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상사의 갑질을 어떻게 견뎌야하나요?

정신가출 조회수 : 2,478
작성일 : 2019-07-25 07:12:21
출근길 지하철에서 글 남겨요
직장상사의 하루에도 미친년 널뛰듯 수십번 바뀌는
감정에 정말 폭발할거같아요
다른동료가 실수한거 제가 실수했다고 뒤집어씌우고.
누가 잘못한거냐 물으니 확인해줄수없다면서 제가
잘못한거라고 하질않나.
정말 시건방진 행동들에 혈압상승이에요
이런 거지같은 직장상사 어떻게해야하나요?
정말 맞짱뜨고싶어요 ㅠㅠ
IP : 27.167.xxx.1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9.7.25 7:33 AM (121.145.xxx.169)

    녹음이죠. 맞장뜨고 싶으면

  • 2. 언젠가
    '19.7.25 7:50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실수를 디자인한다는 답글 며칠 전에 봤는데 그런 사람인가 봐요.
    여기 게시판에서 예전에 남근모양을 두면 좀 나아진다는 답글 보고 인상적이었어요.
    꽁꽁 싸서 원글님 자리 구석이나 책상 서랍 맨 아래칸에 둬보세요.
    인터넷 판매도 될 것 같아요. 원초적인 해결책이지만 써봅니다.
    보신 것 같으면 얼른 지울게요.

  • 3. 대응 매뉴얼
    '19.7.25 7:54 AM (124.51.xxx.53)

    직장 갑질 대응 매뉴얼 입니다.

    https://www.moel.go.kr/policy/policydata/view.do?bbs_seq=20190200639 → 첨부파일 열어

    보시면 되는데 요약을 하면

    ▣ 상담신고 :고용노동부 1350

    -직원 간 괴롭힘 - 사내고충처리부서 ( 사내에 아직 부서가 없다면 대표에게 바로 언급)

    -사용자가 근로자 폭행한 경우 : 지방노동관서 신고

    - 직장내 폭행, 상해, 명예회손 등 범죄관련 : 경찰 112 또는 1350

    ▣ 판단기준

    - 당사자간의 관계

    -괴롭힘이 행해진 장소와 상황

    -괴롭힘이 지속된 횟수

    - 행위의 내용과 정도

    ※ 이 모든것에 대한 근거자료가 있어야 하니 동료의 증언이나 녹음, 사진 등의 자료가 있어야 함.

  • 4. ㅎㅎㅎ
    '19.7.25 8:54 AM (39.7.xxx.177)

    나이드신분 많아서 그런가요 미신같은 조언이...
    남근이라뇨ㅠㅠ
    평소 논리적이고 객관적이게 필요한 말 정확하게 하는 습관 들이세요 우리가 말을 우물거리고 못하는건 저사람에게 찍힐까봐 그러는 거잖아요
    하지만 일잘하고 똑부러지면 그런거 겁내지 않아도 됩니다
    화났다는 감정 표현없이 눈 반짝반짝 뜨고 조리있게 또박또박 말하세요 표정관리 중요합니다 새침하게 말고 여유로운 표정으로요 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사람들이 날 믿어줄거란 자신감이 있는 모습이 중요해요

  • 5. 음....
    '19.7.25 9:10 AM (14.52.xxx.225)

    1. 가능한한 빨리 이직한다.
    2. 최악의 경우 사표 쓰면 된다는 각오로 꿋꿋하게 버틴다.
    3. 정말 미친x 이고 능력도 없으면 내가 안 나서도 조만간 정리 된다.
    4. 성질 드럽지만 유능하면 참고 배우자.
    5. 이직해도 미친x 은 또 있다.

  • 6. 갑질신고
    '19.7.25 2:39 PM (27.179.xxx.5)

    그게 최선의 방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199 서성한 자연과학 vs 건동홍 전화기 공대 10 대학 2019/07/28 3,310
956198 고3 7월 모의 영어 아시는 계시면 조언부탁드려요 8 ㅡㅡ 2019/07/28 976
956197 친구가 병문안 안왔다고 서운하다고 당분간 보지 말자네요. 146 ... 2019/07/28 27,092
956196 너무 습해서 축축 처져요 6 .. 2019/07/28 2,752
956195 주말에 혼자 지내면서 묵혀있던 먹거리 5 신참회원 2019/07/28 2,110
956194 열린음악회에서 노란 드레스입은분이부른 스페인노래 제목이 뭔가요?.. 3 ㅇㅇ 2019/07/28 1,957
956193 모기때문에 힘들어요 12 re 2019/07/28 2,639
956192 중딩딸 너무 4가지없이 느껴져요 26 아이구 2019/07/28 7,663
956191 초승달과 밤배 1 정채봉 2019/07/28 803
956190 내년엔 입시제도가 어떻게 변하나요? 3 2019/07/28 1,291
956189 리메스카 아이백 크림 사용하신 분 계신가요? 질문 2019/07/28 1,440
956188 크로아티아에서 사가면 좋은거 있나요 4 --- 2019/07/28 2,221
956187 호주방송에 나온 도쿄올림픽.jpg 10 기니피그ㄷㄷ.. 2019/07/28 4,381
956186 요양보호사 일은 어디서? 9 초보자 2019/07/28 2,789
956185 고유정 목소리 6 뜨악 2019/07/28 5,927
956184 日반도체 기업에 '투자 러브콜' 보낸 경기도 "난감&q.. 7 mm 2019/07/28 2,266
956183 저도 주전장 보고 왔습니다 (스포) 3 .. 2019/07/28 1,514
956182 백내장도 실비 처리 되나요~ 5 .. 2019/07/28 2,811
956181 일본 불매운동 피해지역 긴급보도.. 18 더 가열차게.. 2019/07/28 6,168
956180 치치라는 말 무슨 뜻인가요? 5 궁금 2019/07/28 4,501
956179 중3남아 이런 경우 따끔하게 혼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6 교육 2019/07/28 1,866
956178 집에서 양파즙 만들기 가능한가요? 15 ... 2019/07/28 2,457
956177 이탈리아 여행후 느낀점 몇가지 118 안녕 2019/07/28 27,921
956176 다스뵈이다 유시민 이사장의 아베빙의 4 ... 2019/07/28 1,844
956175 이사의 이유 3 왤까 2019/07/28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