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작 한줄만 보시고 잘못되거나 어색한 부분을 알려주세요.

질문 조회수 : 854
작성일 : 2019-07-25 06:31:53

전설의 어머니가 되어서 돌아왔다.

I became a legendary mother and came back again.


번역기를 돌리긴했는데 번역기가 어떨때에는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고하여 82님들께 여쭙습니다.


이 글에서 어머니라는 사람은 예전에 전설의 어머니라는 말을 듣던 사람입니다.

그러다 중간에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여러가지 일이 꼬이면서 촛점없이 살아왔는데

다시 인생의 목표를 전설의 어머니가 되자는 다짐을 하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인생의 목표를 '~이 되자'라고 하는것보다 '~이 되었다'라고 하는게 더 낫다고 하여 그렇게 쓴거구요.


글로 길게 쓰지를 못해 허황된 글로 보실분 계실지는 몰라도 본인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인생이고 꼭 도달하고 싶은 목표이니 꼭 도와주세요.

답글 주실분들께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다.

 

IP : 222.116.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5 7:04 AM (47.148.xxx.43) - 삭제된댓글

    항상 문맥없는 이런 영작이 문제에요.
    내용에 원글님이 얘기하는 "a lengendary mother"의 정의가 포함돼 있나요?
    아니면, 그냥 이런 이런 사람이 돼고 싶다고 풀어 쓰세요.
    결론: 님의 영작은 말이 안됩니다.

  • 2. Usedto
    '19.7.25 7:21 AM (67.40.xxx.138)

    Legendary mother 가 이상하긴한데 옛날에 이랬었던 이란 표현을 써서 I came back a “legendary mother” I used to be 또는 I came back as a “legendary mother” I used to be 는 어떨까요?

  • 3. ==
    '19.7.25 8:03 AM (220.118.xxx.157)

    become A and come back 은 너무 어색해요.
    67.40님 댓글처럼 come back A 와 같이 바로 보어를 붙이는 게 맞아요.

  • 4. 돌아왔다가
    '19.7.25 8:27 AM (122.38.xxx.224)

    아니라 돌아가겠다고 해야죠.

  • 5. 영작은
    '19.7.25 9:03 A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한국말 그대로 하는게 아닙니다.
    전설의 어머니 라는게 한국말로는 대단한 인물이었다 라는게 느껴지지만 영어로는 ?? 입니다.
    예를들어
    전화 왔어요. 이거 이대로 번역하면 폰 이즈 커밍 입니다...
    u got a 폰콜... 너는 전화기를 가졌다
    there is 폰콜 for u... 너를 위한 전화가 있다

    즉 한국말을 그대로 가져가면 안됩니다. 위험해요.

  • 6. ...
    '19.7.25 9:06 A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

    전설의 엄마 보다는 그 엄마는 전설이 되었다 ..이게 나을듯
    다시 돌아와서 전설이 되었다

  • 7. 어휴
    '19.7.25 9:40 AM (210.217.xxx.103)

    한국어로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전설의 어머니가 되었다니.
    전설의 어머니는 뭔가요
    차라리
    그녀는 예전의 **한 어머니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예전의 그녀처럼 **한 어머니가 되었다.
    **에 전설이 아닌 다른 형태의 형용사를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문장을 바꿔서 다시 영작 하세요.

  • 8. ㅡ.ㅡ
    '19.7.25 8:39 PM (49.196.xxx.94)

    전설같이 대단한 legendary 를 뜻하신 것 같은 데..

  • 9. 하늘
    '19.11.16 9:37 AM (73.225.xxx.49)

    Me as a mom I've become legendary/a legend.

  • 10. 하늘
    '19.11.16 9:38 AM (73.225.xxx.49)

    Me as a mom, I've become a legendary/a legend.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2713 광안리 인민군복장 신 전대협, 문재인 공격 신종우파단체라네요 5 ... 2019/07/26 1,163
952712 일제 안쓰면 불편하죠? 32 .... 2019/07/26 2,899
952711 여기 바오바오백 가진 여자들이 되게 많나봐요 41 진단 2019/07/26 6,607
952710 클렌징 오일 쓰고 좁쌀이 더 올라오는 거 같아요 ㅠㅠ 8 피부 ㅠㅠ 2019/07/26 9,419
952709 안방에 붙박이장 없이 온니 침대만 놓고 쓰시는 분 계신가요? 10 고민중 2019/07/26 4,151
952708 약속시간 늦는 사람들의 시간 계산법 18 지각 2019/07/26 4,579
952707 보고또 보고에서요 1 ... 2019/07/26 1,202
952706 YG는 성매매 업소 좋아하는 애들 많네요 6 .. 2019/07/26 2,781
952705 승강기사고배상책임보험 의무화 1 현직 2019/07/26 1,160
952704 볶음 춘장을 구입했는데, 냉동시켜도 되는 건가요? 4 춘장 2019/07/26 1,453
952703 경제력이냐 자상함이냐 미혼의 고민 33 결정 2019/07/26 4,725
952702 오징어 젓갈 양념이요 2 . . 2019/07/26 1,247
952701 일본 관광 명소 홍보한 '조선일보' 3 ㅇㅇㅇ 2019/07/26 1,360
952700 민경욱, 여야 친일 공방에 "문 대통령은 번듯한 친일파.. 39 허접하다 2019/07/26 2,334
952699 앞으로 독도방문 5 원숭이아웃 2019/07/26 751
952698 쇼핑몰에서 옷 주문했다가 낭패 겪네요.. 아오... 25 글쎄요 2019/07/26 7,109
952697 토왜들 지령 내려왔나봐요. 26 겨울 2019/07/26 2,457
952696 일본 국민이 왜 저리 이상한가 싶었는데... 26 독재 2019/07/26 5,227
952695 뚱뚱한 사람에게도 필라테스 효과 있나요? 8 ..... 2019/07/26 4,967
952694 공부 열심히 시키거나 공부잘하는 아이두신 엄마가 8 ㅇㅇ 2019/07/26 2,448
952693 서울에서 2시간 이내 친구들이랑 당일치기로 갔다올 곳 없을까요?.. 9 경치 2019/07/26 2,626
952692 바지락 칼국수는 안전한가요? 일본관련 2 ... 2019/07/26 1,649
952691 집에서 냄새가 나요ㅠㅠ 15 ㅇㅇ 2019/07/26 8,254
952690 미용실 예약은 며칠전에 5 .. 2019/07/26 2,063
952689 롯데는 일본에서도 불매대상이네요 10 602호 2019/07/26 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