라면 해 줄 거 같아요
    가전 뭘 이야기 하는 지 몰라도
    숙모 되는 입장에서 해 줄 거 같아요

  • 2. ㅇㅇ
    '19.7.27 3:16 PM (221.148.xxx.61)

    얼마를 해도 어차피 성에 안차 욕 듣습니다. 기왕 욕 들을바에 기본만 하세요.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도 아니잖아요

  • 3. ㅇㅇ
    '19.7.27 3:16 PM (175.114.xxx.96)

    말로만 하세요~~ 그러게요 ^^ 부모복이 ... 어머님이 계셔서 다행이네요 무한반복.

  • 4. ..
    '19.7.27 3:18 PM (175.193.xxx.40)

    형편것 하세요.
    안스러운건 맞지만
    원글님이 무슨 죄라고

  • 5. 시어머니가
    '19.7.27 3:19 PM (218.154.xxx.188)

    뭐라든 말든 원글님 수준에서 해주세요.

  • 6. 에휴
    '19.7.27 3:19 PM (203.81.xxx.11) - 삭제된댓글

    형편껏 알아서 할게요 하고
    한귀로 듣고 흘려요

    시집도 갈만하니 간다고 하는건데
    할머니가 왜 그러신대요

    요즘 결혼조차 택도없어 못하는 사람도 많구만
    불쌍하기는....

  • 7. ...
    '19.7.27 3:20 PM (211.202.xxx.155)

    근데 부모 있어도 혼자서 결혼준비 하는 사람 많아요
    조카랑 예비신랑이랑 계획 세워 알아서 할 거예요
    원글님은 결혼축하금 좀 넉넉하게 준비해서 조카한테 주세요

  • 8. ....
    '19.7.27 3:20 PM (110.11.xxx.8)

    비싼 가전 뭐 사달라고 하던가요?? 냉장고요?? 아니면 TV?

    요즘 싼건 백만원이면 사요...하면서 마음에 드는거 사라고 백만원 주고 끝내세요.

  • 9. ...
    '19.7.27 3:21 PM (211.202.xxx.155)

    시모한테 현금 주지 말고 조카한테 직접 주세요
    가전비든 축하금이든

  • 10. ㅇㅇ
    '19.7.27 3:24 PM (121.168.xxx.236)

    저도 조카한테 직접 100만원 주라고 하고 싶어요

  • 11. ..
    '19.7.27 3:27 PM (125.177.xxx.43)

    딱 얼마 해준다 하고 그 이상은 해주지 말아요
    부모도 아닌데 무슨 ...
    그리고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줘야 나중에 딴소리 란해요
    아무리 잘 해도 조카도 그 부모도 고마운거ㅜ모르더라고요
    시숙네 시가재산 다 양보하고 , 시조카 때마다 돈 주며
    대학 다닌다고 2년 데리고 있었는데 10원 하나 받은거 없고
    나갈때 나가주는게 고마워서 제가 가전 사라고 돈 쥐어주고 보냈어요

  • 12. ㅡㅡ
    '19.7.27 3:28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저희랑 완전비슷한경우네요 저희는 백오십줬어요 조카한테
    그밑에 동생도 백오십

  • 13. .....
    '19.7.27 3:28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조카에게 직접 100만원 챙겨주고 시어머니에게 말하세요
    "어머니, 우리도 요즘 너무 힘듭니다. 100만원도 힘들게 빼서 주는 거니까 더는 말씀하지 마세요. 저도 시조카 결혼에 돈 펑펑 퍼주면서 돈걱정 없이 살고 싶네요"

  • 14. ..
    '19.7.27 3:28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근데 제일 비싼 가전이면 뭐죠 냉장고? 에어컨?
    200이면 충분하지 않나요

  • 15. ...
    '19.7.27 3:28 P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

    애 낳으면 백일, 돌도 챙기라고 할 것 같은데...

  • 16. .....
    '19.7.27 3:29 PM (114.129.xxx.194)

    조카에게 직접 100만원 챙겨주고 시어머니에게 말하세요
    "어머니, 우리도 요즘 너무 힘듭니다. 100만원도 힘들게 빼서 주는 거니까 더는 말씀하지 마세요. 저도 시조카 결혼에 돈 펑펑 퍼주면서 돈걱정 없이 살고 싶네요"
    시조카를 강조해서 말하세요

  • 17. ㅇㅇ
    '19.7.27 3:34 PM (121.168.xxx.236)

    정말 다 같이 있을 때 시조카에게 직접 줘야 될 거 같네요

  • 18. dlfjs
    '19.7.27 3:37 PM (125.177.xxx.43)

    그리고 님은 엄마가 아니란걸 알리세요
    앞으로 출산 돌 등등 챙기게 하지 않게요
    안스럽지만 내 자식은 아니죠

  • 19. 아이고
    '19.7.27 3:42 PM (61.98.xxx.185)

    이번 한 번으로 끝날거면 백이든 이백이든 주겠는데 이 번에 그렇게 주면 담부터 자동으로 지갑 열라 할거에요
    그냥 줘야하는게 의무 처럼 돼버리는...
    근데 잘해줘서 인정받으면 보.람.이라도 있죠
    그러니 이번부터 끊으세요
    시어머니나 조카나 돈 들어갈일이 줄줄인데
    돈 해주고 당연하다 소리 듣지마시고
    어렵다하시고 끊어내세요
    저같으면 시어머니 & 조카앞에서 더 죽는 소리 하다가 30만원정도 내주겠어요
    그런 사람들 한테 잘해줘봤자 아무 소용 없어요 원글님

  • 20.
    '19.7.27 3:45 PM (39.7.xxx.105)

    백만원도 큰 돈으로 생각되는데 백만원 주란 댓글 줄줄
    백만원 주란 분들은 다들 조카 축의금 백만원씩은 하셨나뵈요. 대단하네요.
    아니면 남의 돈이라 대범들 하신건지.

  • 21. ...
    '19.7.27 3:46 PM (218.154.xxx.228)

    원글님 형편에 감당 안되는 선이라면 형편에 맞춰서 하시고 여유가 된다면 해 주시는게 어떨까요..시조카가 그런 상황일 경우 저라면 해 줄거 같아요..

  • 22. .....
    '19.7.27 3:50 PM (49.161.xxx.15) - 삭제된댓글

    100만원 많다고 하시는 분..
    형제가 사위 며느리 보는데 100만원도 안 하나요???
    평범한 중산층인데 주위 다 그정도 이상 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 23. ..
    '19.7.27 3:51 PM (39.7.xxx.204)

    시어머니 의견 보다 남편 의향이 중요하지요.
    남편이 형을 볶든지 액션을 취하겠죠.
    함께 상의한 금액으로 지원해 주세요.

  • 24. --
    '19.7.27 3:55 PM (119.196.xxx.203)

    어차피 모른척할 수 없는 형편 같은데요
    저도 비슷한 처지라서 지금부터 각오하고 있어요
    가전 하나 사주는 걸로 끝나지 않을 것 같네요 에휴

  • 25. 말만해요
    '19.7.27 3:56 PM (175.193.xxx.131) - 삭제된댓글

    말로만 하세요~~ 그러게요 ^^ 부모복이 ... 어머님이 계셔서 다행이네요 무한반복

  • 26. 모른 척
    '19.7.27 3:59 PM (122.38.xxx.224)

    하세요....

  • 27. ....
    '19.7.27 3:59 PM (49.161.xxx.15) - 삭제된댓글

    원글님에겐 시조카. 남처럼 느껴지는 사이지만 남편분에겐 형님의 애처로운 딸. 결코 남처럼 느낄 수 없는 사이죠!
    엄마없는 오빠딸 시집보내본 고모입장입니다.
    결혼 주선하는 날 보고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고모니까 가능하지 작은엄마라면 참 어려웠을거다. 라고

  • 28. .....
    '19.7.27 4:03 PM (114.129.xxx.194)

    100만원 주고 확실하게 선을 그어야 합니다
    여기서 물렁하게 불쌍타령 하다가는 출산, 돌은 물론이고 할머니 노릇까지 해줘야 합니다
    누구는 조카 없습니까?
    애처롭기는 개뿔.
    내 자식 있는데 조카가 뭐 그렇게 소중합니까?

  • 29. 아니
    '19.7.27 4:12 PM (203.81.xxx.11) - 삭제된댓글

    당사자 부모도 그러하다는데
    왜 한치걸러 작은 며늘에게 부담을 주는가 하는것이죠

    그간 시집챙긴 작은엄마라고 시집가는 손주에게
    작은엄마 뭐라도 사드리고 가라고는 안시킬거 아니에요

    노인네 속이 시커먼게 잘하는 며늘 등돌리면
    아무도 없고마는 왜자꾸 불쌍하네 마네 혼수를 바라네마네

    개뿔이나
    작은엄마가 이혼을 하랬어 할머니가 애를 키우랬어
    정작 잘못은 조카부모가 저지르고 압박은 왜 작은며늘이
    받아야 하는건가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는 말도 모르시는지

    어련 작은아들네가 알아서 할거 하겠지 하고 계시야지...

  • 30. ㅇㅇ
    '19.7.27 4:25 PM (121.168.xxx.236)

    고모니까 가능하지 작은엄마라면 참 어려웠을거다. 라고
    ㅡㅡㅡㅡ
    당연한 거 아닌가요?

  • 31. 우리시집도
    '19.7.27 5:41 PM (223.62.xxx.227)

    그래요 ㅠ 제일 잘먹고 잘사는데 재혼가정이라고 맨날 더 많이 해주고 더 잘해주고 더 눈치보고 그러라 시켜요 진짜 피해의식갖게 만들더군요 그쪽 사랑주면서 우리애들은 쳐다도 안보는 합리화.. 재혼가정.. 그러니 조카도 별로 이쁘게 안보이고 그냥 나몰라라 하고 싶어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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