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쯤 82해보니, 주말엔 글이 현저히 줄어들어다고요)
게다가 지금 휴가중인 분들도 많을거구요
숨가쁘게 글 올라오던 게시판이 조용하니
어쩐지 조금 쓸쓸하네요
글이 없다 했는데 ㅎㅎㅎ
하긴 어제도 짐에 운동갔다가 샤워하는데 다들 내일 아침에 몇시에 떠난다, 어디로 가냐.. 그런 얘기들 많이 하시더라고요.
저나 남편은 남들 갈 때 조용히 동네 지키며 한산함 즐기다가 휴가기간 끝나면 움직일 계획이예요^^
사람많은 건 딱 질색이라.
저도 엊그제 휴가 다녀와서.
애들이제 학원방학이네요. 친정 시댁 가봐야겟어요
금요일부터 그런가보네요. 전 휴가철이라 그런가보다 했어요 ^^
가족들이랑 같이 지내니 그럴거에요
개인시간이 없죠
25일 윤석열 검찰 총장 임명 이후
댓글 부대들 몸 사리고 있다는 글도 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