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힘없어 보이는때가 많아요.
자기 좋아하는거 할때 (게임, 라면먹을때) 괜찮은데, 조금 맘에 안드는거 책읽는거, 등등 하고나면
목소리에 힘도 없고, 우울한 모습.
목소리 작은거.. 정말 미쳐버릴거 같아요.
목소리를 크게해라. 몇번을 어르고 달래도 안되고.( 못하는게 아닌 낼수있는데, 안해요. )
너가 연습을 하던지, 아니면 스피치 학원 보내주겠다 했는데,자기가 하겠데요.
초등 고학년 인데, 너무 답답해요.
그냥 항상 우울한 기운..
막 기분좋게 어르고 달래주고, 자기 기분좋게 맞춰줘야 좀 좋고.
자기 하기싫은거 할때는 푹 가라앉은 모습.
여동생한테 틱틱 짜증내는 말투..
정말 제가 화를 몇번을 억누르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런가 어디가든, 꼭 부딪히는 친구있고, (당하는입장), 사회성도 떨어지는것같고,
매사에 좀 우울한 기운도 있고.,
정말 힘들어요.
정말 지쳐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인내심을 길려야하는데, 이렇게 한번씩 터져요..
이런아이 키우는데 도움되는 것들 추천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