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자녀들 핸드폰 통제하시죠?
그런데 그 앱도 무용지물인지, 하루종일 보고 있는거 같은데 사용시간은 0분으로 나오고.. 앱을 뚫고 사용하는 방법들이 많은거 같아요
공부 중에 핸드폰 들여다보는 것도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밤에 안자고 핸드폰하는 건데.. 새벽2-3시까지 몇번을 재촉해야 하고 그 다음날 학교 지각도 잦고, 방학기간 중에는 12시 넘겨서까지 자니..
제 속이 말이 아니예요
사춘기 절정이라 말도 안통하고 몇일전 반 11시 이후에 핸드폰 거실에 놓고자라고 했드니 혼자 화나서 말도 안하네요
공부나 잘하면 괜찮겠지만, 공부도 바닥이구요..
어제도 하도 안자서 새벽 2시 넘어서 몇번 이야기하다가 화내고 저 먼저 잠들었는데 새벽에 아이아빠가 놀래서 저를 깨우네요
애 방에 들어가서 핸드폰 좀 보라고.. 애는 침대 위에서 핸드폰 꼭 쥐고 자고 있고, 음란동영상이 정지 상태로 있는데.. 하..
여자애들도 동영상 보는줄 몰랐어요. 사춘기이긴 하나, 그래도 바르게 자라고는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요
애한테 머라 하기엔 수치스러워할거 같고,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1. ,,,,
'19.7.26 10:24 AM (115.22.xxx.148)와이파이 설정방법이 있더라구요..우리집은 밤10시되면 자동으로 꺼지도록 되어있습니다.
2. 요금
'19.7.26 10:28 AM (211.244.xxx.184)데이터 없는 요금제
집에선 12시면 와이파이 꺼놓고 하루 사용시간 끝나면 무조건 안방 충전기에 꼽기
독서실 갈때는 구글감독기능 앱 설정해 시간 잠금 설정해놓기
저희는 처음구매할때 하루 이용시간 40분 안지키면 다음날 할수 있는시간에서 차감
3번 넘어감 압수 3일입니다
대신 주말하루는 2시간정도 더 시간주고요
잘때는 절대 본인방에 핸드폰 가지고 못들어가요3. ㅇㅇ
'19.7.26 10:33 AM (112.170.xxx.69)윗님 잘하고 계시는거 같은데
자녀분이 따라주니 다행이네요
원글님 ..... 저와 똑같아요
중3딸 제 아이는 오후 3시까지 자요
저도 통제 안해요
말을 들을 나이도 아니고
근데 오늘은 대화화며
와이파이를 끄겠노라고 말헤볼까요?4. ㅇㅇ (원글)
'19.7.26 10:43 AM (223.62.xxx.166)저희는 심지어 와이파이 공유기를 꺼놨어요 그런데 데이터로 유튜브 보는거 같어요 데이터도 1기가 밖에 안되는데, (1기가 넘으면 속도 느려지는 시스템요)..
5. 오
'19.7.26 10:45 AM (211.179.xxx.54)와이파이 설정방법 알수있을까요?
저는 모바일펜스 깔고 수시로 확인해요
아들이라 핸폰도 문제 게임도 문제 입니다6. 음......
'19.7.26 11:09 AM (218.51.xxx.216)예전에 누가 그러더라구요. 안드로이드 폰의 아이 폰 통제 프로그램은 뚫는 법이 유투브에 나와있다고... 무용지물이라고(저도 들었을 뿐 확인한바 없음)
저는 그래서 아이폰을 사 준 건 아니고, 집에 남은 공폰이 마침 아이폰이라 해 줬는데 아이폰의 스크린타임 기능은... 엄마가 아이의 아이폰을 강력하고 완벽하고 확실하게... 통제 할 수 있게 해요. 스크린타임의 다운기능은 아직 뚫렸단 말 들어본적 없구요.
요건은, 아이 엄마 둘 다 아이폰일 것.
아이가 만 14 세 미만일 것... 인데,
애플쪽에서 아이 출생증명서를 요구하진 않아요. 처음 애플 아이디를 만들어줄 때 여섯살짜리로 설정해도 무방. ㅎㅎ 사실 이거 너무 가혹하니까 저는 , 아이가 대학 입학하는 해에 만 14 세가 되는 걸로 설정해서 아이디 만들어줬어요
통제권한은 매우 강력이요.
다운타임엔 전화통화기능 외의 모든 기능을 다운시켜버릴수 있어요. (아, 시계 기능은 다운 안됩니다. 알람. 스톱워치 사용가능)
사전앱을 깔고 사전앱만 활성화 시켜줄 수 있고 특정 앱 사용을 차단 할 수 있고 어떤 앱을 깔려할 때 반드시 부모 승인 받아야 하구요.
폰을 누가 가지고 있고, 와이파이가 되고 안되고 다 필요없구요.
그냥 스크린타임 기능 하나로 끝. 합니다.7. 음...
'19.7.26 11:16 AM (218.51.xxx.216)쓰고보니, 난 이렇게 잘하는데 넌 왜 안돼? 라 잘난척 하는 걸로 오해하실까 두려운데요. ㅠㅠ
그게 아니구, ㅠㅠ 아이폰은 이렇더라... 말씀 드리는 거예요.
전 사실 아이폰만 써 봐서 다른 폰의 기능은 잘 모르고 아이폰 스크린 타임 기능이 이렇게 강력한지도 아이에게 아이폰해주고 처음 알았어요.
진짜 강력하긴 합니다. 정 안되면 중고 아이폰이라도 갈아타보시면...8. 전 애를이기고
'19.7.26 11:45 AM (14.33.xxx.174)폰 압수했어요. 지금 고1인데요. 감시앱 뚫어서 다 쓰더라구요. 둘째중1녀석도..
근데 고1은 정말 공부를 해야할때인데 학교생활에 방해받으면 안될거 같아서 경고주고.. 결국 통제안되서 압수했어요. 핸드폰없이 두달여 살다가 불편한지 두달전에 초등때쓰던 2G폴더 다시 개통해달래서 해줬어요.
공신폰도 뚫린다고 하던데, 초기 중국공신폰만 안뚫린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해주려고 했더니 못생겼다고 안한다고 해서 결국 카톡도 안되는 2G폴더했어요.
중학교시절 그렇게 협박하고 달래고 뭐 어쩌고 해도 결국 통제 안되더라구요.
종종 고등가면 폴더로 바꿔야 한다고 말해놓긴 했었는데 결국 폴더로 안착하네요.
님도 고입때 폴더로 바꾸겠다고, 공부에 방해된다고 지금부터 선포해두심 어떨까요.
지금 못이기면 고입을 계기로 바꾸는걸루요9. . . .
'19.7.26 11:55 AM (125.142.xxx.124)중학입학선물로 2g폰 사준 집입니다.
언니가 그러니 동생도 그러려니 하고있구요.(중딩된 조카도 저히애따라 2g폰으로요)
친구들과 메세지로 전혀 문제없이 잘 지내요.
동생친구들이 반톡에서 물흐리는 여자애들 때문에
반톡 나오고싶어도 못나간다고 하소연하는거 듣고 잘했다 싶었어요.
하루에 한번정도 제 핸폰으로 아이돌 노래 들어요.
대학입학까지는 sns는 금할생각입니다.10. 감시앱
'19.7.26 1:30 PM (211.248.xxx.147)저희는 감시앱깔았어요. 다행히 아이가 상위권이고 아이친구들 부모도 다 알아서 단체로 깔았더니 별말 안해요. 그 동생들도 공부하려면 저렇게 해야하나보다 하고 같이 강제실천중.근데 하는 애들은 지들끼리도 엄청 경쟁해서 공부시간 늘리려고 안달이기때문에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싶어요. 큰아이 있는 부모님이 큰아이때 했더니 도움이 되더라고 해서 깔아놓긴 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5899 | 신세경 연기 못하네요.. 24 | 신입사관 | 2019/07/27 | 7,371 |
| 955898 | 마른 장마인지 해가 쨍쨍 ㅠㅠ 13 | hap | 2019/07/27 | 2,941 |
| 955897 | 눈동자가 새까맣고 빛나는 건 17 | 여름밤별빛 | 2019/07/27 | 6,439 |
| 955896 | 틈만나면 손벌리는 거지같은 친척들 21 | ... | 2019/07/27 | 20,313 |
| 955895 | 짠순이와 호구 중간이 힘드네요 2 | .. | 2019/07/27 | 2,456 |
| 955894 | 美 싱크탱크 "中화웨이 맞선 동맹국 무력화, 日 보복 .. | 뉴스 | 2019/07/27 | 897 |
| 955893 | 서울에서 피부관리 맛사지 젤 잘하는 곳 어딘가요? | ㅇㅇㅇ | 2019/07/27 | 571 |
| 955892 | 청소기 고민 3 | 땀나 | 2019/07/27 | 1,192 |
| 955891 | 한의대 -중국어 관련 여쭙니다. 4 | 쿤상 | 2019/07/27 | 1,508 |
| 955890 | 50초반 다들 콜레스테롤 수치가 어느정돈가요 4 | .. | 2019/07/27 | 2,673 |
| 955889 | 콘도 가서 해먹을거 뭐있을까요? 11 | 궁금 | 2019/07/27 | 3,527 |
| 955888 | 독일 나치보다 더 악날했던 일본의 만행 '우키시마호 침몰사건' 5 | ㅇㅇㅇ | 2019/07/27 | 1,151 |
| 955887 | 무섭네요~~~ 4 | 눈 | 2019/07/27 | 2,557 |
| 955886 | 일본 선술집 21 | 이자까야 | 2019/07/27 | 3,360 |
| 955885 | 어제 이 글 좀 베스트로 보내봅시다~~ !! 43 | 강추해요 | 2019/07/27 | 7,759 |
| 955884 | 왕십리 엔터식스 맛집 추천해 주세요 | 고3엄마 | 2019/07/27 | 1,110 |
| 955883 | 해외 호텔 결제하면요 3 | .... | 2019/07/27 | 935 |
| 955882 | 대치 학원가 과외할 장소 있을까요? 2 | 나 | 2019/07/27 | 1,435 |
| 955881 | 오늘 왜 글이 별로 안올라오나 했더니.... 5 | 아하 | 2019/07/27 | 3,700 |
| 955880 | 25년된 에어컨 줄창 틀어도 될까요 17 | 기로 | 2019/07/27 | 4,462 |
| 955879 | 5년 복숭아청 5 | 개복숭아청 | 2019/07/27 | 1,853 |
| 955878 | 상산고가 홍성대가 세운 학교 맞죠? 19 | 음 | 2019/07/27 | 3,978 |
| 955877 | 엄마에게 팔찌를 선물했는데 교회사모님한테 주고싶다고 하시네요 20 | 상큼 | 2019/07/27 | 9,331 |
| 955876 | 택시 사기 어디에 고발해야 하나요? 15 | 딱기다려 | 2019/07/27 | 2,834 |
| 955875 | k리그총재 호날두 계약과 달리 결장 공식사과 5 | 날강두 | 2019/07/27 | 2,9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