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진로 고민) 약대와 치대 중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1. ...
'19.7.25 6:45 PM (115.139.xxx.135) - 삭제된댓글저라면 치대요
혹시 한국에서도 치과의사 할 수 있나요?
있음 치대요2. 관음자비
'19.7.25 6:45 PM (112.163.xxx.10)한국에서의 일은.... 뭐, 따질 것도 없네요, 무조건 치대....
3. doubleH
'19.7.25 6:47 PM (175.209.xxx.192)치대한표요
4. ㅁㅁㅁㅁ
'19.7.25 6:50 PM (223.39.xxx.9)의료쪽 봉사 활동하고 그러기엔 치대가 낫지 않나요?
5. ...
'19.7.25 6:52 PM (222.111.xxx.21)의, 치, 약 면허는 전형적으로 국내용입니다.
면허가 국가간에 거의 인정이 안됩니다.
따라서 현지 면허가 있다고 해도 국내 면허를 취득하는 건 또 다른 일입니다.
가능할 수도 있지만, 국가마다 해당사항이 다르고 또 조건이 다 따로 있기 때문에 장차 한국에서 활동하는 건은 현재는 배제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따라서 당분간 현지에서의 전망에 따라 결정해야지 한국에 문의하는 것 자체가 현실성이 떨어지는 겁니다.
두 분야 모두 국가마다의 의료환경과 법규에 따라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서 외국의 경우와 한국의 경우가 매칭되기 힘듭니다.
치대나 약대나 연구직으로 가는 건 다 수월합니다.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건 공부가 다 끝난 다음 본인의 성적과 의지에 따라 그때 더 깊이 알아봐야 하죠.
서유럽에 거주한다니 한국에서보다 국제기구 진출은 수월할 수 있겠지만, 그건 더 먼 후일의 일이고요.
의, 치, 약, 간 이 전공들은 현지의 사정을 기준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국가간 면허 호환이 안됩니다6. ㅇㅇ
'19.7.25 6:5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서유럽이라면 약대 나와서 연구소로 취직
7. 여자 치과의사
'19.7.25 6:52 PM (1.242.xxx.191) - 삭제된댓글엄청 힘든 직업입니다.
고가 진료가 많기때문에 진싱환자가 많고 소송도 가끔있어요.
환자한테 폭행당한 사건도 많고요.저세상 가신분도 있어요.
약대 보내세요.8. 원글
'19.7.25 6:53 PM (165.227.xxx.79)한국에서 치과의사든 약사든 하려면 국가고시를 따로 패스해야한다고 알고 있어요.
당연한 형식이고 절차라고 생각하고 불만없습니다.
의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9. 유럽사는 조카
'19.7.25 6:53 PM (121.162.xxx.34)안과는 어떤가요?
10. 아이
'19.7.25 6:53 PM (223.62.xxx.191)아이의 직감을 믿으세요.
아이가 원하는 걸 선택하게 하세요.
저는 20년 전 공대와 치의예과 중 고민하다 하나를 선택해서 온 사람입니다. 제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요.
제 선택이 맞았습니다.
똑똑한 아이라서 자기가 무엇을 잘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해갑니다.11. 서유럽
'19.7.25 7:06 PM (121.166.xxx.149)살고 계신 곳 상황은 모르겠지만, 직업전망으로만 보면 치대요. ai가 못하는 일이니까요.
12. 치과의사는
'19.7.25 7:10 PM (1.242.xxx.191) - 삭제된댓글수명이 짧아요.
40넘으면 여자는 페이자리도 구하기 힘들어요.현실이...13. 직업 수명은
'19.7.25 7:30 PM (223.62.xxx.238)약사가 길어요.
14. ..
'19.7.25 7:34 PM (119.69.xxx.115)인공지능들어가면 없어지는 의료진1위가 약사랍니다
15. 고민할필요없어요
'19.7.25 7:47 PM (77.161.xxx.212)무조건 치대 보내세요. AI 생기면 없어질 직업 약사구요
그에 반해 AI있어도 필요한 직업이
치과의사에요. AI 있을 때 생존여부라 극과
극에 놓여있는 직업이
약사와 치과의사입니다. ㅎㅎㅎ16. 고민할필요없어요
'19.7.25 7:48 PM (77.161.xxx.212)조금만 연구자료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나옵니다.
17. 하
'19.7.25 8:13 PM (175.223.xxx.124) - 삭제된댓글저는 타과 의산데 아이가 험한 것 안보고 평탄하길 바라면 약대 보내세요 꼭..저 부모님 말씀 안들은것 후회합니다 진심으로
18. ㅇㅇ
'19.7.25 9:02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성향도 중요할듯요.
사촌 4명이 치과의사인데
10년 일하니 어깨근육아파서 마사지 받으러 다니고
남의 입 하루종일 들여다 보는게 즐거운 일은 아니라고 하더군요..다만 돈은 잘들 버는..
손재주 있고 치아치료 해주는거 보람느끼는 한명만 즐겁다고 하네요.19. ...
'19.7.26 5:18 AM (220.70.xxx.239) - 삭제된댓글한국에서 활동하는건 배제하는게 좋아요.
페이받는 약사나 의사로 고용되기도 꺼려질뿐더러20. 저 현직
'19.8.1 4:41 AM (203.226.xxx.217)치과의사는 철저한 육체노동자라는 거 명심하고 선택하세요
공사장일 축소판과 똑같아요
척추질환 오면 직업수명 끝나요 근골격계가 건장해야 해요
치과의사들 아들이면 몰라도 딸은 치대 정말 안보내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