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965
작성일 : 2019-07-26 10:18:34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11.48.xxx.1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9.7.26 10:22 AM (125.179.xxx.41)

    돈이 너무 없어서 우울하고 힘들어요ㅠ
    아이 치과도 가야하는데..미루고만있네요

  • 2. ..
    '19.7.26 10:24 AM (218.148.xxx.195)

    비가 너무와서 내일 캠핑 취소네요 흑!!

  • 3. As
    '19.7.26 10:26 AM (122.35.xxx.223)

    우리초등아들 친구가없어 걱정이예요. 사회성이 떨어지는데.. 고민되네요.

  • 4. 저요
    '19.7.26 10:30 AM (110.70.xxx.179)

    옆에 엄청 큰 공사현장에서 자꾸 소음 먼지를 발생시켜 괴로워 죽겠습니다 ㅠㅠㅠ

  • 5. 요정님
    '19.7.26 10:34 AM (211.36.xxx.182)

    고마워요 ㅎ
    그냥 고맙다고 말 하고싶어 댓글 남겨요.
    82 하는 모든 분들
    초초초 긍정으로
    오늘 하루
    무조건 행복 합시닷!!!!!!

  • 6. ....
    '19.7.26 10:35 AM (211.213.xxx.111)

    너무 너무 예민해서,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묘한 기류나 어떤 사람의 의도 같은 걸 너무 너무 캐치를 잘해요.
    그냥 보통 사람들이 스루하는 일들도 제 눈에는 레이더에 포착되듯이 뙇 보여서 사람을 쉽게 좋아하질 못해요.
    젊을 때는 저 혼자만의 착각인거 같아서 나는 왜 이렇게 부정적일까 괴로워했는데 나이들고 보니 뒤에가서 일어나는 일들 보면 결국 제 눈이 맞았던 때가 많아요.
    그러니 더 괴롭네요...

  • 7. 긍정요정
    '19.7.26 3:47 PM (211.48.xxx.129)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고 싶다.
    아이 건강을 위해 모든 것을 해주고 싶다.
    미래에 대해 안심하고 싶다.
    ============================================
    돈이 너무 없어서 우울하고 힘들어요ㅠ
    아이 치과도 가야하는데..미루고만있네요

  • 8. 긍정요정
    '19.7.26 3:48 PM (211.48.xxx.129)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싶다.
    야외에서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
    ============================================
    비가 너무와서 내일 캠핑 취소네요 흑!!

  • 9. 긍정요정
    '19.7.26 3:49 PM (211.48.xxx.129)

    아이가 그룹에 잘 어울려 지내길 원한다.
    아이에게 친한 친구들과 교류하며 지내길 원한다.
    아이가 잘 지내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
    아이에 대해 안심하며 지내고 싶다.
    ============================================
    우리초등아들 친구가없어 걱정이예요. 사회성이 떨어지는데.. 고민되네요.

  • 10. 긍정요정
    '19.7.26 3:50 PM (211.48.xxx.129)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고 싶다.
    ============================================
    옆에 엄청 큰 공사현장에서 자꾸 소음 먼지를 발생시켜 괴로워 죽겠습니다 ㅠㅠㅠ

  • 11. 긍정요정
    '19.7.26 3:52 PM (211.48.xxx.129)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고 싶다.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싶다.
    사람들과 편하고 안심되게 어울리고 싶다.
    ============================================
    너무 너무 예민해서,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묘한 기류나 어떤 사람의 의도 같은 걸 너무 너무 캐치를 잘해요.
    그냥 보통 사람들이 스루하는 일들도 제 눈에는 레이더에 포착되듯이 뙇 보여서 사람을 쉽게 좋아하질 못해요.
    젊을 때는 저 혼자만의 착각인거 같아서 나는 왜 이렇게 부정적일까 괴로워했는데 나이들고 보니 뒤에가서 일어나는 일들 보면 결국 제 눈이 맞았던 때가 많아요.
    그러니 더 괴롭네요...

  • 12. 긍정요정
    '19.7.26 3:53 PM (211.48.xxx.129)

    (211.36.xxx.182) 님,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450 계속 귀막혔었는데 따뜻한 물 마시니 사라졌어요 ! 8 신기해라 2019/07/26 1,411
955449 NO재팬 앱 깔았습니다 1 ㅇㅇㅇ 2019/07/26 576
955448 자두 많이 먹은날은 다음날 음 5 나으니 2019/07/26 3,400
955447 6살 딸아이 이가 빨리 빠지려고 하네요 9 2019/07/26 3,071
955446 신점보고 기분 나빠요. 7 기분나뻐요 2019/07/26 4,574
955445 화초의 고수님께 여름 2019/07/26 529
955444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2 긍정요정 2019/07/26 965
955443 중고등 자녀들 핸드폰 통제하시죠? 10 ㅇㅇ 2019/07/26 3,733
955442 냉장고 습기 어떠세요? 3 새거 2019/07/26 1,160
955441 해피콜 인덕션 후라이팬과 궁중팬 3 궁금 2019/07/26 1,704
955440 돈을 많이 벌었어요^^ 56 zzz 2019/07/26 25,528
955439 설마설마했는데 98 중장년층 2019/07/26 20,274
955438 식기세척기 유리나 나무젓가락,플라스틱접시도 세척가능한가요 4 .. 2019/07/26 6,144
955437 여름에 보온도시락이 더 안전한 건가요? 5 차라리 2019/07/26 4,689
955436 김희선은 파파존ㅅ 고소하고 싶겠어요 7 ㅇㅇㅇ 2019/07/26 6,945
955435 주변에 일본여행 가시는분들 있나요? 24 불매 2019/07/26 2,839
955434 순천사시는 82님들 도와주셔요 1 아침밥 2019/07/26 740
955433 일년반전 개봉만 한 향수. 1 리자 2019/07/26 1,090
955432 친정에서 돈 빌리기... 조언 구합니다. 9 00 2019/07/26 2,590
955431 죽으면 늙어야지 11 이제 55 2019/07/26 3,835
955430 00편의점 옆 매실나무 속에는 포도나무가 있어요. 8 여름 2019/07/26 1,223
955429 오늘 파주아울렛 가는거 어때요? 5 .. 2019/07/26 1,649
955428 日변호사 "강제징용 판결 정당성, 아베도 알고있다&qu.. 6 뉴스 2019/07/26 1,013
955427 한 관광객 특수 사라진 후쿠오카.."급여 지급도 힘들어.. 26 더 가열차게.. 2019/07/26 6,338
955426 회사에 이런동료 1 .. 2019/07/26 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