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안 좋은데 결혼 어떻게든 하려는 것보단 포기가 더 나을까요?
1. ...
'19.7.25 12:48 PM (223.39.xxx.14)포기해야죠.
2. 233.39님
'19.7.25 12:51 PM (223.62.xxx.153)포기 안 해도 되고
포기 안 하면 언젠간
괜찮은 사람 만날 줄 알았습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82에서 주는 의견이면
틀리지 않을 것 같아요. 용기를 갖고 포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진 건 없지만 제가
성실하고 착한 편인데 ... 이렇게 그냥
끝나버린다고 생각하니 좀 아깝네요..
감사해요.3. .....
'19.7.25 12:52 PM (114.129.xxx.194)https://theqoo.net/1155821111
장동민이 결혼을 포기하게 된 이유.jpg
링크 꼭 보시고요
결혼을 위한 결혼은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불행입니다
사람은 결혼하려고 사는게 아닙니다
본인이 결혼했을 경우 어떤 결과가 나올지 너무나 뻔하지 않습니까?
아이를 낳았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몰라서 출산하고는 독박육아를 외치며 고통스러워 하는 여자들을 보면 한심하지 않던가요?
나는 그렇지 않을거야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1 더하기 1은 2가 분명하니까요
어쩌다 1 더하기 1이 100도 되고 1000도 되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그건 정말로 로또 당첨만큼이나 희박한 확률로 그런 겁니다4. 지나가리라
'19.7.25 12:53 PM (118.38.xxx.110)하세요 같이 맞벌이할 여자찾아서요 나이외모는포기하구요
안정적인 직장있으면 그에맞는 여자 선자리에 나와요 직장이 구체적으로 어딘데요?
어머니는 따로사셔야할듯5. 82분들
'19.7.25 12:55 PM (223.62.xxx.153)다른 곳도 아니고 82분들이 주시는 의견이면 그게 맞는 거죠.
저는 82분들 믿습니다. 포기가 더 나을 것 같아요. 안 되는 거 되게 하는
능력은 전 없어서요.. 쉬운 답을 너무 오랫동안 찾아다녔네요.6. 포기하지 마세요
'19.7.25 12:56 PM (125.183.xxx.168)외국여성으로 알아보세요.
우크라이나 여성 유료데이트사이트 있어요.
그곳 월수입이 평균 300달러 수준이라 다들 해외로 결혼해서 가요.
몇십만원 투자하셔서 적당한 여성에게 조건 전부 알리고 좋다고 하면 사귀고 결혼하세요.7. 슬프네요
'19.7.25 12:57 PM (118.43.xxx.244)근데 포기하는게 현실적으로 맞는거 같네요..어머니 모시는것만 아님 알뜰한 여자 만나서 어찌 살아볼수 있겠는데 부모까지 대책 없으면 방법이 없어요..ㅜㅜ 주위에 이런저런 사람 다 보는데 참 어려운 상황 이시네요 부잣집 여자 만나 여자가 다 감당하겠다 하면 몰라도..결혼 인연이 있으심 좋은분 만나게 되실지도 몰라요.그냥 내려 놓으시고 즐겁게 사세요 결혼이 인생의 다는 아니니까요
8. 데이트사이트
'19.7.25 1:01 PM (125.183.xxx.168) - 삭제된댓글9. ㅇㅇ
'19.7.25 1:02 PM (211.36.xxx.172)우크라이나 베트남 여성과 결혼할 수 있는데,
한국 사회에서 그아이가 낮은 클래스에 편입되어 살아가겠죠. 요즘 인생역전 힘들잖아요. AI때문에 직업은 자꾸
사라지고.10. 호수풍경
'19.7.25 1:02 PM (118.131.xxx.121)결혼이라는게 서로 맞아야 되는데,,,
님 정도면 많~~~~이 포기해야 되는데...
상대도 돈 없고 나이 많고...
괜찮겠어요?
눈이 높지만 않음 결혼 할 수 있죠...11. 힘들지않을까요
'19.7.25 1:03 PM (39.7.xxx.128) - 삭제된댓글포기할듯요 그래도 인연은 놓치말구 늦게 만나면 애없이 사는것도 괜찮을거같구 결혼할려고 노력은 안할거같아요
12. ㄷㄷ
'19.7.25 1:05 PM (223.62.xxx.153)다른 곳은 몰라두 82분들 의견이면 정확할 것 같아요.
쉬운 답인데 .. 어쩌면 예전에 나온 답인데 이제서야
이제서야 실감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자유로워질 것 같습니다.13. ..........
'19.7.25 1:08 PM (222.106.xxx.12)상대도 돈없고 나이많고 그쪽 부모님도 모셔야하는
상황일 확률이커요
서로에게 너무 힘든일아닌가요 ㅜㅜ14. 그게요
'19.7.25 1:08 PM (14.52.xxx.225)여자든 남자든 님 상황에선 안 하는게 나앙노.
하면 님이 제일 힘들어요.
미혼으로 홀가분하게 사는 것도 장점이 많아요.
재미있게 살 방법을 찾으세요.15. ㅇㅇㅇ
'19.7.25 1:12 PM (222.118.xxx.71)혼자 살아도 재미있게 살수 있어요
소소하게 취미생활하고 운동하고...결혼해서 사는것보다 멋지게 늙을수 있을꺼 같아요. 또 인연이란게 어찌될지 모르는거고요..16. 안가본길
'19.7.25 1:13 PM (118.43.xxx.244)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랍니다..안가본 길에 대한 회한은 누구에게나 있어요.요즘이야 혼자 사는 사람들 많으니 어울려서 외롭지 않게 지내시고 돈도 많이 모으세요 나중에 늙으면 돈이 모든걸 해결해주니까요..늦게라도 마음 맞는 사람 만날지도 몰라요 그냥 오늘 하루를 눈부시게 사세요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17. 포기해
'19.7.25 1:16 PM (14.41.xxx.158)님이 여자에게 어필할 외모가 된다면 그 외모 하나만으로도 여자가 알아서 붙음
그러나 외모도 눈에 안띄면 포기하는게
내가 왠만하면 긍정적인 말을 하는데 여자도 아니고 남자가 그나이에 천만원에 엄마까지 모시고 어쩌고는 아니지 않나 가장 안습인 남자인거지
글고 우크고 동남아고 제3국가 여성들 결혼해 국적취득하면 돈없는 남자에겐 안붙어 있음 도망가던데
그동안 뭐했길래 그나이에 천만원이라니 인생을 장난으로 사는구만 장난으로 살면서 뭔 결혼을 생각을 하냐말임 양심이 있어야 경우가 그렇지 않은가
천만원으로 월세도 못구하는거 결혼생활을 엄마 모시며 엄마집에서 할거아닌가? 정신있는 여자가 누가 그렇게 결혼하나 님이 여자면 하겠냐고 입장 바꾸면 답나오는구먼18. ....
'19.7.25 1:17 PM (58.148.xxx.122)결혼해서 더 나아지기를 기대하지말고
나랑 똑같은 형편인 사람 만나서
외롭지않게 같이 산다고 생각하면 가능성있죠.19. 82
'19.7.25 1:20 PM (223.62.xxx.153)역시 82밖에 없네요.
어디가서 이렇게 진정성 있는 조언을
듣겠습니까?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자유로워질 것 같습니다.20. 참
'19.7.25 1:22 PM (175.145.xxx.153)서글프네요. 어머니가 이해심 많고 좋은분이라면 같이 맞벌이 하면서 조건없이 아이를 봐주시겠다고 하면 좋을텐데요. 갖고있던 돈이 다 날라갔다는게 누구책임이냐에 따라 좀 다를것 같긴하네요.
21. ...
'19.7.25 1:23 PM (112.168.xxx.97)결혼 자체가 목적인 결혼은 조건이 좋든 나쁘든 불행해져요.
결혼 자체에 얽매이지 마시고 기회 되면 열린 마음으로 사람은 많이 만나 보세요.22. ...
'19.7.25 1:37 PM (222.111.xxx.46)뭔 이런 현실을 가장한 돗자리 도사들이 깔렸대요????
결혼하려는 맘이 뭐에요?
현실에 지치신 거 같은데
님도 해봐서 아시잖아요
내가 내 뭄 건사 못해 다른 사람한테 엉기면 둘 다 바닥으로 끌어내리쳐지는 거
적당히 도움 받고 그 도움으로 스스로 서고
그렇게 살 수 잇음 누구하고도 지낼 수 있어요 ^^
내가 나를 포기하면 세상도 나를 포기해요
내가 나를 포기하지 않으면 세상도 나를 포기하지 않아요
아들로 동생으로 가정에서 할 부분을 가지고 사시는 건 괜찮아요
하지만 그게 원글님 인생의 전부가 되면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어머니는 어떤 삶을 살아오셨는지 잘 모르겠고
지금은 자식들의 도움이 필요하긴 하지만
어떤 정도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한편으론
태어나서 - 뱃속에서 안 태어나기로 결정하고 도태를 선택했을 수도 있으니
자라서
결혼해서 두 자녀를 낳아 길렀고
그 자녀가 성인으로 자랐고
아들은 오래 다닐 수 있는 직장에 취업해서 다니고 있고
재산도 이제까지 살 만큼 있었고
현재 상태가 어느 정도의 돌봄이 필요한지 모르겠지만
두 자녀가 모시려하고 있고
아들은 자기 삶과 결혼을 접을만치 어머니를 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면
이런 어머니 모습이 어떻게 보이세요?
아직 젊어요 원글님
무슨 말인지 아시겟어여?
아직 젊어요
포기하지 마세요
미리 접지 마세요
사람은 길게 보는 겁니다
어머니에게 아들로 할 부분도 어디까지 할지, 주변에 사회에 엌떤 도움을 청할지 누나랑 잘 얘기해보세요
현실을 잘 받아들일수록 나도 주변도 편해져요23. ???
'19.7.25 1:37 PM (147.47.xxx.80)님 댓글 이상해요. 어그로예요? 생각없어 보이는데.
그리고 착하게 산다고 복이 오는 거 아니예요.
강하게 살아야 하고, 똘똘하게 살아야죠.
사랑... 등과 같은 정서적 유대가 필요한 건지,
남들 다 하는 정상 가족 판타지가 있는건지 부터 생각해 보세요.
전자라면 기회를 만나거나 만들 수 있겠지만,
후자라면 불행 예약이라고 봄.... 특히 매매혼이라면.24. 오늘
'19.7.25 1:48 PM (218.39.xxx.23)많이 안타깝네요.
오늘 다산자연앤푸르지오 분양공고 났어요.
25평 3억 3천대에요.
우선 계약금만 있으면 돼요(3천만원대)
계약금도 없겠지만 디딤돌? 등 융자를 통해서 할 수 있을까요?
1700세대 대단지에 푸르지오 브랜드에요.
다산에서 현재 25평이 5억대이고 이것도 물량이 없어서 현재 많이 오르고 있어요.
3억대면 입주할때정도 2배 혹은 그 이상도 될것 같아요.
보금자리는 지금까지 손해본 곳이 없답니다.
종자돈이 절실하죠.
청약통장 있다면 첫 계약금까지만 마련하면 되니 한번 해보시는 것도요.
입주시 잔금은 전세금으로 충당이 될겁니다.
우리나라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지금 부동산이 매우 오르는 속도가 빨라요.
다산자연앤푸르지오는 공공분양이라 이렇게 저렴하고 아마 경쟁률 엄청날테지만 혹시 청약통장 있기를 바래요.
노부모봉양? 이라던지 특공 사용해서요.
당장 내일인가 특공일일테니 한번 알아보세요.
https://blog.naver.com/winy017/22159506057425. . .
'19.7.25 1:49 PM (61.73.xxx.66)한 5년 뒤 내다보고 돈 좀 모으세요. 솔직히 답 없긴 하지만 인연 되면 또 모르죠. 다만 어머니 모셔야 하는게 큰데 합가해야 하는지 생활비 일부 보조인지.. 님이 욕심내면 결혼 못하는건 맞는데 여자 쪽 조건 안 보겠다 마인드에 인연 닿으면 남자라서 나이 많아도 또 의외로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근데 오천 이상은 있어야 전세대출에 아님 월세로라도 살죠.
26. ..
'19.7.25 2:0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현재 당장은 힘들겠네요..
그래도 한 5년 생각하고 돈도 좀 모으고 하면 될거같은데요?
어머니 부양이 문제이긴한데 누나랑 반반해서 생활비 몇십정도 대면 될거같고요.27. 슬픔
'19.7.25 3:06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결혼을 하면 님이 가진것을 님, 님의 어머님, 님 자식이 나눠서 가지게 됩니다. 이것도 님의 아내가 맞벌이를 하게될 경우입니다.
자칫하면 님의 아내와 님의 아내의 부모까지 님이 부양해야할 수도 있어요.28. ......
'19.7.25 3:24 PM (222.232.xxx.131) - 삭제된댓글남자들은 진짜 이런 조건이라도 결혼을 하려고 하는군요 ㅋㅋㅋㅋㅋ
주제파악이 안된다고 해야하는건지
어느 집 딸 데려가 고생을 시키려고 그 조건에 결혼을 하려고 해요?
그냥 혼자 사세요29. ㅇㅇ
'19.7.25 6:19 PM (223.62.xxx.215)주변에 돈없어도 결혼 잘만하던데...
다 케바케 아닐까요
남자 삼십대후반이면 아직 포기할때는 아닌듯30. ,,
'19.7.29 10:27 AM (70.187.xxx.9)님도 처부모 모시고 살아야 하는 형편이라면 부담스럽겠죠? 여자쪽도 마찬가지 마음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3377 | 불후의명곡 윤시내 나오네요 8 | 불후의명곡 | 2019/07/27 | 1,852 |
| 953376 | (펌)한국 일본 점을 점 쳐봤습니다^^ 27 | ... | 2019/07/27 | 8,362 |
| 953375 | 캐나다 수도 오타와 살거나 여행 가보신 분~ 5 | 대학 | 2019/07/27 | 1,838 |
| 953374 | 아이친구 엄마 고기집 개업하는데 어떻게 가야 할까요? 8 | 모모 | 2019/07/27 | 2,920 |
| 953373 | 모닝끌고 부산에서 서울정도 9 | 운전경력3년.. | 2019/07/27 | 3,790 |
| 953372 | 소녀상 조각가 아이디어가 탁월했네여 20 | 푸른연 | 2019/07/27 | 4,853 |
| 953371 | 베스트 양파샐러드를 해먹었어요~ 19 | 어제 | 2019/07/27 | 6,547 |
| 953370 | 우키시마호 사건으로 풀린 의문 한가지 6 | 아하 | 2019/07/27 | 1,329 |
| 953369 | 이 재료로 저녁 준비 해야 하는데 도움 좀 주세요 9 | ㅇㅇ | 2019/07/27 | 1,445 |
| 953368 | 남편말이 맞아요?제말이 맞아요??(입장차이) 125 | 해품달 | 2019/07/27 | 20,368 |
| 953367 | 펌) 예상되는 아베놈의 시나리오 7 | 쪽빠리 꺼졋.. | 2019/07/27 | 2,077 |
| 953366 | 떡볶이에 양배추, 대파, 오뎅..중 어느게 젤 중요한가요? 30 | ㅇㄹ | 2019/07/27 | 4,526 |
| 953365 | 적채로 양배추쌈 가능할까요? | .... | 2019/07/27 | 1,801 |
| 953364 | 된장찌개에 전복 껍질채로 ? 3 | .. | 2019/07/27 | 1,099 |
| 953363 | 속터지네요 1 | 음 | 2019/07/27 | 1,376 |
| 953362 | 시험관으로 태어난 아이들의 자연임신율이 궁금합니다. 14 | 궁금 | 2019/07/27 | 7,538 |
| 953361 | 제가 과한것인지 보통 가사일을 이정도로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11 | 반짝반짝 | 2019/07/27 | 2,360 |
| 953360 | 수컷 강아지 생식기에 피가 나요 5 | 김태선 | 2019/07/27 | 6,227 |
| 953359 | 김무성 항의방문 연행 청년학생 즉각석방 탄원서 10 | 퍼옵니다 | 2019/07/27 | 1,358 |
| 953358 | 집을 내놨는데 별별 사람이 다 있네요. 45 | 궁금이 | 2019/07/27 | 26,267 |
| 953357 | 냉동 아보카도를 한봉지 받았는데 뭐하면 되나요? 7 | 궁금합니다 | 2019/07/27 | 2,114 |
| 953356 | 형제에게 돈 빌릴때 조언 부탁드려요. 60 | 00 | 2019/07/27 | 13,535 |
| 953355 | 지금 속초날씨 궁금해요. 4 | 해피 | 2019/07/27 | 1,260 |
| 953354 | 유니클로 불매 11 | nn | 2019/07/27 | 2,328 |
| 953353 | 다이소도 일본거에요? 10 | ... | 2019/07/27 | 2,4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