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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쑥 친구 땜시 화가나요

...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19-07-24 10:03:36
답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175.210.xxx.1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4 10:06 AM (209.171.xxx.160)

    친구???맞아요?
    그쪽은 님을 친구로 생각 안하는데요.

  • 2.
    '19.7.24 10:17 AM (223.38.xxx.132)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두명 먼저 먹고 있던 사람들한테 님 나두고 갔다는 말인가요?

  • 3. 뽀그리2
    '19.7.24 10:18 AM (223.38.xxx.132)

    그러니까 두명 먼저 먹고 있던 사람들한테 님 놔두고 갔다는 말인가요?

  • 4. ...
    '19.7.24 10:20 AM (175.210.xxx.137)

    바로 옆에 두분 나란히 앉아서 식사중이셨어요

  • 5. ...
    '19.7.24 10:22 AM (175.210.xxx.137)

    바로 옆으로 간 것이지요~~

  • 6. ......
    '19.7.24 10:27 AM (121.181.xxx.103)

    베프 아닌것 같은데요;;;;;;

  • 7. ..
    '19.7.24 10:34 A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

    사람이 아닌데요.. 왜 그리 단순하죠. 어머나

  • 8. 00
    '19.7.24 10:59 AM (218.154.xxx.241)

    그런 변덕 심하고 정서상태 불안한 사람 옆에 있지 마세요 감정의 쓰레기통 됍니다.

  • 9. 저라면
    '19.7.24 3:18 PM (118.221.xxx.193)

    나중에라도 정색하고 뭐라하겠어요~ 친구 간에도 기본적인 예의 좀 지키라고요~

  • 10.
    '19.7.24 7:15 PM (223.62.xxx.166)

    말하세요. 얌체바가지네요. 바로 옆에 있는 사람입장 좀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어째 자기 생각만 그리 이해타산적으로 머리통 속에 꽉 차 있는지 같이 내려가서 자리잡은 사람 뭐가 되냐고 이야기 해 보세요.

  • 11. ...
    '19.7.24 10:18 PM (175.210.xxx.137)

    감사합니다
    정을 아무나 주면 상처 엄청 받는다는것을 다시 깨닫습니다
    심성이 착한 사람 인격이 야비하지 않은 사람에게 정주기...다시 다짐하구 있습니다 홀로 앉아서 당황해보라고 그런것 같아요. 왕따 은따 비슷한....성인인데 흔치 않는 비열함이 친구란 이름으로 와서 넘 힘들었지만 ...아픈만큼 사람보는 눈이 생겼으리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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