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아프고 나서 계속 잠만 자는데 괜찮을까요?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19-07-25 17:18:31
아이가 워낙 잠이 많긴 한데
초1 아이가 수족구를 앓고 나서 열병이 나더라구요
지금은 다 괜찮은데

집에만 있으면 졸립다고
잠들어요.


학교다니라 몸이 체력이 약해진건지 괜찮겠죠?


한약이라도 한재 지어 먹일까요?
IP : 61.98.xxx.1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5 5:20 PM (222.237.xxx.88)

    병끝이라 기력이 떨어진거에요.
    보양식으로 잘 챙겨 먹이세요.

  • 2. 회복
    '19.7.25 5:23 PM (182.215.xxx.201)

    낫느라 그런가봐요.

    과한 것이 부족한 것만 못하다라는 말을
    요즘 마구 깨닫는 중입니다.

  • 3. ..
    '19.7.25 5:26 PM (180.66.xxx.164)

    요즘날씨가 덥고습해서 계속 잠이오긴해요. 한약 먹여도 땀나서 가을에 먹이는게 좋다네요. 보양식 잘챙겨주시고 잠많이재우세요~

  • 4. 체력
    '19.7.25 5:31 PM (182.226.xxx.131)

    회복하느라 그래요~~
    자고 싶은만큼 재우고 잘 멕이믄 돼요~~^^

  • 5. 오가피백숙
    '19.7.25 5:33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좀 해먹어요~~~ 그 육수에 죽해서 양파 당근 애호박 다져 죽해 먹이고 애가 잘 먹는다는

    오가피 한방몰에서 주문하면 되고 서너시간 울궈 그물에 닭이나 오리 넣고 50분
    애 닭다리 바로 뜯어주고 죽도 먹이고

    아픈 후엔 오가피백숙 굉장히 좋아요

  • 6.
    '19.7.25 5:33 PM (118.222.xxx.21)

    저희 아이들도 아프고나서 감사하게도 푹 자더군요.

  • 7. 에고
    '19.7.25 6:10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아픈 뒤끝에 체력이 고갈되어 기력이 없어 잠만 자나봐요
    한약보다는 좋은 식재료로 맛있는거 많이 해서 먹이세요
    잠은 억지로 깨우지말고 잘때까지 재우고 일어나면 보리차라도 자주 마시게하구요 먼저 먹고 싶어하는거부터 먹이면서 고단백 고탄수화물

  • 8. 에고
    '19.7.25 6:12 PM (112.154.xxx.167)

    아픈 뒤끝에 체력이 고갈되어 기력이 없어 잠만 자나봐요
    한약보다는 좋은 식재료로 맛있는거 많이 해서 먹이세요
    잠은 억지로 깨우지말고 잘때까지 재우고 일어나면 보리차라도 자주 마시게하구요 먼저 먹고 싶어하는거부터 먹이면서 고단백 고탄수화물 위주로 먹여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340 여학생 진로 고민) 약대와 치대 중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13 Ib 2019/07/25 4,851
954339 (속보)2분기 성장률-7분기만에 최고 11 .. 2019/07/25 2,120
954338 고양이 모래 두부모래 비교 좀 해주세요 6 .... 2019/07/25 1,149
954337 오리털 패딩점퍼 솜털70, 깃털30이라는데,,이정도면 따뜻한가요.. 4 ..... 2019/07/25 2,456
954336 출산율 현실에서 와닿으시나요? 21 ㅇㅇ 2019/07/25 4,140
954335 ‘대화거부’ 日 민낯 폭로…韓 대표단의 WTO 전략 ‘적중’ (.. 10 엠팍 2019/07/25 1,996
954334 에어컨 28도로 켜는 건 의미없나요~ 21 ... 2019/07/25 6,607
954333 선물 받은 된장에 구더기가 나왔어요 ㅠㅠ 14 알려주세요 2019/07/25 6,843
954332 망개떡잎 대신 뭐가 있을까요? 4 곰마마 2019/07/25 1,107
954331 촛불선동 다음은 불매선동 67 정신차립시다.. 2019/07/25 2,303
954330 아래 60대 너무 팔팔하다는 글에 아픈 40대 절망 12 2019/07/25 4,263
954329 살면서 내 뜻대로 되는 건.. 6 ㅇㅇㅇ 2019/07/25 2,088
954328 고1 영어학원 교재 어떤거 쓰나요? 11 영어 2019/07/25 1,622
954327 항문주변피부 3 부끄 2019/07/25 2,327
954326 바미당 이준석씨는 정말 똑똑한 사람 같네요. 15 .. 2019/07/25 4,471
954325 남편이 아들이 한 말에 상처 받았습니다. 125 아들고민 2019/07/25 25,215
954324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 6 인생인생인생.. 2019/07/25 3,325
954323 대학생 애들이 미드ㆍ영화만보고있어요 18 방학인데 2019/07/25 3,993
954322 비 쏟아져요 ^^ ^^ ^^ 7 좋아좋아 2019/07/25 2,039
954321 혐한시위 방송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4 기레기일해 2019/07/25 588
954320 메가마트도 농심사주 아들 소유=롯데일가 그놈이 그놈.. 2019/07/25 755
954319 갑작스럽게 백수가 된 지금..뭘해야할까요? 5 1ㅇㅇ 2019/07/25 2,841
954318 인서울 어렵나요? 9 경기일반고1.. 2019/07/25 3,484
954317 옥주현이 좀 특이하네요 49 ㅇㅇ 2019/07/25 34,867
954316 아동학대로 소송중인 교사가 담임을 맡을 수 있는건가요? 4 싫어요 2019/07/25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