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둘 키우느라 기력을 다 쓴건지 셋째는 도저히.. 뭘 해줄수가 없내네요

조회수 : 3,248
작성일 : 2019-07-25 20:11:26
첫째 둘째는 초등학생이고
막내는 돌 갓지났는데


첫째 둘째 독박으로 키워서 제발 얘들 빨리 커라 커라 하며 키웠는데

이제 살만하니 셋째가 생겨서

이쁘긴 한데


정말 도저히 제 인내심이 한계이고 늘 어렵네요
셋째는 발로 키운다는데
너무너무 힘드네요

IP : 61.98.xxx.1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5 8:14 PM (222.237.xxx.88)

    내가 그만큼 늙은것도 있잖아요. ㅠㅠ

  • 2. 오마나
    '19.7.25 8:16 PM (182.226.xxx.25)

    이 글 제글인 줄요
    첫째 둘째 초등학생
    셋째 두돌 지났는데
    하아 성별이 달라 그런가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아요 ㅠ

  • 3. 오마나
    '19.7.25 8:16 PM (182.226.xxx.25)

    맞벌어서
    몸도 아프고
    요리도 청소도
    엉망진창 이어요

  • 4.
    '19.7.25 8:20 PM (45.64.xxx.125)

    맞아요
    육아는 대단한것

  • 5. 셋째
    '19.7.25 8:28 PM (1.231.xxx.157)

    20살때까지 건강하게 살자가 제 모토였어요

    근데 셍각보다 후딱 지나가네요 벌써 21살! ^^

    힘 내세요

  • 6. 터울많은
    '19.7.25 9:29 PM (124.50.xxx.109)

    터울많은 둘째를 낳아 고1, 초1 ....
    엄마도 첫째때 보다 나이도 먹고 체력도 딸리고 ㅎㅎ
    아~ 너무너무 힘들고 아이에게 미안하고 그러네요.

  • 7. ... ...
    '19.7.25 11:16 PM (125.132.xxx.105)

    제 주변에 님과 똑같은 분이 계신데요. 그 집 막내가 지금 대학생이에요.
    그 엄마 말이 엄마 손이 위 형제보다 덜 간 막내아이가 가장 영리하고 성격이 좋답니다 ㅎㅎㅎ
    그말 듣고 생각해 보면 저희 때 형제 3 이상일때도 보면 다들 막내가 가장 영리하고 똘똘했어요.
    엄마보다 위 형제들 보고 따라하면서 다 배우거든요.
    걱정 마세요. 최선을 다하고 마음에 사랑이 가득하면 다 잘된답니다..

  • 8. hoony
    '19.7.26 6:10 AM (122.58.xxx.122)

    셋인 집은 힘들어보이던데요.
    지인도 50인데 아직 육아중.
    큰애는 대학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2417 검찰총장 결혼 스토리도 재미있네요 9 ... 2019/07/25 8,250
952416 옥수수가 많이 맛있네요 4 .. 2019/07/25 2,426
952415 육체노동후 아픈곳이 너무아플때 분노가 올라요 4 , 2019/07/25 1,884
952414 90년대말 패밀리 레스토랑 이름 8 추억 2019/07/25 2,619
952413 재산세 잊지말고 내세요. 8 은하수 2019/07/25 3,995
952412 다음달부터 편의점 일본맥주 할인행사에서 제외키로.jpg 굿 2019/07/25 674
952411 현직 유니클로 앞입니다. Jpg 8 어우야 2019/07/25 6,721
952410 애둘 키우느라 기력을 다 쓴건지 셋째는 도저히.. 뭘 해줄수가 .. 8 2019/07/25 3,248
952409 이 기사는 삭제된 기사입니다. (이재명 풍산개) 9 에혀 2019/07/25 1,534
952408 종합소득세를 1억얼마냈으면? 2 궁금 2019/07/25 2,698
952407 강다니엘 신곡 들어보셨어요? 38 ㅇㅇ 2019/07/25 6,274
952406 롯데 니빤스퇄 잔머리 3 연꽃 2019/07/25 1,301
952405 40대분들 즐겁게 살려고 어떤 노력하세요? 23 40대 2019/07/25 8,191
952404 무풍에어콘 주문했어요 1 ㅇㅇ 2019/07/25 1,950
952403 공유는 왜 송중기처럼 열심히 작품활동 안할까요? 6 ... 2019/07/25 8,426
952402 삼베란? 2 미네르바 2019/07/25 874
952401 헐~ 일본으로 수학여행을 7 나마야 2019/07/25 3,045
952400 폐경으로 가는 과정,어떻게 극복하셨나요? 14 고민 2019/07/25 5,780
952399 초5 중학수학공부중인데 심화안하고 고등수학들어가도 될까요? 6 초보맘 2019/07/25 4,357
952398 지인들 아이들로 과외를 할 때... 10 ..... 2019/07/25 1,547
952397 춘천사시는분 1 제니 2019/07/25 1,012
952396 살면서 내잘못 하나없이 피해만 봤을때 짜증 안나시는분? 3 짜증 2019/07/25 1,172
952395 수건 삶는데 죽겄네요 37 dd 2019/07/25 8,596
952394 직접 밥해먹으니 속이 편안하네요 7 자취생밥심 2019/07/25 2,888
952393 윤석열 첫출근 ㅋ 23 ㅋㅋ 2019/07/25 5,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