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 무관심하고싶어요

ㅇㅇ 조회수 : 4,000
작성일 : 2019-07-24 22:13:40
결혼할때 강남에 소형평형 아파트 친정서 해줬어요
시댁에서 자꾸미루고미루다 상계동쪽 전세를 이야기하니까
친정에서 아파트해줬어요
시댁서 대치동 재건축아파트 갖고계셨는데
재건축되면 너희들어가 살라더니
달랑 그 하나였던거~
재건축되기도 전에 팔아서 본인들 아파트 구입해서 들어가사셔요
나쁜분들은 아니나
별로 상종하고싶지않아요

IP : 211.201.xxx.1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9.7.24 10:21 PM (106.101.xxx.198)

    마음 심보가 고약할거 같네요
    상종말고 관심 끄고 사세요
    염치가 없는 사람들 참 많아요

  • 2.
    '19.7.24 10:24 PM (14.54.xxx.173) - 삭제된댓글

    시댁이든 친정이든 자식한테 손 안벌리는것만도
    다행아닌가요
    자식들 결혼할때 꼭 뭘 해줘야 하는가요 ?

  • 3. ...
    '19.7.24 10:25 PM (220.75.xxx.108)

    해주겠다 했다가 입 씻으면 맘 상하죠.
    능력 안 되는 거면 애초에 솔직하기라도 하던가요.

  • 4. ..
    '19.7.24 10:26 PM (125.182.xxx.69)

    해주겠다 했다가 입 씻으면 맘 상하죠.
    능력 안 되는 거면 애초에 솔직하기라도 하던가요.222

  • 5. ㅇㅇ
    '19.7.24 10:27 PM (211.201.xxx.166)

    손안벌리는거 감사하긴하지만
    처음 말흠이랑 다른게 전 이해가 안되네요
    차라리 없으면 없다고 얘기 하셨음좋았을텐데
    있는척은 다해놓고 결혼하고보니 말씀뿐이었던
    빈수레
    전 그런 시아버지의 풍이 정말 싫어요

  • 6. 898989
    '19.7.24 10:39 PM (175.209.xxx.92)

    앞으로 상종하지 마세요~

  • 7. 애초에
    '19.7.24 10:49 PM (58.230.xxx.110)

    없다 솔직한거랑
    있는척 하며 거드름 피우다 가난한거 들통난거랑은
    완전 차원이 달라요...
    우리 시가가 그런경우인데 어쩜 그리 빤히 들통날 거짓말을...부끄러움도 없다는게 특징이죠~
    전 시작이 그래서 그런지 남편 부모지만
    존경하는 마음 하나도 안들어요...
    차라리 가난하지만 겸손하셨음 존경했을거에요...
    왜 그런 거짓말을 할까요?

  • 8. d..
    '19.7.24 10:53 PM (125.177.xxx.43)

    시간 지나면 무심해져요
    그냥 돈으로 때우고 맘은 무덤덤

  • 9. ㅇㅇ
    '19.7.24 10:59 PM (211.201.xxx.166)

    애초에님 딱 제마음요~
    차라리 가난하지만 겸손했음 존경했을거에요22
    세상 유명인은 다 지인인듯
    내동기 누구누구 거들먹거리며 ㅠ
    너무나 인품좋으신 시어머니조차도 싫어지네요
    일년에 명절 두번만 뵈려구요

  • 10. ㅇㅇ
    '19.7.24 11:08 PM (211.201.xxx.166)

    나름 가지고있던 인생의 계획이 망가져버린 원망땜에
    속상해요

  • 11. 쥐박탄핵원츄
    '19.7.25 12:01 AM (58.140.xxx.123)

    그게 나쁜거에요ㅡ 나쁜분이 아니라니요

  • 12. 정말
    '19.7.25 8:02 AM (218.48.xxx.40)

    나쁘네요 원글님 시댁
    저라도 개무시할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300 응8에서 이미연님 나오는 장면의 두배우 ㅠㅠ 6 응팔1998.. 2019/07/25 3,010
954299 살이 쪄서 병원 다녀왔어요. 9 결과기다림 2019/07/25 3,656
954298 이*창씨 검색하니,,, 5 2019/07/25 4,741
954297 작은삼촌 행동 봐주세요 4 궁금 2019/07/25 1,694
954296 역류성 식도염이 왜 나았는지 몰랐는데 14 2019/07/25 7,998
954295 싸이코의 잔인한 고문으로 떠난 새끼강아지 청원이에요 7 mimi 2019/07/25 955
954294 창원,김해에 이삿짐 보관센터 있나요? 1 이삿짐 보관.. 2019/07/25 741
954293 사랑 못받아본게 서럽게 느껴져요 14 ........ 2019/07/25 4,320
954292 전기건조기에 돌린 아들 바지가 쫄바지가 되었데요 7 늘리기 2019/07/25 2,653
954291 에어컨 몇도로 설정해놓으세요? 11 . . 2019/07/25 3,808
954290 중2 수학 이럴땐 어찌 할까요 5 ... 2019/07/25 1,813
954289 문자메세지도 카톡처럼 수신미확인 표시? 1 문자메세지 2019/07/25 3,418
954288 경의선 고양이 학대 아시나요? 4 봄가을 2019/07/25 963
954287 자유한국당은 친일 세력..마트 출입 금지 8 이건또 2019/07/25 1,212
954286 마른 다시마 밖에 없는데... 2 ... 2019/07/25 763
954285 소규모 한식뷔페 가봤는데 음.. 6 흠흠 2019/07/25 3,204
954284 아빠한테 동정이 전혀 안가요 2 2019/07/25 1,757
954283 색상 좀 골라주세요 1 감떨어져 2019/07/25 491
954282 세입자.. 왠만하면 계속 연장하는게 나을까요? 5 우유 2019/07/25 1,921
954281 집에 바퀴벌레 있는지 확인하는방법 4 ... 2019/07/25 5,557
954280 신점 보고 왔어요. 8 2019/07/25 3,983
954279 취직을 해야하는데 .. 2019/07/25 775
954278 연대 HASS 7 .. 2019/07/25 3,433
954277 승무원들은 대체로 시집잘가나요, 15 딩ㄷㄱ 2019/07/25 10,370
954276 오래된에어컨도 계속틀어놓으시나요? 2 여름 2019/07/25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