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육비법 헷갈리는데 어떻게 하시나요

작성일 : 2019-07-25 10:15:14
키톡. 자게글 여러개 정독해보니.

맹물에 처음부터 같이 삶는다 / 된장푼 물에 끓을때 고기넣어 삶는다.

둘 중 어느 레시피로 해볼까요.
이것저것 넣으보신분이 된장 커피는 오히려 고기육즙이 빠져서 퍽퍽하다고...식당들 레시피라고 맹물에...라고 하셨고

요리사출신 유명쉐프님은 많이 듣던대로 된장 커피물에 끓을때...를 말씀하시네요


오늘 저녁에 맛있게 해야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01.164.xxx.8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5 10:18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된장물 끓을 때 고기 넣어요
    다 익은 후 불끄고 좀 두면 더 부드러워져요

  • 2. 맹물
    '19.7.25 10:20 AM (49.1.xxx.88)

    저 여기에서 보고 맹물에 같이 삶는거 하는데요
    정말 맛 있어요
    잡내 전혀없어요

  • 3. 나도맹물
    '19.7.25 10:23 A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대파뿌리 집에 간혹 있음 같이 넣을때 있고 아님 말고
    생고기 신선하면 맹물에 끓이고 뜸들이기...젤 맛있음. 원할머니보쌈 비법이라고 그러던데 진짜 같음. 그집 된장 한약재 커피 안넣고 고기가 부들부들 야들야들...

  • 4. 플로네
    '19.7.25 10:24 AM (112.170.xxx.42)

    고기가 신선하면 맹물 추천요.
    통삼중이나 오중냄비 있으시면 무수분으로 양파 채썰어 깔고 기름부위 밑으로 고기 올리고 대파 위에 덮어 약불에 50분 찌고 50분 뜸들이면 맛나요

  • 5. ...
    '19.7.25 10:24 AM (218.156.xxx.164)

    저는 물없이 하는데 오늘 하셔야한다니 권하기가 좀...
    냄비 바닥에 양파 듬뿍 잘라서 깔고 그 위에 고기 얹고
    고기 위에 대파 듬뿍 잘라서 고기 덮은 후 약한불에서
    찌듯이 익힙니다.
    물 한방울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익어요.

  • 6. 근데
    '19.7.25 10:27 A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무수분은 기름이...으...
    물에 퐁당해서 익힌 고기는 겉면 기름이 씻겨나간 느낌이고
    무수분은 겉면에 기름이.... 전 좀 느끼하던데

  • 7. ㄷㅈㅇ
    '19.7.25 10:30 AM (183.103.xxx.17)

    업소용 수육 삶는 소스 파는데 주성분이 물엿 설탕 미원이더군요

  • 8. ..
    '19.7.25 10:56 AM (175.123.xxx.115)

    불안하면요. 생강 편썬것 통후추정도만 넣으면 냄새 안나던데요.

    된장 넣으면 삼투압작용으로 고기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덜 부드러워요

    냄비에 40분 끓이고 불끄고 10분 뜸뜰이면 부들부들 맛난 수육 되던데...

  • 9.
    '19.7.25 11:06 AM (182.215.xxx.169)

    생고기를 맹물에 소주 소주잔으로 한컵이랑 생강 한조각넣고해요.
    맹물에 한다면 다 이상하게 생각하던데 제일 낫더라구요.

  • 10. ...
    '19.7.25 1:29 PM (175.115.xxx.23)

    육수를 먹을거면 찬물에 고기를 넣고 끓이는거구요
    고기를 먹을거면 끓는물에 고기를 넣어야 육즙이 안빠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193 자동차세 밀린거 한번에 낼 수 있나요? 2 ㄹㄹ 2019/07/25 680
954192 창문 부착형 방충망 벨크로타입 지퍼타입 써보신분? 3 .. 2019/07/25 1,244
954191 나이키 에어시리즈 신는 착화감 질문요~ 1 이럴땐 2019/07/25 591
954190 에이컨의 바람이 영~시원치않아서 콜센터 5 소심 2019/07/25 1,469
954189 고양이들 성격도 정말 사람처럼 천차만별이네요 50 .... 2019/07/25 4,291
954188 스타벅스가 뭐라고 커피한잔도 망설여질때 38 000 2019/07/25 5,582
954187 아주 귀한 선물을 받았어요~ 17 행복 2019/07/25 4,612
954186 부강한 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17 pp 2019/07/25 2,501
954185 냉장고 밑에 뭐 넣어야 되는데 힘쓰는 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2 힘들어 2019/07/25 698
954184 강아지 이상행동,,,후기입니다. 8 강아지 2019/07/25 3,104
954183 엄마 택배를 받고 25 택배 2019/07/25 5,613
954182 아이 중간에 유치원을 옮기는데요 2 이사 2019/07/25 996
954181 단위농협이 일본 견학... 6 ㅇㅇ 2019/07/25 1,171
954180 요즘 보면 나라에 쥐새끼들이 진짜 많았구나 싶어요 4 롯데불매 2019/07/25 664
954179 수도꼭지에서 물이 계속 새요. 8 .. 2019/07/25 1,095
954178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7 긍정요정 2019/07/25 978
954177 가르쳐도 소용없네요 25 자식 2019/07/25 5,375
954176 딘시간에 딸 수 있는 가장 빠른 한글자격증? 미리엄 2019/07/25 398
954175 배추 절이기 전에 안 씻어도 되나요? 7 왕초보 2019/07/25 1,904
954174 무슨종교일까요? YHSMOM.. 2019/07/25 516
954173 39살 아줌마 티가 많이 나나요 30 2019/07/25 8,683
954172 냉장고,김치냉장고 4 고민고민 2019/07/25 978
954171 쌍꺼플 수술하고 싶어요 8 2019/07/25 1,436
954170 고딩 아들과 데이트 도와주세요. 9 푸르른물결 2019/07/25 2,361
954169 아베의 감추고 싶은 아베노믹스 경제정책 실패로 경제도발 5 ㅇㅇㅇ 2019/07/25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